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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적게, 자연재로로 굽는 내추럴 베이킹북 by 우나츠키친 이은아
조금더 건강하게 먹기 위해 시작한 베이킹~ 만드는 재미.. 먹는재미에 홀릭되어 요즘 하루 한번은 오븐을 돌리고 있어요~ 베이킹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에 걱정도 고민도 많았는데 이은아님의 내추럴 베이킹북을 읽어보곤 걱정이 싹~ 사라지게 되었어요.
목차를 지나서 다음페이지를 펼쳐보았는데... 제 눈에 확 띄인 첫글귀.... ' 베이킹에 입문한 지 이제 9년차.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중요한 것은 도구도 화려한 기술도 아닌, 재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이킹을 시작하면서 재료와 더불어 사모은 도구들...;;;;; 도구만 있음 머든 뚝딱 뚝딱 만들것만 같았는데...도구보다 중요한건 재료~!! 책을 펼쳐보니 베이킹에 꼭 필요한 기본 도구들이 사진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요~ 도구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까지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 분들에게도 유용할것 같아요.
그리고 왼쪽엔 이 책에서 쓰인 틀이 보여요~^^
그리고 이책에 소개되어 있는 맛난 레시피에 사용된 재료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참 궁금했던 레시피양 늘리거나 줄이기~!!! 레시피의 양을 늘리거나 줄이는 공식이 있더라구요~ 1호 --> 2호 로 늘리고 싶을땐 레시피 양을 1.5배를 하면 대략 양이 맞는다고 해요~^^ 젤 먼저 눈에 띄인 " 홍시미니케이크 " 제가 감종류는 다 좋아라해요~ 단감 대봉 홍시 곶감....모두 다 사랑을 하지요~ㅎㅎㅎㅎㅎ 감을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수 있다는게 신기방기! 냉동실에 얼려둔 홍시를 이용해 꼭 만들어봐야 겠어요~!
" 홈메이드리코타치즈 " 저희집엔 강아지때문에 알게된..ㅋㅋㅋㅋㅋㅋㅋ 리코타치즈 숙성이 따로 필요 없기때문에 쉽게 집에서도 만들어 먹기 좋아요~^^
그러고 헉~!!! 애호박을 이용한 베이킹은 첨 봐요~!!!!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는 갈레트라고 해요~ 애호박의 연둣빛이 참 싱그러워보이죠~^^
빠알간 산딸기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만드는 " 후람보아즈 " 한동안 후람보아즈 만들어 보겠다고 산딸기 사고 후람보아즈 틀 사고... 결론은...만들어 보지도 못했다는 후문이.....;;;;;;
요즘 정말 핫한 에클레어 레시피도 담아져 있어요~ " 레몬에클레어 " 에클레어는 전통 프랑스 과자래요~ 필링을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종류가 무지 많다고 합니다^^
내추럴베이킹북엔 제가 포스팅하지 못한 많은 종류의 레시피가 있답니다. 하나 하나 만들어보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죠^^ 하나씩 도전해봐야겠어요~
건강한 베이킹은...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만든다는것! 마음속에 새겨 넣고 무작정 따라하는 베이킹 보단 건강을 위한 베이킹을 해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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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재료를 이용한 베이킹류가 실려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어찌보면 과정이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요즘 베이킹을 하다보면 설탕양에 많이 놀라곤하는데 이건 설탕양을 많이 않아 달지 않은 디저트류에 속하는거 같아요. 먹으면서도 죄책감이 덜드는 그런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트랜드에 맞는 디저트들이 많아서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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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로 과일을 이용해 내추럴한 베이킹을 추구하는 책이다 설탕양이 적은편이여서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먹을수 있을것 같은 레시피다.. 프랑스의 유명 디저트 가게의 케이크도 물론 좋지만,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신선한 자연재료를 이용해 만든 디저트만큼 맛있는 건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책이다 그리고 재료를 이해함으로써 더 좋은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는,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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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이라고 해야하나요 '설탕은 적게, 자연재로로 굽는' 이 글귀를 보고 이거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베이킹 책만 보면 자꾸 지름신이 생겨서 걱정인데도 자꾸 사게 되네요 ㅎㅎ 그래도 이번에는 설탕을 적게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이 가득할거라 생각하고 나름 자기합리화하여 구매했죠 ㅋㅋㅋ 그리고 책 미리보기를 통해 제대로 취향저격 당한 복숭아 크레페케이크!! 이거 하나 때문에 꼭 사야겠다는 마음도 먹었었어요~!!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필링이 아무리 중복되는 레시피들이라도 몇페이지 참조 이런 글귀 하나 없이 책장을 넘길 필요 없도록 설명을 해놓아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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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맛있는 베이킹 포스팅이 아닌 맛있는 베이킹이 가득 있는 책 한권을 소개 해 드릴께요 저는 어느때보다 요즘 베이킹책을 많이 보고 있는거 같아요 너무 잼있고 정말 무궁무궁한 레시피들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그 중 아..정말?이 재료로 이런 베이킹도 할 수 있구나..를 알게 해주는 책 내추럴 베이킹북 이에요 설탕은 적게..자연재료로 굽는 내추럴 베이킹북 정말 맘에 쏙드는 한줄이었어요~~ 이 말처럼 저도 설탕은 적게 자연재료로 베이킹을 하고 싶어하는 1인이라 책 내용이 정말 궁금했답니다~
지금은 우나스키친의 쉐프님이신 이은아쉐프님.. 제가 마먕가또에서 베이킹을 배울때 이은아선생님께 배워서 왠지 기분이 좋았어요 그때 정말 잘 가르쳐 주셨어요 재밋으시고 팁을 콕콕 찝어 알려주셔서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젤 궁금했던 목차.. 어떤맛있는 베이킹이 가득담겨 있을지 궁금궁금 7가지 파트로 나눠 지는데 목차를 하나하나 보면서 머릿속에 완성된 케이크도 상상해봐요
이은아쉐프님의 철학과 신념을 느낄 수 있었던..
