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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같은 음악..
"늪 같은 음악.." 내용보기
새로운 음악을 접하고 싶어하던 제게 음악하는 친구가 소개해준 앨범입니다. 1집부터 들어야 이해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약간은 생소한듯해서- 어쩌면 이 음반이 오히려 처음 듣는 분들께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의 음악을 어느정도 정리해서 내놓은듯한 느낌이었거든요. 어려운 제목과는 다르게 새로우면서 익숙한..광고문구처럼 "한없이 감미롭게 때로는 폭풍처럼 열정적인
"늪 같은 음악.." 내용보기
새로운 음악을 접하고 싶어하던 제게 음악하는 친구가 소개해준 앨범입니다. 1집부터 들어야 이해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약간은 생소한듯해서- 어쩌면 이 음반이 오히려 처음 듣는 분들께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의 음악을 어느정도 정리해서 내놓은듯한 느낌이었거든요. 어려운 제목과는 다르게 새로우면서 익숙한..광고문구처럼 "한없이 감미롭게 때로는 폭풍처럼 열정적인… 클래식의 한계를 벗어나 드럼, 베이스, 기타, 퍼커션, 첼로 등 다양한 악기들과의 아름다운 협연 " 의 점점 빠져드는 음악입니다. 말그대로 "중독(!)" 됩니다. 여성보컬의 음식도 너무 좋구요. 음악으로 마음으로 듣는 분께 추천하고 싶네요... "두꺼비"를 듣고 이런식으로도 가능한 음악이구나..라는 감탄이 절로나왔던.. 그런 음악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후회는 없으십니다.가슴이 벅차니깐요 ^^
l***0 2006.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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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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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TV에서 듣고 구입했고요 음악이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다만, 음악의 성숙미는 아직 느껴지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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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TV에서 듣고 구입했고요 음악이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다만, 음악의 성숙미는 아직 느껴지지 않고요.

j******g 2006.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