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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달리 조금 어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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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와있는 학습법은 나쁘지 않다. 개인적으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영어에 어느정도 숙달도가 있지않은 사람이 이 책을 공부하는것은 오히려 영어에 벽을 쌓게 되는 길일지도 모른다.따라서 영어를 접할기회가 별로 없었던 사람이라면 이책이 잘 맞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 핵심을 보자면 원어민과 똑같이 따라하는 것이 영어를 배우는 가장 쉬운길이라는 것이
"제목과 달리 조금 어려운 책" 내용보기
이 책에 나와있는 학습법은 나쁘지 않다. 개인적으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영어에 어느정도 숙달도가 있지않은 사람이 이 책을 공부하는것은 오히려 영어에 벽을 쌓게 되는 길일지도 모른다.따라서 영어를 접할기회가 별로 없었던 사람이라면 이책이 잘 맞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 핵심을 보자면 원어민과 똑같이 따라하는 것이 영어를 배우는 가장 쉬운길이라는 것이다. 이책의 구성에 따라 테잎은 녹음되어있는데 제작자의 의도에 맞춰 모두 원어민의 속도로 녹음 되어있다. 그러나 영어를 처음접하거나 영어에 대한 숙달도가 떨어지는 사람은 원어민의 속도를 따라 읽는것 자체가 부담된다.
YES마니아 : 골드 s****2 2004.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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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기대해도 좋은 충격적인 영어 학습 방법론
"기적을 기대해도 좋은 충격적인 영어 학습 방법론" 내용보기
서점에는 영어 학습의 방법론을 제시하는 교재들이 수없이 많이 있지만 이 책만큼 훌륭한 책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교재도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면 효과를 거둘 수 있겠지만, 보통의 끈기로 그 교재가 추구하는 목표에 달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사실 영어가 들릴 때까지 계속 듣거나 받아 쓰는 것은 결국 우리를 지치게 만들 수 밖에 없다. 영어는 발음에 강약이 있
"기적을 기대해도 좋은 충격적인 영어 학습 방법론" 내용보기
서점에는 영어 학습의 방법론을 제시하는 교재들이 수없이 많이 있지만 이 책만큼 훌륭한 책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교재도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면 효과를 거둘 수 있겠지만, 보통의 끈기로 그 교재가 추구하는 목표에 달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사실 영어가 들릴 때까지 계속 듣거나 받아 쓰는 것은 결국 우리를 지치게 만들 수 밖에 없다. 영어는 발음에 강약이 있으므로 문장을 완전히 듣는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왜냐 하면 약하게 발음되는 부분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부분을 철저하게 학습하게 하므로 결국에는 문장 전체를 받아 쓸 수 있는 실력까지 향상된다. 이 학습법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자신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어 감을 느낌으로써 이러한 성취감이 자신감을 길러주고 그 자신감이 영어 학습의 동기를 부여한다는 데 있다. 이 책을 만난 건 나에게는 정말 커다란 행운이었다. 나는 이 책의 방법대로 10일간의 프로그램을 시험적으로 학습했는데 그 성과는 나 스스로 놀랄 정도였다.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막연하기만 해서 늘 미루기만 했다. 영어 학습법을 제시하는 책들마다 이 책만 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식이었지만 그 책들은 모두 자기만의 학습법을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함으로 그들에게 맞지 않는 학습법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들이었다. 영어를 무조건 받아쓸 때 안 들리는 부분을 듣기 위해 테이프를 다시 앞으로 돌리게 되는데, 이러한 작업을 여러 번 하면 되감는 작업만으로도 지쳐버린다. 그러나 이 교재는 빈칸 채우기 식이므로 테이프를 되감을 필요 없이 편한 마음으로 들으면 된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네이티브의 문장 전체가 머리에 입력되고 완전하게 들리게 된다. 물론 영어 테이프를 학습 시간 이외에 등교 시간이나 귀가 시간에 틈틈이 들어야 함을 전제로 한 것이다. 이 테이프를 계속 반복해서 듣다 보면 영어 문장을 쉽게 암기할 수 있는데 영어 문장을 미리 암기하고 듣는 것이 과연 올바른 영어 학습법인가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하였다. 그래서 영국에 오랬동안 체류했던 후배에게 이 교재가 좋은 교재인지 물었는데 정말 훌륭한 교재라고 평했다. 그 후배는 영어 문장을 들릴 때까지 듣는 것은 나쁜 학습법이 아니지만 노력한 시간에 비해 비효율적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영화나 토크쇼 보는 것을 권했고, 영어 테이프를 통한 듣기 연습에 대해서는 늘 비판적인 시각을 가졌다. 그러나 이 교재만큼은 매우 좋은 책이라며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일러 주었다. 