베이킹에 필요한 기본도구들.. 항상 무엇이든 기본이 제일 중요한거 아시죠..?? 베이킹 책마다 있는 기본도구지만..다시 한번 더 읽고 또 읽어봐요
다음장을 넘기면 이 책에서 쓰이는 틀들이 하나하나 설명되어 있어요. (없는 틀이 많아요..ㅠ또 사야하는건가요..??ㅠ) 지름신을 불러주시는 사진들~ㅋ
사용하는 재료들도 하나하나 재료의 특징도 소개되어 있어요
많은분들이 베이킹 책을 사서 보시는 이유 중 하나가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 보려고 사는데.. 레시피 그대로 만들었는데 그 결과물이 책과 다를때 정말 한숨을 휴~내쉬면서 뭘 잘못했는지 모를때가 있는데요.. 이 책엔 몇가지 경우를 포함해 설명되어 있어서 좋아요
. . . . 천천히 한장한장 넘겨가며 재료도 보고 욕심부리며 또 만들어 보고 싶은 베이킹을 콕콕 찍어봤어요..ㅋㅋ 제가 사과중에 제일 좋아하는 아오리!! 아오리 나올때 꼭 만들어 두려고 머릿속에도 넣어뒀어요 아오리케이크!!
중간쯤엔 이쁘게 만들어 더 이쁘게 포장하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좋아요 고급진 포장방법이 몇가지 나와 있더라구요^_^ 꼭 따라해볼터입니다~!!!! 언제나 핫한 마카롱! 요 3가지 마카롱은 꼭 만들어 보고 싶어서 찍어뒀어요. 곶감마카롱,깻잎마카롱,마늘마카롱...
쉐프님의 블로그 보니 사진활영할때면 비가 와서 사진이 걱정되신다는 글을 봤었는데.. 사진도 너무 이쁘고 알찬 내용이 너무 좋았쪄용! 책 한권을 보고나니 베이킹 욕심이 마구마구 생겨요~ 이쁜 사진들도 찍어서 저도 자랑하고 싶어지네요~ 이제 곧 열혈 베이킹이 시작될거에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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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적게, 자연재료로 굽는 내추럴 베이킹북 !!!
베이킹을 하다 보면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만들어도 먹기 꺼려질떄가 가끔있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설탕은 적게, 자연재료로 굽는다는 문구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저자 소개를 하자면 했던일 홍익대학교 미술을 전공하셔서 르꼬르동블루, 베이킹스쿨 마망갸또 등등 베이킹관련 일을 하시고, 지금은 청담동 베이킹스튜디오 우나스키친을 운영하고 계신답니다~ 하고 싶은일은 건장한 디저트가게를 내는일!
이 책에는 베이킹에 꼭 필요한 기본도구를 소개하는데요~
어떤 도구를 사야할까 고민하는 베이킹입문생에게 좋은정보예요~
그리고 이 책에서 쓰이는 틀도 한번에 정리해놔서 한번에 다 구비해놓고 쓰기 편하게 해놓았습니다^^
베이킹할떄 알아야할 기본용어들도 보기쉽게 정리가 되어있어 저같은 초보에겐 안성맞춤이죠~~^^
책에 목차는
- 당신을 위한 건강한 케이크 - 그림같은 타르트와 파이 - 브런치로 좋은 스콘과 갈레트 - 마음을 전하는 구움과자와 쿠키 - 차와 함께 즐기는 티푸드 - 자연으로 구운 순수마카롱 - 보틀에 담은 자연, 쨈
이렇게 되구요~
총70개의 레시피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목차에 테마가 있어서 더 좋은거같아요!!
크레페케이크 정말 좋아하는데요~ 복숭아 크레페케이크예요!!
