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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세상이 시작 된 이후로..그 어떤 서적 어떤 경전과도 비교가 될 수 없다. 이 책의 기록은 모두 진실이다." 책의 마지막페이지의 구절들이다..지구상의 어떤 사람이라도 일단 이 책을 마음의 문을 열고 본다면..그것만큼 충격적인 것은 없을 것이다..나는 누구이고, 지금 왜 여기에 있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가 알고 싶은 독자라면 반듯이 꼭 읽어라..이 책은 과거 개벽,후천개벽,지구 대변혁이라고 불려왔던 지금 이 시대의 진정한 가이드북이자 유일한 지구대변혁의 안내서이다..반듯이 읽어라..이 책은 몇백, 몇 천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인간세상이 시작 된 이후로..그 어떤 서적 어떤 경전과도 비교가 될 수 없다. 이 책의 기록은 모두 진실이다." |
| 1. 올 것이 와 주었다는 느낌이다... 2. 무엇보다도 그 명칭이 '사명자'든 '일꾼'이든 그 뭐든 간에, 진법 도운(참 진리와 참 세상)의 시작은 개개인들의 자연스러운 자각으로 시작되리라는 나의 믿음에 다시 한번 확신을 주는 반가운 소식이다. 3. 책 분량이 생각보다 적어 처음에 의아했었는데 읽어 보니 그간의 독서로 머리속 여기저기에 파편처럼 흩어져있던 정보들이 비로소 제자리를 잡아감을 느낀다. 중요한 사안들이 압축 정리 되어있는 책이다. 4. '우주1년론(선후천개벽론)'을 공부할 때 이론의 미흡함과 그것으로 설명할 수 없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우주1년론 보다 큰 '메타 이론'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이에 부응하는 최초의 저작이 아닐까한다. 가이아 프로젝트에 대해 앞으로 많이 공부해 보아야 알겠지만, 두 이론의 결합으로 우리는 보다 정교한 우주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우주1년론은 대폭 수정 보완되어야 할 것이다. 5. 보다 상세한 설명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본다. 예를들면 의식, 영혼, 무극, 태극, 파생된 태극들 등이다. 6.마지막으로 내가 감동받은 (매우) 상식적인 한마디; "의식의 진정한 확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이 가진 관념들을 바라보고, 관념의 문제점들을 확실히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
| 마음을 열고 꼭 한번 읽어볼 책. 그 내용이 충격으로 다가올지라도 믿을 수 없을지라도..읽어만 두면, 언젠가 곧 그 내용을 다시금 곱씹어 볼 수 있게 될 책.. 자신의 존재에 의문이 드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 말로하기엔 존재의 무게가 너무 큰 책.... 제가 그동안 궁금해왔던 인류의 비밀에 대해 콕콕 찝어주는 것만 같은 책이었습니다. 존재의 비밀,우주의 비밀..많은 수수께끼들에 대해 너무도 담담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인건 분명하지만,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지금까지 내세울만한 분량은 되지않지만 책을 읽는다고하면 거의 90%이상 정신세계책들을 읽어왔던 저로서는 지금까지 들어온 이땅에 온 많은 스승들의 말씀이 비로소 하나로 통합됨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전에 읽었던 각각의 말씀들의 오류나 혹은 잘 이해되지 않았던 모호한 개념들이 안개가 걷히듯 밝게 드러나는 체험이란 정말.... 그런 감동에 비해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느낀 것은 새로운 것을 알았을때의 흥분이 아니라 오히려 차분함입니다. 그리고 지금껏 소중하게 돌아보지 않았던 주위의 모든 것들이 새롭고 애틋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이렇게 특별하고도 멋진 곳이었다니! 이전에도 책한권으로 감동받아 가치관이 조금씩 바뀐 적은 종종 있었지만 이처럼 강력한 에너지는 오랜만에 느껴보네요. 모든 분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특히 조금이라도 자신을 찾으려고 방황하신 분들이라면 꼭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이제 모든 것을 훌훌 털고 여행이나 다녀오렵니다. 현실과 타협한답시고 미뤄뒀던 일들 하나씩 해나가면서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준비해야겠네요. 축복받은 여러분들 모두 하루 하루가 새로움으로 빛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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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 천년 동안 인류는 끊임없이 학술과 종교 예술이라는 문명의 탑을 쌓아올려 왔다. 새로운 학술이 나오고 철학이 출현하고 종교가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자신들이야말로 기존에 나온 모든 인류 지성의 총화라고 큰소리쳐 왔다. 그러나 그들의 호언장담은 시대가 흐르면 거짓임이 탄로나곤 했다.
나는 이제껏 천여권에 달하는 철학 종교 과학 역사 교양 등의 책을 접하면서 진리와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을 탐색해 왔다. 그러나 그들 서책들을 읽을 때마다 항상 무언지 허전한 감을 느껴왔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 종교, 철학, 과학, 역사를 다룬 책들은 모자이크의 한부분만 구성할 뿐 전체는 아니었던 것이다.
