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문학이 최근 까다러워지고있고 저도 은근 많이 틀리고 접근방법에 대해 방황하는거 같아서 이번에 오르비에서 나온 문학교재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책은 기출중심으로 이루어져있고 어떻게 접근해야하느지 해결책을 잘 제시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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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주문 했었는데 그날 밤에 바로 택배로 받을 수 있었어요. 사기 전에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책이 더 크고 내용도 많았어요. 분량 대비 가격은 좋은 것 같아요. 해설도 읽기 쉬운 것 같고 좋은 책 잘 산 것 같아요 앞으로 열심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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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알찬 교재 구성이다. 종합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다보니, 아이들끼리 이야기 할 때 이따금씩 국어, 그중에서 문학 부분 관련 얘기가 나오면 어떤 교재가 좋은지, 시험만 보면 막상 점수가 잘 안나오는 푸념 등을 종종 듣게 된다.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보지만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영역이라 선뜻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였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한 가지 추천해줄 수 있는 부분이 생긴 듯 하다. 각 단원 별로 세세한 설명이 들어 있어 혼자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을듯한 내용이다. 긴글을 잘 읽지 못하는 학생들에겐 약간 버겁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무리 없이 잘 읽혀지는 좋은 참고서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 하다. 내일 수업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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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굉장히 예쁘고 생각보다 책이 두껍습니다 책 냄새도 괜찮습니다 작품해설은 보편적인 형식과는 약간 차이가 있고 해설 내용은 딱히 기대할만한건 아닙니다 이 책의 핵심은 문학의 방법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보기의 활용이나 문제풀이 순서와 같은 체계성을 기르고자 한다면 굉장히 추천합니다. 처음 focus 0을 읽다보면 '좀 짜친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일단 참고 꼼꼼히 뒤에까지 계속 읽어보는게 좋습니다 수록된 작품은 다 기출이고 문제풀이나 작품분석 그 자체보단 요령과 시간단축 포인트를 잡고 다른 책으로 많은 작품을 보며 체화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딱히 시간 끌고 오래 붙잡고 있을 책은 아닙니다. 빨리 처내고 체화하는걸 추천합니다 작품수가 약간 적은 것이나 해설지 형식이 아쉬운것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훌룡한 퀄리티 입니다. 34등급이나 문학에 시간 많이 쓰는 2등급들이 보는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