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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한번쯤 읽어 봐야할 책
"직장인은 한번쯤 읽어 봐야할 책" 내용보기
1년후 당신을 핵심인재로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이책은 쓰여졌다. 15년 동안 컨설턴트로써 현장경험을 살려 책을 구성했다. 직장에서의 살아남고 ,우수한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을 49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익힌 알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고 직장내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노하우를 중심으로 집필했다. 49가지의 고정관념을 깨고 자기스스로 진단하여 나쁜 습관들을
"직장인은 한번쯤 읽어 봐야할 책" 내용보기
1년후 당신을 핵심인재로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이책은 쓰여졌다. 15년 동안 컨설턴트로써 현장경험을 살려 책을 구성했다. 직장에서의 살아남고 ,우수한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을 49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익힌 알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고 직장내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노하우를 중심으로 집필했다. 49가지의 고정관념을 깨고 자기스스로 진단하여 나쁜 습관들을 풀어가라고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있고 그 사람들의 패턴을 분석하고 관찰하여 자신과 비교 한후, 자신의 나쁜점을 고치고 좋은점을 개발하므로써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해나가 길 바라고 있다.이제 걱정은 그만하고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해 선배의 조언과 다 름없는 이 책을 읽으라 한다.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49가지의 고정관념을 중심으로 COOL 멘토라 는 저자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 파란색의 주제와 COOL 멘토의 글을 읽는것만으로도 이책의 가치를 충분히 느낄수 있다 이 책을 읽은 나의 느낌은 제목 "쿨하게 일하는 법" 같이 ,쿨하게 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야 한다 고 생각한다. 맨땅에 헤딩하면서 인생을 죽일수 없다. 좀더 나은 방식과 생활을 찾고 자신의 직장생활을 반성할수 있는 책이다. 좀 많은 주제로 열거 됐지만 자신에게 맞 는,또는 자신이 모자란 부분을 찝어서 읽으면 더욱 효과가 나타날수 있는 책이라 본 다. 자신이 슬럼프에 빠질때 책장에 꽂아놓고 볼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좀더 효과적으로 읽으려면 , 전통적인 자기계발 서적을 한 두 권정도 읽은후 에 이 책을 읽든지, 이 책을 읽은 후에 고전 자기계발서적을 읽는다면 이론과 경험을 같이 소화해 낼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읽기만 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책에서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찾고 꾸준히 실 행에 옮기고 체크 해나가는것이 무엇 보다 중요한것은 말할필요가 없슴!! 블루오션에서 헤엄치는 남자 http://mm.intizen.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p80 남보다 더 밀접하게 현실과 접촉하라 나는 항상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관찰해왔다.그들의 성공 요인은 많이 배우고경험 많 고,전문 지식이 많았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남들보다 더 밀접하게 현실과 접촉하 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b*****d 2005.07.12.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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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빌프리트 라이터
"2005년 #빌프리트 라이터" 내용보기
먼더 그를 이해하라사람의 행동은 환경, 상황, 배경, 구ㅗ ㅣ역 의무 과ㅓㅇ, 과거사, 구ㅗㅓㄱ 변화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하ㅣ만 "ㅓ렇게 멍청하다니!"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는 편이 "그도 어ㅓㄹ수 없었어. 상황이 녹록ㅣ 않았거든!" 하면서 이해하는 ㅗㄱ보다 편한 것만은 사실이다.만약 당신이 어떤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180도로 뒤ㅣㅂ어ㅣㄹ ㅣ경이라면, 어디 가서든
"2005년 #빌프리트 라이터" 내용보기

먼더 그를 이해하라

사람의 행동은 환경, 상황, 배경, 구ㅗ ㅣ역 의무 과ㅓㅇ, 과거사, 구ㅗㅓㄱ 변화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하ㅣ만 "ㅓ렇게 멍청하다니!"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는 편이 "그도 어ㅓㄹ수 없었어. 상황이 녹록ㅣ 않았거든!" 하면서 이해하는 ㅗㄱ보다 편한 것만은 사실이다.

만약 당신이 어떤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180도로 뒤ㅣㅂ어ㅣㄹ ㅣ경이라면, 어디 가서든 분을 삭이고 스스로에게 물어봐

어떤 상황이 그 사람을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들었을까? 당신은 늘 ㅓㅇ상 참닥을 시도해야 한다. 덩상참닥은 무엇보다 분노와 싸우고 싶은 마음과 고덩관념을 불식한다.