저자는 책머리에서 '여러분이 기적을 기대하고 있다면 이 책을 덮어도 좋다'라고 말했지만 나로서는 이 책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영어 학습법이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한덩어리로 학습하므로 영어적 발상과 감각을 기를 수 있으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이제는 흥미로 영어를 접하게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오게 될 본격적인 E-shock 6권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그리고 이 학습법을 성실하게 공부하여 영어 실력이 향상될 1년 후의 모습도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그저 '상식적인 방법, 영어의 정도'를 제시할 뿐이다. 따라서 지금 여러분이 기적을 기대하고 있다면 이 책을 덮어도 좋다.
i******r 2000.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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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뜻"이 있으신 분에게 꼭 필요한 책!
"영어에 "뜻"이 있으신 분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며칠 전 EBS 교재에 난 광고를 보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에 가서 실제로 책을 보니 표지도 산뜻하고 "영어를 우리 말보다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지요^^; 저도 맨날맨날 영어좀 공부해야지 마음을 굳게굳게 먹지만 실천의길은 너무나 멀기에...-_- 항상 결심만 하다가 세월만 다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 자기네 책만 보면 영어 다된다는 책이 뭐 한
"영어에 "뜻"이 있으신 분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며칠 전 EBS 교재에 난 광고를 보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에 가서 실제로 책을 보니 표지도 산뜻하고 "영어를 우리 말보다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지요^^; 저도 맨날맨날 영어좀 공부해야지 마음을 굳게굳게 먹지만 실천의길은 너무나 멀기에...-_- 항상 결심만 하다가 세월만 다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 자기네 책만 보면 영어 다된다는 책이 뭐 한둘이어야지요 -_- "귀가 뻥 뚫리고 혀가 확 꼬부라지는 영어"도 제목에 혹해서 샀는데, 단어를 수백개 그냥 읽어내리는 테이프를 듣다 보니 잠만 솔솔 오고, 잘못 알아들은 단어 다시좀 들어 보려고 테이프 돌리느라 더 짜증나고, 맨 뒤의 받아쓰기좀 해 보려고 했더니 글자를 쓸 자리도 모자라고 워낙 빨리 지나가 버려서 더 짜증이 나버렸습니다. 하여간 이런 "테이프 되감기"와 "작심 삼일"에 지쳐버린 저에게 "영어 E-shock으로 하면..." 은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답니다...^^* 우선은 빈칸 채우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성취감을 느끼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테이프 돌리고 아까 못들은 데 찾느라고 헤멜 필요가 없다는 것, 그리고 자연스럽게 교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네이티브의 발음과 문장이 눈과 귀와 입에 탁 붙어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는 '영절하' 방식으로도 공부해 보고, 영절하 테이프도 들어 봤는데요, 영절하가 제공하는 방법은 너무너무 좋은데, 제 능력으로는 그대로 따라하기가 정말 정말 어렵더군요 -_-; 우선 들리지도 않는 테이프 듣고 있으려니 졸립고,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는구나 싶어 자존심 상하고, 또 억지로 받아적은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것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뭐 하루 종일 영어만 공부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영어, E-shock으로 하면"을 만난 후에는 이런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매일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문장 한 개라도 확실히 머릿 속에 박아 놓으니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정말로 하루에 두시간씩만 해도 충분하도록 학습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친절하게, 공들여 만든 책이라는 것을 책을 산 이후로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에 뜻이 있는 분이라면, 지금까지 힘드셨다면, 이 책이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입니다.^^

[인상깊은구절]
"E-Shock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태어났다" E-shock은 처음부터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었다... 영어에 매료되어 미쳐본 경험도 없고, 영어를 배우려고 미국인을 찾아 부나비처럼 헤매지도 않은 사람들... 영어를 신앙처럼 떠받들지도 않는 사람들... 이런 과정에서 나온 학습론이기에 여러분에게 지나친 열정과 엄격한 규칙을 강조하지는 않는다. 그저 공부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모두 감수해야 할 상식적인 방법과 규칙적 노력만이 필요할 뿐이다.
