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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을요약한 부분이 처음 등장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책의 앞부분에 나오기 마련이다. 사실 책의 절반 앞에 중요
부분이 다 있는 것이다.
아이가 공부를 잘 못하는 경우, 그 예를 적절하게 잘 내놓았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 중독이 심각하다. 어릴때부터 책을 늘 가까이 하는 습관
이중요하다. 책을 가까이 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부모의 독서 습관이다.
누구말처럼 책이 발에 밟히도록 책을 가까이하는것.... 중요하다.
1)1등 공부, 부모가 나서라...
1등하는 아니는 무엇이 다른지...
부모와 함께하는 1등 공부법은 무엇인지...
2)노력하는 부모가 우등생을 만든다...
쾌적한 공부 환경 만드는 법
행동 수정으로 성적을 올리는 법
3)학교를 알아야 성적이 올라 간다.
학교에 대해 알아둔다. 선생님을 믿고 맡긴다.
4)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치는 우등 습관...
뚜렷한 목표와 실행 의지
땀 흘리지 않는 공부는 없다.
아이가 아직 어려(유치원생) 내게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영어를 가르치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겠다싶어 읽었다. 그런데, 많은 도움이 된다. 미리 아이를 키우는 시뮬레이
션효과가 있다고나 할까.... 중간중간 좀 무리이다 싶은 부분도 있지만... 예를 들어 아
이의 공부는 반이상이 부모, 특히 엄마책임이라는 느낌이다...
학습은 결국 자신의 몫인데....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 부모의 역할이 크다는 말일게다...
부모를보고 배운다고 하지않은가...
부모가 열심히 살고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살면 아이들도 따라하지 않을까싶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은 마라톤이다. 조금 앞설 수도, 뒤처질 수도 있다. 뒤처지면 분발하고 앞서면 뒤 처질 것을 염려해 열심히 뛰면 된다. 아이 스스로 멀리 보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눈앞의 장애물을 뛰어 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은 다만 전 생애에 걸쳐 꾸준히 자신의 습관을 실천했다. 건강을 보살피 는 습관, 평생공부하는 습관, 예절을 실천하는 습관, 질서를 지키는 습관, 절약하는 습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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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수준의 교육열과는 상반되는 현실속에서 현실을 무시한 교육관련 서적들
을 보면서 8년간 일선 교육현장지킴이로서의 경험과 실무를 바탕으로 현 교육현실의
대안을 모색하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갖추고 적절한 공부환경을 제공하기위해
5가지 전략을 통해서 1등 자녀들을 만들기위한 학습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부 부모가 나서라
공부의 원리, 학습지도법, 시험공략법을 소개한다
2부 노력하는 부모가 우등생을 만든다
수행평가준비, EBS 공부법,공부환경, 아이들 행동의 특징, 체벌의 이용
3부 학교를 알아야 성적이 올라간다
학생들의 주변환경, 선생님,교실, 학교에대해 알아야 할것을 소개한다
4부 입시제도를 알아야 합격이 보인다
우리나라 진학제도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설명한다
5부 초등학생의 우등습관
상위 학생이 되기위한 기초적인 습관에 대해 설명한다
6부 21세기형 자녀교육법
시대의 변화에 맞는 자녀 교육법을 갖추어라
초등3학년을 둔 부모로서 뭔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접했다
허나 현실적인 대안을 제공 받기는 커녕 너무 광범위한 교육현실에 대한
책의 내용에 제목부터가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책을 읽었다.
초등부모가 관심을 가질 부분에 대해서 좀더 상세하게 전개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미 독자가 알고있는 부분에대해서는 지문을 줄이고 국내 사례나 외국교육정책등
독자가 관심을 두고 느낄사항에 대한 서술이 너무 없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인상깊은구절] 유명해져라 가르치지 말고 다르게 돼라고 가르쳐라 돈은 빌려주지 않더라도 책은 빌려주도록 가르쳐라 잘알지 못하는것은 사실만을 얘기하라 형제의 머리비교는 쌍방을 죽이지만 개성비교는 쌍방을 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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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자식을 둔 부모치고 교육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까?
수시로 바뀌는 정책과 신세대들의 특성이 만든 우리의 교육현실에 자식을 둔 학부모의 가슴은 답답함 그 자체다.