    다툼이 일어났을 때에는 던형덕인 당사꾼이군! 이라며 상대를 업신여기는 태도보다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바람딕하다. 상황에 따라 판단하면서부터 마음도 홀가분해디고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되었다고 한다.

언데나 그렇디만 고덩관념에서 벗어나면 당신의 인생은 훨씬 더 홀가분하고, 성공덕이며 아름다워딜 것이다.     6당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291똑

 

그렇네요.

그를 이해하면 갈등을 해결할 수 있겠디요.

쉽디는 않디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8.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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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을 버려라.
"고정관념을 버려라." 내용보기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 왠지 감이 오는 책이 있다고 할까? 플러스 북 리뷰 코너에서 이 책을 봤을 때 왠지 나를 위한 책 인듯 싶었다. 수 많은 기대를 가지고 책장을 열었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며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인식시켜준다. *일을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갈 수록 사회가 복잡해 간다고 생
"고정관념을 버려라." 내용보기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 왠지 감이 오는 책이 있다고 할까? 플러스 북 리뷰 코너에서 이 책을 봤을 때 왠지 나를 위한 책 인듯 싶었다. 수 많은 기대를 가지고 책장을 열었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며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인식시켜준다. *일을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갈 수록 사회가 복잡해 간다고 생각하는가? 이러한 누구나 고민해봤던 문제들에 대한 해결점을 제시한다. 확실히 현재의 사회 환경이 이전 세대와 달라진 점이 있다. 이전 세대는 9시 출근 6시 퇴근, 짤리지 않는 직장, 끊임없는 경제 발전 의 시대를 살았지만, 현재 우리는 8시 출근 밤 12시 퇴근, 사오정, 오륙도와 끊임없는 불황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시대의 흐름에 대해 일 잘하는 법으로 변치 않는 원칙은 "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다. 핵심을 파악한다면 진짜 중요하고 중요치 않은 일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며, 현 재 하고 있는 일이 인생에서 얼마나의 비중을 차지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 만드는 일에 하루 종일을 투자하지 말라. 정말 중요한 내용은 1시간에 다 만들어졌다. 나머지 시간은 당신이 프리젠테이션을 꾸미는데 드는 시간이다. 이런 내용은 비중이 높지 않은 일에 전력을 투구했던 내 과 거의 모습을 들여다 보게 해준다. 고정관념을 버려라. 열린사고로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효율적으로 정렬시켜라. 그것이야 말로 일 잘하는 사람의 기본적인 요건이 될것이다. 오랜만에 만난 멋진책과의 마음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일 잘하는 것에 대한 해답을 주며 동시에 머리속을 말끔하게 해준다. 스트레스로 답답할 때, 두통이 생길 때 한 번 읽어보게 권유해 주고 싶다.
m******y 2005.07.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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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실 지키지 못하고 있는 쿨한 방법
"상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실 지키지 못하고 있는 쿨한 방법" 내용보기
쿨하게 일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에 맞게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효과적 으로 일하는 방식에 대해 저술하고 있다. 쿨하게 일한다는 것은 광고 문구대로 기술이나 지식이 아니다, 일하는 방식 나아가 일과 상황을 대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나 과정에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이다. 작가는 코칭과 컨설팅 이력에 맞게 코칭기법 즉 방향을 제시한다거나, 아무것도 하 지 않고 들
"상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실 지키지 못하고 있는 쿨한 방법" 내용보기
쿨하게 일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에 맞게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효과적 으로 일하는 방식에 대해 저술하고 있다. 쿨하게 일한다는 것은 광고 문구대로 기술이나 지식이 아니다, 일하는 방식 나아가 일과 상황을 대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나 과정에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이다. 작가는 코칭과 컨설팅 이력에 맞게 코칭기법 즉 방향을 제시한다거나, 아무것도 하 지 않고 들어주기등 코칭의 여러기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문제중심에서 탈피한 해결책 중심의 시야와 경청과 같은 이미 잘 알고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하지만 정말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잊어 버리거나, 포기하라"라는 완전히 별개의 방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직장인 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49가지로 정리하여, 이에 대한 예화나 설명을 먼저 서술하고, Cool Mentor라는 짧은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방법에 대한 타당성을 제시하는 이해에 효과적인 저술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구조는 일단 크게 5부분으로 나뉘어 진다. 제1장 당신은 너무 진지한 경향이 있다 제2장 당신은 결정적 오류에 빠져 있다 제3장 당신이 일하는 스타일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제4장 요령 있게 말하면 유쾌해진다 제5장 누가 팀워크를 깨는 걸까? 제6장 갈등을 해결하는 법은 따로 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49가지의 고정관념이 나열되고 있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인 나로 하여금, 지금까지 내가 믿고 있던 최선의 방법들중 일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으며, 일부는 내가 혹시 하면서 사용하고 있던 방법에 대해서 논거를 제시 해주었다. 하지만 가장 크게 얻은 것은 무엇이든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잘못된 결정을 나을 수 있다는 것과 문제해결을 위해 문제에 대한 분석을 너무 집중할 경우 딜레마에 빠져서 더욱 더 문제에 빠져들게 되므로 벽을 바라보지 말고 길을 바라보라는 상식 이었다. 고정관념을 이겨내는 쿨멘토가 상식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그러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잘못된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나 자신의 모습에 당황함을 느끼기도.... 일을 대하는 태도가 그 결과를 다르게 한다는 것이 나의 업무스타일을 많이 바꿀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인상깊은구절]
" 호소할 것이 아니라, 소망을 말하거나 질문을 하자 "
s*******r 2005.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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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방법으로 쿨하게 일하라고 말하는 책
"무난한 방법으로 쿨하게 일하라고 말하는 책" 내용보기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 49가지를 기록한 책이다. 사고나 원칙이나 방법들을 비교적 다체롭게 언급하고 있다. 부분 부분 깊이 동감이 되는 내용이 꽤 많은 편이다. 총 여섯장으로 구성되었다. 각 장들이 흐름을 가지고 이어지듯 전개되는 것이 아니 어서 목차를 보고 편한대로 읽어도 무방하다. . 일을 잘 하는데 있어서 궂이 마흔 아홉가지나 되는 요령이나 방법등이 필