n******f 200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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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과 청취를 동시에 해결하는책
"스피킹과 청취를 동시에 해결하는책" 내용보기
이책은 방법론이 아니다 그대로 리스닝과 스피킹을 동시에 해결하는 워크북이다 그대로 따라하기만하면 적어도 네번은 복습할수 있다 22번씩 듣는것이 네번은 듣게 되는것이다 생생히 살아있는영어를 듣게 된다. 조금만 들으면 지겨워지던 그런책이 아니라 하루분량만 하면 되는 내가 기다려온 책이었다 어떻게 이런책이 없을까 하던차에 이책을 보고선 얼른 사서 일권을 거의 다했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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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방법론이 아니다 그대로 리스닝과 스피킹을 동시에 해결하는 워크북이다 그대로 따라하기만하면 적어도 네번은 복습할수 있다 22번씩 듣는것이 네번은 듣게 되는것이다 생생히 살아있는영어를 듣게 된다. 조금만 들으면 지겨워지던 그런책이 아니라 하루분량만 하면 되는 내가 기다려온 책이었다 어떻게 이런책이 없을까 하던차에 이책을 보고선 얼른 사서 일권을 거의 다했고 다음책을 주문중이다. 한번듣고 안된다고 실망할 필요는없다.누구나 똑같이 한번에 다될수는 없는 법이니까 안되면 두번 세번 다시 쓰여져 있는 대로 다시한번 하면된다 회화 집중책이라고나 할까요 다들 열심히 하길...

[인상깊은구절]
그동안 우리는 독해 교재로 읽기를 영작 교재로 쓰기를 또 청취교재로 듣기를 공부했다. 그리고 말하기는 회화학원에 가서 배웠다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하지만 한 가지 내용으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을 모두 한꺼번에 공부하면 기억하는 능력이 4배는 상승된다. --- p.124
8******0 200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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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hock는 방법론 뿐이 아닌 교재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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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직하게 영어의 길로 이끄는 책 말년 병장시절에 '제대하면 어떤책으로 영어공부를 해야하나'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후임병의 EBS영어회화책의 광고를 보고 교보문고에 가서 이책을 뒤적여 보았다. 사실 나는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라는 책에 적힌 방법대로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이책을 보고는 당장 방향을 선회했다.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는
"E-Shock는 방법론 뿐이 아닌 교재까지 책임진다." 내용보기
가장 정직하게 영어의 길로 이끄는 책 말년 병장시절에 '제대하면 어떤책으로 영어공부를 해야하나'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후임병의 EBS영어회화책의 광고를 보고 교보문고에 가서 이책을 뒤적여 보았다. 사실 나는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라는 책에 적힌 방법대로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이책을 보고는 당장 방향을 선회했다.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는 방법이 너무 추상적이고, 일반인들이 그대로 하기가 어렵다. 쉬운 영어테잎을 하루에 두번씩 무작정 쭈욱 들으라는 것은 지루함을 느끼는 내게는 힘든방법이었다. 그러나 이 E-shock 의 방법은 너무나도 정직한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라고 말을 하고있다. 그렇다고 구닥다리 무조건 문장을 외워라는 식의 내용도 절대 아니다. 자주 따라하라던지, 문장연습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들어야 영어의 기본을 착실히 닦을 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책은 계속 이어질 6권짜리 워크북의 기초학습편이다. 그 1권 2권도 봤지만, 6권까지 쭈욱 공부를 하면(학습기간1년)정말 영어에 자신이 생길것만 같았다. 영어에 자신이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덩어리로 배워야 한다. 그동안 우리는 독해 교재로 읽기를 영작 교재로 쓰기를 또 청취교재로 듣기를 공부했다. 그리고 말하기는 회화학원에 가서 배웠다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하지만 한 가지 내용으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을 모두 한꺼번에 공부하면 기억하는 능력이 4배는 상승된다.
j***4 200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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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영절하보다는...
