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음악을 접하고 싶어하던 제게 음악하는 친구가 소개해준 앨범입니다. 1집부터 들어야 이해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약간은 생소한듯해서- 어쩌면 이 음반이 오히려 처음 듣는 분들께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의 음악을 어느정도 정리해서 내놓은듯한 느낌이었거든요. 어려운 제목과는 다르게 새로우면서 익숙한..광고문구처럼 "한없이 감미롭게 때로는 폭풍처럼 열정적인… 클래식의 한계를 벗어나 드럼, 베이스, 기타, 퍼커션, 첼로 등 다양한 악기들과의 아름다운 협연 " 의 점점 빠져드는 음악입니다. 말그대로 "중독(!)" 됩니다. 여성보컬의 음식도 너무 좋구요. 음악으로 마음으로 듣는 분께 추천하고 싶네요... "두꺼비"를 듣고 이런식으로도 가능한 음악이구나..라는 감탄이 절로나왔던.. 그런 음악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후회는 없으십니다.가슴이 벅차니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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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TV에서 듣고 구입했고요 음악이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다만, 음악의 성숙미는 아직 느껴지지 않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