"무난한 방법으로 쿨하게 일하라고 말하는 책" 내용보기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 49가지를 기록한 책이다. 사고나 원칙이나 방법들을 비교적 다체롭게 언급하고 있다. 부분 부분 깊이 동감이 되는 내용이 꽤 많은 편이다. 총 여섯장으로 구성되었다. 각 장들이 흐름을 가지고 이어지듯 전개되는 것이 아니 어서 목차를 보고 편한대로 읽어도 무방하다. . 일을 잘 하는데 있어서 궂이 마흔 아홉가지나 되는 요령이나 방법등이 필요할까 싶기 는 하다. 내 경험이나 주변의 실예들을 보면 두어가지 정도만 확실히 잘해도 어느정 도 눈에 띄는 것 같던데. 하지만 이 책에서는 친절하게도 (어찌보면 너무 세심하게도) 마흔 아홉가지나 되는 일잘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때문에 내가 잘하고 있고 강점이 있는 부분을 확 인하며 좀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만일 아직 나의 강점을 파악하지 못했다면 책을 보면서 내 마음 속에 팍하고 필이 꽂히는 방법을 선택해서 꾸준히 실 천해 가면 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류의 책들은 비교적 많이 나와있어서 선택의 폭은 많은 편이라서 이전에 자신에게 크게 어필한 멋진 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궂이 볼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 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이라면 나 자신의 강,약점을 파악하고 깊이 생각해 보는데 있어서 무난한 책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우선, 기본에 충실하라. (66페이지) 차라리 당신이 오래전부터 간직해온 방법에 충실하되, 지속적으로 그것을 개선시켜 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안락함인가? 성공인가? 만약 성공을 원한다면 대답은 언제나 오직 한가지 밖에 없다. "섣불리 나서지 말고 네가 제대로 할 줄 아는 일에나 전념하라!"
YES마니아 : 로얄 s*****r 2005.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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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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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은 분명 따로 있다." 저자는 직장에서 겪는 직장인들의 일하는 능력,태도,갈등,팀웍등에 있어서 평범한 직 장인이 빠지기 쉬운 고정관념을 선별하여 잘 못된 방식과 일처리로 인한 비효율성 과 비생산성을 지적하고 이를 쿨멘토로 요점을 명확화하여 구체적인 해결책과 대안 을 제시하고 있다. 즉,이책은 현장의 일터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상황과 문제
"쿨하게 일하기" 내용보기
"일 잘하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은 분명 따로 있다." 저자는 직장에서 겪는 직장인들의 일하는 능력,태도,갈등,팀웍등에 있어서 평범한 직 장인이 빠지기 쉬운 고정관념을 선별하여 잘 못된 방식과 일처리로 인한 비효율성 과 비생산성을 지적하고 이를 쿨멘토로 요점을 명확화하여 구체적인 해결책과 대안 을 제시하고 있다. 즉,이책은 현장의 일터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상황과 문제처리 방식 즉, 지금까지 자 연스럽게 여겨졌던 일처리,대인관계등이 사실은 비합리적이며 비효율적인 사고와 습 관,관행,도덕적 이며 윤리적인 기대수준으로 인해 직장인 개개인에게 스트레스의 가 중과 시간과 정력의 낭비를 초래하여 왔음을 인식케 하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대안 으로서의 일처리 방식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6가지 주제로 나누어 "1.당신은 너무 진지한 경향이 있다. 2.당신은 결정적 오류에 빠져있다. 3.당신이 일하는 스타일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4.요령있게 말하면 유쾌해진다. 5.누가 팀워크를 깨는 걸까? 6.갈등을 해결하는 법은 따로있다." 각각의 주제속에 49개의 고정관념을 쿨멘토로 정리후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성공한 사람은 삶이 억지로 들이대는 선택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들은 자기 의사에 따라 선택한다.이것이 진정한 자유이자 자율이다.
p*******e 2005.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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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일하고 싶다.
"나도 이렇게 일하고 싶다."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딪히는 거의 모든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누구나 읽으면서 공감을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고민했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 알게 되어 좋았다. 또한 내가 경험하지 않은 직장생활의 문제를 미리 알게 되어 기뻤다. 사람들은 가지각색이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인정해야 하고 서로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만은
"나도 이렇게 일하고 싶다."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딪히는 거의 모든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누구나 읽으면서 공감을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고민했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 알게 되어 좋았다. 또한 내가 경험하지 않은 직장생활의 문제를 미리 알게 되어 기뻤다. 사람들은 가지각색이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인정해야 하고 서로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만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어떻게 처신을 해야하고 이런 사람에게는 이렇게 저런 사람에게는 저렇게 대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 일괄적인 행동과 표현을 해서는 인간관계를 원만히 유지하기가 어렵다. 사람마다 다르게 처신을 해야 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귀찮기도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좀 귀찮고 힘들더라도 적절히 사람에 따라 조절하는 법을 읽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위로하지 말고 진지하게 받아들여라. 누군가를 위로하고 도움을 주고 싶다 해도, 느닷없이 " 그렇게까지 상황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야"라는 말부터 불쑥 내뱉어서는 안된다. "그래, 정말 상황이 좋지 않구나.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상황이구나. 정말 골치 아픈 문제구나."와 같은 말을 던짐으로써 일단 공감대부터 조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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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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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면면히 다 맞는 이야기. 나를 먼저 챙기고, 외부 압빡에 의해 충분히 생각해 보지 않고 선택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벗어나기만 해도 삶을 훨씬 여유와 편안함으로 살 수 있음을 일깨워주는 책.         네 스스로를 도와라. 그런 다음에 타인을 도와라.지속적으로 남을 돕는 사람들은 당연히 타인으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그들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육체적,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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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면면히 다 맞는 이야기. 나를 먼저 챙기고, 외부 압빡에 의해 충분히 생각해 보지 않고 선택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벗어나기만 해도 삶을 훨씬 여유와 편안함으로 살 수 있음을 일깨워주는 책.