"적어도 영절하보다는..." 내용보기
한참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가 화제이고 그 새로운 학습법에 다들 감탄하며 시도를 해보려 했다. 나 또한 시도를 해봤고 그렇다할 성과도 거두지 못한채 중도 포기를 하게 되었다. 고지가 너무도 멀었기에...게다가 마땅한 교재도 없이 홀로 교재부터 공부방법을 알아내기 까지 모든 것을 나 혼자 해야만 했기에 "고지"가 너무도 멀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에 비하면 E-SHOCK는 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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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가 화제이고 그 새로운 학습법에 다들 감탄하며 시도를 해보려 했다. 나 또한 시도를 해봤고 그렇다할 성과도 거두지 못한채 중도 포기를 하게 되었다. 고지가 너무도 멀었기에...게다가 마땅한 교재도 없이 홀로 교재부터 공부방법을 알아내기 까지 모든 것을 나 혼자 해야만 했기에 "고지"가 너무도 멀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에 비하면 E-SHOCK는 좀 낫다고 생각한다. 아직 많이 해보진 않아서 이 방법의 효과가 얼만큼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교재 하나만큼은 E-SHOCK 방법에 맞춰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 되었다. 교재 하나만큼은 영절하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되는데 교재를 다 사서 구입한다면 그 비용이 좀 비싸다고 생각되지만 영어 학원을 다니고 지금까지 영어를 배우기 위해 들였던 돈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라 생각되고 눈 한번 딱감고 해보기 바란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공부한만큼 느는 공부 방식이라니까 믿어볼 만한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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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받아쓰기 할 수 있는 책
"편하게 받아쓰기 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산 때가 올해 초였지만 이제서야 책의 학습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책을 받고 나서 3일동안은 잘 해나갔지만 작심삼일 이라고 중도에 포기했었다. 내가 생각하는 영어 정복의 길은 역시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0일 동안만 하면 끝낼 수 있는 준비과정의 책이기 때문에 며칠 전 독하게 마음먹고 끝냈다. 받아쓰기와 그에 따른 섀도우잉(말하기)를 통해 영어를 정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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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 때가 올해 초였지만 이제서야 책의 학습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책을 받고 나서 3일동안은 잘 해나갔지만 작심삼일 이라고 중도에 포기했었다. 내가 생각하는 영어 정복의 길은 역시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0일 동안만 하면 끝낼 수 있는 준비과정의 책이기 때문에 며칠 전 독하게 마음먹고 끝냈다. 받아쓰기와 그에 따른 섀도우잉(말하기)를 통해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보통 영어테이프를 받아쓰기한다면 테잎을 이리감고 저리 감고 해야하는데 이 책의 테잎은 한 문장이 여러번 반복되어 녹음되어서 그럴 필요가 없다. 그리고 한 문장을 한 번만 쓰는게 아니라 여러 번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받아쓰기는 영어 공부의 필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청취 능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테잎을 반복해서 듣기 위해 카셋플레이어를 고장낼 정도로 열심인 독자에게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문법을 배우듯이 발음의 규칙을 먼저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입장이 있다. 그렇게 하면 영어가 다 들리고 발음 규칙에 따라 연습하다 보면 원어민 발음도 따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영어 발음의 규칙은 기준에 따라 적게는 10가지에서 많게는 60여 가지나 된다. 이러한 발음의 규칙을 낱낱이 설명하고 그에 해당하는 예문을 연습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필자의 경험으로는 별로 효험을 보지 못했다. 물론 그 책에 한정해서 공부할 때는 기분이 좋았다. 왜? 좀 되는 것 같았으니까. 그런데 막상 미국인을 만나거나 영화를 보면 필자도 여러분과 같은 처지라 상대방의 말을 들으며 저 경우는 어떤 규칙에 해당되는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데 발음 규칙과는 다른 경우가 실제 영어에서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규칙을 철저하게 학습했는데도 못 알아듣은 경우가 적지 않았다.
