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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은 많은 독서의 추천을 받는 책 입니다, 하지만 이제껏 읽어볼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내용이 어렵고 지루할 것 같아 아예 제외로 하는 목록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느끼는게 고전을 읽어보라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입니다. 그만큼 이 시대의 시금석이 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무조건 읽어는 봐야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추천은 이유가 있을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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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독교에서는 간혹 종교를 믿기만 해도 구원받는 다고 그렇게 전해지고 있지만 신곡에 나오는 공간에는 영혼이 많이 모이게 된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책은 글귀에 보면 선택된 영혼 이라는 말도 많이 있는데 어쩌면 특정 종교를 믿기만 하여도 구원받는 다고 하는 이런 가르침 은 한국에서만 그렇게 교육이 된것일지도 모릅니다.종교를 믿는 사람 입장에서도 이상한것은 만약 그렇게 된다면 천국 이라는 곳에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성격의 인간들이 많이 있을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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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고대 부터 무언가 잘못을 한 사람들이 죽으면 벌을 받게된다는 개념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면 생각나는 것은 정수기 는 물을 여과해서 마실수 있게 해주는 장치 인데 물을 마실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물을 정화시켜야 하는데 이에 따른 정수기에서 물을 걸러주는 구조가 마치 연옥 과 비슷 합니다.소설 속의 연옥이지요. |
| 단테 알리기에리 의 신곡입니다 이 책을 이렇게 전자책으로 접할 수 있게 되다니 좋네요 학창시절 단테의 신곡을 종이책으로 읽었는데 굉장히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 책을 다시 전자책으로 접하게 되다니 좋네요 단테의 신곡 엄청난 분량이지만 충분히 재밌게 읽어볼만합니다 |
| 단테 알리기에리 작가님의 신곡 - 연옥편입니다. 이전 작품의 시작을 알리는 지옥편에서 단테는 죄에 따라 처벌하는 지옥의 모습을 보았고 이번에는 천국에 이르기전 중간단계라고 볼 수 있는 연옥에서 구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
| 단테의 신곡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지옥편, 연옥편, 천국편 이렇게 3부작인데 이 책은 중간인 연옥편입니다. 지옥산을 오르며 인간의 죄와 그 속죄에 대해 마주하게 되는데, 당시 서양의 시선으로 보니 흥미로운 부분도 많고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신곡에서 지옥편, 연옥편, 천국편으로 나뉘는데 그 중 두 번째인 연옥편이다. 신곡을 보면 익숙한 캐릭터(?)가 보이곤 하는데(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캐릭터라든가) 그게 반갑기도 했고... 그렇지만 이번엔 많이 익숙하진 않다. 대부분 단순하게 지옥과 천국으로 자주 나뉘는데 그 사이의 연옥의 이야기가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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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글쓴이 단테 알리기에리 저 출판사 미르북컴퍼니 를 읽고 쓰는 글입니다~ 생각보다 어려워서 천천히 읽고 있네요! 중간 탈추 안하고 끝까지 읽어볼께요~^^;; 지옥을 지나 천국으로 향하다 거대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연옥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34권으로 《신곡-지옥》을 선보였던 더클래식에서 끝나지 않은 단테의 상상력, 《신곡-연옥》을 출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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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 리뷰입니다. 단테의 신곡 중 연옥 33곡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연옥은 양극단에 있는 지옥이나 천국에 비해 현 세상과 가장 닮았다고 합니다. 유명한 단테의 신곡을 이렇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연옥편을 통해 저는 인간이 얼마나 잘못된 길을 걸을 수 있는지, 또 그런 잘못을 돌아보고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물론, 작품이 난해해서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그 어려운 점이 이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