 

 

 

 

네 스스로를 도와라. 그런 다음에 타인을 도와라.

지속적으로 남을 돕는 사람들은 당연히 타인으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그들은,
.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육체적, 정신적으로 파멸하고 있다.
. 따라서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없다.

다른 사람의 일을 대신해 주지 말고,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라


압박을 받는 상황에선 되도록 선택하지 마라
"회의에 너무 늦었다. 병목 지점을 벗어날 것인가. 그냥 따가운 눈초리를 한번 받고 말 것인가?"
"살이 너무 쪘어. 식이요법을 할까. 강도 높은 조깅을 할까. 아니면 두 가지 다 할까?"
"애인이 불만을 토로한다. 회사인가 아니면 연애인가?"
"직업이냐? 가족이냐? "

이 모든 딜레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대답은 간단하다. 어떤 선택을 하든 당신은 바보가 되고 만다.
스트레스를 받으며 결정하면 대부분 잘못된 선택을 한다. 그냥 좀 기다려보자!
절충을 시키거나 둘 다를 선택하는 대안을 선택할 수도 있다.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보라
대부분의 결정은 약 80% 가량 검증되지 않은 가설에 근거하여 내려진다. 일례로 대부분의 상사가 직원들에게 동기 의식이 결여되어 있다며 한탄한다. 허나 이는 잘못된 말이다.