c****l 200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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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hocked at E-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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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80이상인 정상인이라면 영어를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영어 공부를 하면서 좌절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죽이지 않고 재활용하여 유창한 영어 구사의 가능성을 높여 준다. 시험판을 이제 막 마쳤음에도.. 이런 생각이 들 정도면 정말로 시리즈 6권을 공부하고 나면 실제 미국인에 버금가는 언어 구사 능력을 지닐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간의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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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80이상인 정상인이라면 영어를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영어 공부를 하면서 좌절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죽이지 않고 재활용하여 유창한 영어 구사의 가능성을 높여 준다. 시험판을 이제 막 마쳤음에도.. 이런 생각이 들 정도면 정말로 시리즈 6권을 공부하고 나면 실제 미국인에 버금가는 언어 구사 능력을 지닐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간의 망각 곡선- 외운지 하루가 지나면 50%만이 남고, 일주일이 지나면 하나도 남지 않는다-을 잘 이해하고 많은 표현들을 잊어 버릴 만 할 때 어김없이 다시 머릿 속에 각인 시켜 준다. 이런 암기를 통해서- 정말 쉽게 기억된다.-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이 약 2500개 정도가 되면 필자는 미국인 수준의 영어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모든 공부는 믿음을 바탕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지금 E-shock을 지속적으로 공부하면서 점점 더 그 믿음이 단단해지고 있는 것을 느낀다. 아직까지도 영어 때문에 속상해 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자에게 메일을 보내고 받으면서 저자의 영어 교육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y*****y 200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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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보다 쉽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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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쓸 기회가 없어서 계속해서 영어와 멀어지는 생활을 하고 있기에 일말의 불안감을 가지고 책을 찾던 중 '영어 e-shork로 하면 우리말보다 쉽다'를 알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은 평범하게 공부하라는 말이 맘에 들어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 결과는... 조금 실망이다. 이 책의 저자가 하라는대로 열심히 따라해서 효과를 본 사람들도 많겠지만.. 불행히도 나는 아니었던 것 같다. 6권
"우리 말보다 쉽지는 않죠..." 내용보기
영어를 쓸 기회가 없어서 계속해서 영어와 멀어지는 생활을 하고 있기에 일말의 불안감을 가지고 책을 찾던 중 '영어 e-shork로 하면 우리말보다 쉽다'를 알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은 평범하게 공부하라는 말이 맘에 들어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 결과는... 조금 실망이다. 이 책의 저자가 하라는대로 열심히 따라해서 효과를 본 사람들도 많겠지만.. 불행히도 나는 아니었던 것 같다. 6권까지는 해보지도 못했지만 내가 거기까지의 과정을 포기한 것은 본문의 내용이 약간 지루하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계속되는 반복학습... 아니면 내가 게을러서 하라는 하루의 학습양을 채우지 못해서였을 수도... 하지만 교재 자체에는 별 내용이 없는것이 사실이다. 교재와 같이 제공되는 테잎을 반복해서 계속 학습하는 것이 포인트인데... 고로 참을성이 많은 사람에게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이중 언어 구조가 형성된다. 이런 상태를 우리 두뇌에 이중 언어 구조가 형성되었다고 말한다. 이렇게 되면 우리말을 하듯이 영어를 듣고 말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진다. 티비나 영화를 보면 거의 다 이해할 수 있고 미국인을 만나서 이야기 할 경우 동등하게 대화에 참여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여기서부터 이제는 상식의 문제가 대두된다. 즉, 화제의 빈곤이나 화제에 대한 지식이 모자라 대화를 못한다고 생각이 드는 시기까지 된다. 매크로 문법이 자기 것이 되어 미국인처럼 생각을 하고 영어로 말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a****1 200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