사이사이 들어간 복숭아들이 너무 달콤할것같네요! 빨리만들어보고싶어요 ^^
비주얼을 담당하는 꽃밭케이크 마치 꽃밭에 온것처럼 향기롭네요~
까망베르 치즈케이크 한입베어물면 사르르녹을것같아요
이건 복숭아타르트예요 위에 얹어있는 복숭아들이 먹음직스럽네요~~
제가 만들어보고 싶었던것중의 하나 ! 후람보아즈 파운트 케이크인데요~ 벌써 틀도 사놨답니다 ㅎㅎ
새콤달콤 화려한케이크예요^^
마카롱 레시피도 있는데요~ 다른 마카롱책에는 없던 필링들이 가득차 있어요!!
콩가루,곶감잣, 검은깨,꺳잎,마늘,와사비,홍자몽,청귤,한라봉,청포도,소금캐러멜 이렇게 레시피가있어요~ 정말 신선한 필링들이예요~~
이건 검은깨 마카롱입니다~ 너무 꼬소할거같아요
나중에 제 딸아이가 크면 설탕이 적게들어간 이 책의 레시피로 만들어서 이쁜티타임을 갖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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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즐겨하면서 생각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어 설탕양을 줄여보기도 하고 좀 더 좋은 재료를 검색해보기도 했었다. 그러던 중에 설탕은 적게, 자연재료로 굽는 내추럴 베이킹 북이라는 제목을 보고 내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 바로 구입하였다. 케이크, 타르트와 파이, 스콘과 갈레트, 쿠키, 티푸드들, 마카롱, 잼의 순서 레시피들이 실려있다. 케이크나 타르트, 파이 레시피들은 아오리케이크, 홍시미니케이크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해 만드는 것들이 많아 계절에 맞춰 특별한 케이크나 파이를 구울 수 있어 마음에 들었다. 쿠키 레시피들은 다른 베이킹북들보다 설탕양을 적게 넣어서 좋았다. 그리고 땅콩버터쿠키에서는 땅콩버트를 직접 만들어 더욱 건강한 쿠키를 만들 수 있었고 수제땅콩버터를 만들어서 식빵에 발라먹기도 하고 다른 베이킹 재료로 쓰기도 하고 활용도가 좋았다. 그리고 쿠키는 선물용으로 자주 굽게되는데, 쿠키 선물포장 방법도 나와있어 도움이 되었다. 티푸드 편에서는 캐러멜의 레시피를 알게되어 캐러멜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만족스러웠다. 마카롱 편은 이 책에서 가장 신경쓴 부분이 아닌가 싶게 정말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많은 종류의 마카롱 레시피가 실려있다. 마카롱의 재료로 콩가루 곶감 깻잎 마늘 등 다른 마카롱레시피에서 볼 수 없었던 한국적인 재료들을 이용해 만든 마카롱들이라 특별함이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잼 레시피들이 실려있는데, '잼'관련 책으로 따로내도 좋을만큼 특색있고 건강한 잼 레시피들이라 이 책의 보너스같은 느낌이었다. 이 책을 눈으로만 볼때는 레시피 과정들이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어 애매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다. 하지만 베이킹을 하다보니 레시피 과정 아래의 팁 부분의 친절한 조언들을 보고 애매했던 부분이 풀렸다. 그리고 레시피 과정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베이킹하는 중간중간 빨리 내용을 찾아보기에 좋고 헷갈리는 부분이 없어 좋았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재료들을 활용해 건강한 케이크와 쿠키 등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다른 베이킹북들보다 이 책을 자주 들춰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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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설탕은 적게, 정말 자연재료로 열심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책에서는 베이킹 할때 알아야 할 기본 용어가 정리 잘 되어 있어 처음 배우고자 하는 분들도 충분히
눈여겨 볼만하다.
건강하게, 만드는 케이크와 멋진 타르트 파이등도 알기쉽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편리하다.
보통의 책들에는 중복되는 크림필링등은 한부분에서만 레시피가 되어 있어 할 때마다 페이지를 찾아야했다.
그러나 내추럴 베이킹북 책에는 하나의 레시피에 필링까지 모두 설명 되어 있다.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것 같아 보기 좋다.
레시피에 " TIP" 을 달아 주었으므로 만들고 나서의 문제점들 확인이 쉽다.
크림치즈필링, 커스터드필링, 너트필링,,오렌지 아몬드크림 필링등...
갖가지의 필링 만들기가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다.
간혹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은 사진으로 설명하고 있어 한결 이해가 쉽다.
구움과자를 늘 선물하려면 어떻게 포장할까 고민햇는데 이런방법들도 알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제일 좋은점,, 이책은 마카롱을 만들기 위한 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워낙 마카롱은 가격도 비싸고 만들기도 쉽지 않은데 이탈리안 머랭과 프렌치 머랭 꼬끄만들기 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책인것 같다.
기본에 충실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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