일 반적으로 직원들의 동기 의식은 매우 높다. 하지만 구조적인 장애물과 무능력이 언제나 그들 앞을 가로막고 있다. 현실을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하다. 현실을 부정하는 일이 훨씬 편안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을 받아들이면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크든 작든 모든 성공을 즐겨라
고 정관념은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만성적으로 신과 자기 자신, 세상, 직장, 아이들, 배우자, 동료, 상사에 대해 불만족스러운지를 설명해 준다. 만족스러운 작은 결과 하나를 누려야 하지만 부족한 무엇인가를 극복하지 못하는데서 괴로움이 발생한다.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아무리 긴 여행도 첫걸음부터 시작된다."
(혁: 이거 한국 속담을 잘못 가져간건 아닌가? -.-;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 )
긴 여행을 떠나면서 끝없이 펼쳐진 길에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첫발자국을 뗄 때부터 이미 기진맥진할 것이다. 그와는 반대로 첫발자국에 집중하는 사람은 두 번째 발자국, 세번째 발자국에도 집중할 수 있다.

아이들은 성공을 제대로 축하할 줄 안다. 네 개의 나무토막으로 쌓아올린 기둥이 무너지지 않았을 때, 아이들은 기뻐 날뛴다. 당신도 이러한 엄청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다시 배워 익혀야 한다. 작은 성공에서 오는 자연 발생적인 행복감 혹은 성취감을 스스로에게 허락하라.


죄책감에서 벗어나라.
우 리는 불행하게도 '병든 실수 문화'속에서 살고 있다. 우리의 부모, 스승, 정치가, 카운슬러, 상사가 우리에게 실수란 나쁜 것, 곤혹스러운 것, 피해야 할 것이라고 주입시켰기 때문이다. '실수=벌'. 이것은 문화적인 반사 작용이다.
(혁: 초딩때부터 언제나 우리는 '시험칠 때 실수 좀 하지 마. 실수만 안했어도... '라는 말을 많이 듣지 않았던가)

 이는 잘못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도리어 솔직히 인정하고 담담해져라.

" 죄송하지만 일이 잘못되었어요. 저도 지금에야 그 이유를 알았네요. 다음번에는 더 잘하겠어요!"라는 말이면 충분하다. 이런 말을 건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손해를 보는 상황일지라도 격앙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늘 짐작하는 것과는 반대로 말이다.


빨리빨리 정신이 오히려 일을 망친다.
업무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고
더 많은 사안들을 간과하고
더 많은 사후 작업이 요구되며
회사 안밖의 고객들이 "아니요, 이건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면서 업무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례가 증가한다.

가속 가능한 대상은 가속을 시도하고, 불가한 대상은 그대로 수용하는게 낫다.


바꿀 수 없다면 바꾸지 마라.
개인적인 단점을 간단히 제거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그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도 근본적으로는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재능이 뛰어난 공격수를 수비수로 바꾸고 싶어하는 트레이너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제아무리 노력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받는다 해도 종국에 가서 그 공격수는 "도대체 너는 왜 제대로 수비하지 못하는거야?"라고 자책할 수밖에 없다.


"네, 그러나"는 상대를 자극하는 말

"어제 수사반장 너무 잼있었어."
      "예. 그렇지만 예전에 슈만스키가 주인공으로 나오던 수사반장이 더 나았어요. "
"오늘 정말 날씨 좋군"
      "네 하지만 너무 덥군요"
"이 일이라면 이렇게 처리하면 될 것 같은데"
      "맞아, 그렇지만 비용도 생각해야지"
- 상대방은 오해받았다는 느낌과 무시당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 상대는 수동적인 반응을 보이게 된다.
- 자신의 의견을 정당화하려고 시도한다. 언쟁이 오간다.
- 존중이 사라지고 인간관계의 층위가 손상된다
- 서로 설득당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대화를 하면서 이따금씩 궁지에 몰리게 된다.

=>

- 상대방의 의견을 당신의 말로 바꾸어 다시 한번 되풀이해준다.
네, 그러나 대신
"그러니까 이번에도 이 방법이 제대로 먹혀들지 않을까봐 염려스러운거지요"라고 말함으로써 상사의 의견을 되풀이한다. 그러면 상사는 "바로 그거야. 그런 일은 피하고 싶은거지"라고 대응한다.
"저도 그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에 지금 상황은 지난번과는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저희 목표 그룹은 지난번처럼 소비자들이 아니라 투자자들이잖아요...