지금 서양 물리학자들도 소위 말하는 모든 것의 이론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물리학이라는 건 켄 윌버에 따르면 존재에서도 가장 낮은 차원인 조대의 영역을 다루는 학문이다.
진정한 앎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지 밑에서부터 올라오지는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서양 과학자들이 찾는 모든 것의 이론은 실은 조대 영역 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인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의 이론으로 불리기 위해서는 인간의 삶을 다루지 않으면 안되며 미시적인 차원이 아니라 거시적인 차원에서 우주를 다루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의미에서 나는 진정으로 모든 것의 이론이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적어도 아래 사항들은 설명 내지는 해명해 주어야 한다고 본다.
첫째, 우주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구조
둘째, 지구의 탄생 경위와 지구가 생겨난 목적
세째, 영계의 시작과 끝 그리고 영계의 구조와 인간계와의 관련성
네째, 초고대문명의 수수께끼 - 다시 말하면 인류역사의 수수께끼
다섯째, 지구상에서의 생명과 인류의 기원
여섯째, 윤회와 환생의 의미, 카르마 등이 우리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하는 문제
일곱째, 여러 종교와 예언 등에서 떠드는 종말 내지 심판의 참 의미
여덟째, 이상의 모든 내용들이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다시 말하면 우리는 왜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가 하는 총체적인 의문.
이런 가장 중차대한 문제들에 대해 기성 종교나 학술 철학 등은 다만 일부분 밖에는 말해주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가이아 프로젝트는, 누구나 품어왔을범직한 이같은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인 장휘용 교수는 이 책을 가이아 프로젝트를 알파요 오메가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인류역사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다 제시하며 포함하고 있다는 말일 것이다. 만일 내가 위에서 제기한 의문점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은 정말로 알파요 오메가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이리라.
이런 의미에서 기성의 어떠한 종교나 철학의 교리에도 만족하지 못하셨던 분들에게 감히 가이아 프로젝트를 일독해 보시기를 권해 드린다. 비록 얇은 책 한권에 지나지 않지만 정독을 하고 나서 책장을 덮는 순간 비로소 진리의 전모를 알았다는 가슴벅찬 희열이 피어오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2012년 말이 지나면 지구는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게 된다. 지구는 이제까지 3-4차원에 걸쳐 있던 아주 특별한 별에서 5차원의 평범한 별로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주의 수많은 별들로 퍼져나간 지구별 출신들의 마음에는 지구는 언제까지나 아주 특별한 별로 기억될 것이다...p166 지구대변혁의 깊은 뜻은 사람들에게 물질 지구의 철저한 붕괴를 통하여 슬픔과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슬픔을 기쁨으로, 고통을 환희로 바뀌게 하는 체험을 주려는 것이고, 또 이를 통해 모든 존재들은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나온 존재임을 자각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원망하거나 비난할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모든 것은 자신의 선택이었음을 알게 하고, 그러한 자각을 통해 의식을 성장시키려는 것이 우주의 뜻이다. p208-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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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년의 우주역사, 46억년의 지구역사, 불과 몇억년 안 되는 생명의 역사, 수백만년도 안되는 인간의 역사, 수천년도 안되는 문화역사, 50년도 안되는 컴퓨터의 역사. 왜 하필 2009년에 지구축이 재 정립이 되고 2012년에 새로 태어난다고 하는지. 게다가 지구가 시리우스별로 이동? 행성을 옮기는 능력을 가진 우주인? 나참 기가막혀서. 돈 아까운 책이네요. 아마 로또식의 대박을 꿈꿨나 봅니다. 3개월내로 대재앙이 온다고 해 놓고, 조그만 지진이라도 나면 이 책이 대박나겠지요. 수많은 사이비종교가 내세우는 종말론. 고등학교 정도의 과학만 배웠어도 이해할 수 있는 말도 안되는 지구과학과 물리학을 판타지 소설 쓰듯이 윤회니 전생이니. 어떻게 이런 책에 서평이 저렇게 높은지 아무래도 지인들이 작성한 서평이 아닐까요. 책에서 선전하는 홈페이지를 가 봐도 게시물은 검열을 하고 있더군요. 작가 말로 몇개월내로 대재앙이 온다고 했고, 그게 안되면 스스로 거짓임을 증명한다 했으니 두고봅시다. 물론 몇개월이 지나도 교묘히 말을 바꾸겠지만. 4600000000년의 지구역사에서 겨우 서기 2012년에 지구대변혁? 로또 연속 100회 연속당첨이 더 신빙성 있겠다! [인상깊은구절] 가) 사명자들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는다고 생각하 면 됨. 그리고 죽은 후는 각자 자기 별이나 적절한 곳으로 UFO를 타고 가게 됨. 나) 지축은 2009년 말 경에 세워질 것이고 그 때부터 지구는 5차 원 상태로 변형되며 지구는 태양계를 떠나 시리우스 궤도로 진입하게 됨. 따라서 그때 지구에는 5차원 지구에 적응가능 한 사명자들(소수의 인원)만 살아남게 되고 나머지 사람들 은 그 이전에 천재지변이나 괴질로 모두 사망하게 됨. 가장 큰 사망 이유는 괴질이 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