공교육은 무너지고 가계지출의 30퍼센트를 차지하는 사교육비를 쏟아 부어도 실력은 오히려 더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의 이런 교육현실에 대해 학부모들은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공범자이기도 하다. 자식에 대한 사랑은 강하지만 자녀교육에 관한한 객관적인 지식과 소신을 갖지 못한 채 부화뇌동만 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답답한 가슴을 적셔줄 수 있는 책이 현직 교사에 의해 나왔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이 책은 총 6부로 되어 있다.
부모와 학생의 역할, 학교와 입시제도, 우등습관 그리고 21세기형 자녀교육에 대해 부모가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각 장에서는 전략적인 공부의 기술, 1등 공부법, 학습장애물 제거방법, 건강과 자기주도적인 공부 습관 그리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방법 등이 나와 있다.
요즘 아이들은 과거에 비해 많은 시간과 돈을 공부에 쏟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학원이나 과외에 의존하는 수동적인 공부 방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남이 하니까 내 자식도 안 시킬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부모가 먼저 깨어나야 한다. 이 땅의 자식을 가진 부모들이 먼저 이 책을 읽고 바뀌어야 한다. 그러면 자식의 성적표는 저절로 바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과외나 학원에서 주도하는 선행학습에 길들여지면 창의력을 요하는 어려운 문제의 풀이 능력이나 대학 입학 이후 창의력과 관련된 문제 해결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따라서 어릴 때부터 타인에 의해 길들여지는 학습은 되도록 삼가는 게 좋다. 학업성취도 10% 이내 학생들은 어떤 형태로든지 그날 배운 학습 과제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매일 2~3시간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 학원이나 과외에 의존하는 의존형 학습자를 만들지 말고 스스로 찾아서 하는 학습자를 만들자는 내용인 것 같다. 단순히 공부해라한다고 하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우선 시간관리부터 철저하게 할 줄 아는 습관과 티비나 인터넷과는 좀 거리가 있어야만 할 것 같다. 아이들이 처음부터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니 부모 역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한다. 강요로 되는 것은 아니니, 우선 솔선 수범해야할 것 같다. 아이의 성적 경영이란 말이 참 맘에 든다. 스스로 자립해서 학습할 줄 아는 아니로 키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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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적경영 초등3년부터 시작하라
경영의 종류는 다양하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성적경영이다.
부모가 CEO가 되어서 아이의 성적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성공하는
아이의 인생투자를 위해 부모가 성공적인 교육 매니저로 나서야 한다고 하고 있다.
또한 자기 주도적 학습과 1등 학습전략을 길러주기 위해 부모가 알고 있어야 할 모든
것들을 담고 있다고 한다.
제 1 부 1등 공부, 부모가 나서라
1등 하는 아이의 자기 주도적 공부법, 부모와 함께하는 공부법, 1등 공부의 원리와 전
략적 공부기술방법이 제시 되어있다.
제 2 부 노력하는 부모가 우등생을 만든다.
공부하는 환경부터 아이의 시기별 감정관리까지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제 3 부 학교를 알아야 성적이 올라간다.
아이의 학교생활과 선생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선생님을 신뢰할수록 현명한 자녀와
부모가 된다고 하고 있다.
제 4 부 입시제도를 알아야 합격이 보인다.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대학교에 갈 때 각각의 입시제도를 정확하게 파악하
고 있어야 한다고 하고 있다.
제 5 부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치는 우등습관
‘건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는 말도 있듯이 건강관리와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습
관을 길러주라고 하고 있다.
제 6 부 21세기형 자녀교육, 이렇게 바꿔라
21세기는 세계화, 정보화 시대이다. 즉 ‘지식 활용 할 수 있는 지식’이 중요한 시기이
다. 자녀교육의 방법도 달라져야 하고, 부모도 변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높은 교육열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시중에는 초등 성적관리에 관
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이 책은 현직 교사가 8년을 연구해 쓴 책이라는 타이틀로 부모들을 더 자극한다. 하지
만 작가는 성적관리에 대한 방법을 깊이 있게 설명하기 보다는 다양하게 이야기 하
고 싶어 한 것 같다.
나는 아직 아이가 유치원생이라 그런지 가슴깊이 와 닿기 보다는 기성세대라면 누구
나 한 번쯤은 경험하고 공부에 관해 맘처럼 안 되서 안타까워했던 내용들을 이제야
깨닫는 기분이 들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내 아이가 남들보다 뛰어나고, 1등을 독차지하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이야기 하듯 건강하고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 주도적인
아이, 사랑을 아는 아이로 이끌어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오늘날은 평생교육의 시대다. 환경과 조건에 따라 다른 사람보다 늦게 출발할 수도 있고 먼저 출발할 수도 있다. 결승점은 누가 꾸준히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단련했는가 에 따라 결정된다.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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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적은 아이의 습관에서 온다.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가 직접 아이의
습관과 공부관리를 해줄수 있는 지침서이다.
