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리딩 시리즈중 모험과 그리이스 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단어가 그다지 쉽지는 않지만 그림이 많아 내용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모험하면 흔희 헤라클레스를 연상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재미있는 모험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습니다. 연결이 되어 있으나 챕터별로 각기 다른 상황과 괴물들이 나와
별개로 진행됩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더니 '아 왜 그 양털닮은 겨울 재킷이 푸리스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