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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후속..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가 연재 당시엔 이 작품에 대해 몰랐다. 하도 여기저기서 말이 들리고 세이버 타령이 들려서 조금 찾아보게 되었다. 앞부분만 봐도 엄청난 매력이 있었다. 과거의 영웅들이 현재의 마술사들에게 소환당해서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주는 성배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벌인다. 페이트는 모든 캐릭터 하나하나가 엄청난 인기를 끌 정도로 매력적인 작품이다. 후속작이라고는 하나 페이트 제로는 4차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는 5차 성배전쟁이다. 그래도 가급적 순서대로 스테이 나이트를 먼저 보고 보면 이해가 더 쉽겠다. 역시 세이버는 최고의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