아이의 교육에 대한 분석 아이의 성격과 학습방법을 저자의 교직경험을 살려 충실히
적어놓은 책
글머리에 - 왜 공부를 어렵게만 생각하는가?
제1부 - 1등 공부, 부모가 나서라
제2부 - 노력하는 부모가 우등생을 만든다
제3부 - 학교를 알아야 성적이 올라간다
4. 학교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모든 것
제5부 -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치는 우등습관
제6부 - 21세기형 자녀교육, 이렇게 바꿔라
매번 바뀌는 입시제도에서 부모님들은 더 낳은 과외 더 낳은 학원을 찾기에 바쁘고
때로는 아이의 교육을 사설 시관에만 의존하여 아이의 미래를 어긋나게 하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이 책은 바뀌는 입시제도 아래에서도 아이를 정확히 판단하여 습관과 공부방법을 잘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이 가득한 책이다.
제대로된 참고서를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부모이다.
[인상깊은구절] 제대로된 참고서를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부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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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교사가 쓴 성적 경영 이야기 이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가 아이의 개성을 파악하여 공부 하는 법을 달리해야한다. 공부나 시험준비도 전
략적으로 해야하며, 자기스스로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격려하
는 것이 중요하다 . 노력하는 부모가 우등생을 만든다는 사실,또한 아이를 알려면 학
교활동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치는 우등습관은 자기 주도록으
로 공부하는 것이고 부모가 이러한 습관을 익히도록 지원해주는것이 공부 매니저엄
마의 성공 노하우이다.
우선 초등학교때의 과목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적어주었다.
그리고 그외 수행평가와 관련된 준비방법과 참고자료 와 자습서의 선택방법에 대해
서 , 그다음은 학교공부 뿐 아니라 아이의 학교에서의 생활을 살펴보고 학교 운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우등습관 공부하는 습관에 대
해 내용이 전개된다
흔히 알고 있는 교육 방법중의 하나 일수도 있지만, 아마도 직접 일선교사가 썼다는
점에서 더 이해가 가는 실전위주로 쉽게 씌여진것으로 보인다.
거의 대부분은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써놓은 것으
로 생각해도 좋다. 물론 성적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지만, 공부하는 습
관을 어렸을때부터 익히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할 자가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주도적인 학습방식은 앞으로 우리 자녀와 함께 진행을 해야할 핵심과제이다 .
[인상깊은구절] 수학은 예습이 효과적이다 < p27> 반복 학습없는 영어 공부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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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제목만 보면 ‘엘리트 자녀 만들기’ 지침서쯤으로 보일 듯한데... 틀리지는 않으나, 좀 더 여유 있게 자녀의 적성을 잘 파악하고, 현 교육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녀의 학습 습관에 관심을 갖고, 자기 주도적 공부습관을 길러주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공부해라 잔소리만 하지 말고, 부모도 함께 동참하라는 것이다.
책의 구성
제 1 부 1등 공부, 부모가 나서라
전략적인 공부의 기술, 효과적인 과외,1등하는 아이의 다른 점, 부모와 함께 하는 공부법등
1등의 노하우가 여기에 있다.
제 2 부 노력하는 부모가 우등생을 만든다.
공부하는 환경, 아이의 시기별 감정 관리등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다.
제 3 부 학교를 알아야 성적이 올라간다.
아이의 학교생활과 선생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선생님을 신뢰할수록 현명한 자녀와
부모가 된다.
제 4 부 입시제도를 알아야 합격이 보인다.
초등 - 중등 - 고등- 대학교에 갈 때 각각의 입시제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제 5 부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치는 우등습관
건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건강관리와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제 6 부 21세기형 자녀교육, 이렇게 바꿔라
21세기는 세계화, 정보화 시대- ‘지식 활용 할 수 있는 지식’이 중요한 시기이다. 자녀교육의 방법도 달라져야 하고, 부모도 변해야 한다.
느낀점
아이와 같이 공부를 한다면, 분명 아이도 자세가 바뀔 것이다.
우리도 공부가 흥미를 잃으면, 얼마나 하기 싫은 것인가를 익히 알고 있지 않는가.
자녀에게 강요만 하는 부모는 되지 말아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지금까지는 부모가 일방적으로 ‘공부하라’고 했지만 지금부터는 ‘함께 공부하자’고 말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