와 같이 말하면 네, 그러나 보다는 훨씬 상대방이 마음을 열어놓고 듣게 된다. 당연한거 아닌가

- 그러나 대신 그리고로
"지금 우리는 지루한 시장 분석 따위에 낭비할 시간이 없어요. 지금 즉시 행동을 취해야 한다구요"
"네 전적으로 옳으신 말씀입니다. 시장이 즉각적인 반응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각 목표 그룹별 판매 상황을 신속하게 점검 해 본 후 즉시 행동에 착수하겠습니다."
사실 시장분석을 하겠다는 말인데도 분석해 보겠다는 말에 거절하기 어렵게 되는 상황인 셈이다.

- 반박하지 말고 분명하게 설명하라. 분명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러니까'로 대응하라.
자신의 의견이 이해되고 존중되었다고 느낀다.
자신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준데 대해 당신에게 경의를 표한다.
당신의 탁월함과 능력을 내심 감탄한다.

상대방의 말을 자기 말로 바꾸어 되풀이한다.
"그러니까 이런 걸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러니까 4598명의 고객 전부를 A,B,C 그룹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말인가?"
"아니, 아닐세.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건 상위 20위 안에 드는 고객들뿐일세"
"그래, 그렇다면 도대체 왜 ABC분류를 운운하는건가?"
"ABC분류는 원래 그런걸 두고 하는 말 아닌가, 그렇지 않은가?"


조언은 고통이 되기도 한다. 조언보다는 힌트를 주자.
Mister Fix-it 반사작용이라는 행동양식을 우선 버려야 한다.
"매출액이 떨어지고 있어", "그렇다면 공격적인 판매 전략을 펼쳐야지"와 같은거다.

객관적인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힌트를 준다.

"지멘스가 원자재 가격 절감을 의도했을 때, 장크트갈렌의 얀스 교수가 공급관리에 관한 조언을 해 주었지"
조언받는 입장에 선 사람은 당신이 잘난체 하려 한다거나 자신에게 무엇을 팔아치울려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의견을 밝힐 땐 '너' 대신 '나'를 주어로 사용하자!
너를 주어로 하는 문장 나를 주어로 하는 문장
"자네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했나?" "나는 자네의 동기가 궁금하네. 그 동기가 뭔가?"
"자네, 오늘도 여전히 부어있군" "지금 이야기를 나누는데 난 왠지 편치가 않군"
"자네, 서류 정리 좀 하게나" "나는 자네가 오늘 저녁까지 서류를 말끔히 정리해 놓기를 바라네"
"당신은 지나치게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군요" "제 관점은 좀 다릅니다만.."
"한번쯤 너도 ...을 할 수 있을 테고, 해야 할 테고, 해야만 할 텐데" "내 부탁 좀 들어주겠나?"
"자넨 정말 무능력하군" "실망스러운데"
"자넨 제대로 준비되어 있는 법이 없지" "이 업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
"자넨 왠지 신경이 거슬려" "도무지 제대로 집중할 수가 없네"

호소하는 대신 희망을 이야기하라
호소 소망
제발 이젠 사태를 직시해요 당신들이 이 조언을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이 방법이 당신에게는 최선이에요 저는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냉정하세요! 목소리를 좀 줄여주세요
한번쯤 장사꾼 입장에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저라면 우선 장사꾼의 측면에서 생각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 ... 합니다. 지금은 구체적인 요소들로 범위를 제한합시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 합니다. 분명한 사실들만 고려해 봅시다.
그렇게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마세요 그 배후에 숨어있는 객관적인 근거를 한번 말해 보세요



문제에 대한 인식 부족이 더 큰 문제를 만든다.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은 문제라 아니라 해결책이다.



당신의 직감을 신뢰하자.
사람들은 흔히 우리가 [계몽된 시대]에 산다고 주장한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거기에는 명백한 단점들이 존재한다. 그 가운데 하나가 이성으로 인해 우리의 본능에 주목하는 방법을 잊어버려다는 것이다.


팀이 많으면 생산성은 분해된다.
여러 사람의 능력이 모두 합산될 거란느 믿음은 오산이다. IQ가 120인 노벨상 수상자 열명을 한 방에 몰아넣어 보라. 1200의 그룹이 탄생하는가? 노~ 오히려 소란스럽다.


사람들의 행동의 이면을 보라.
상황: 동료가 명백히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 = 성격추정: 제 정신이 아님 -> 해석: 잘못된 자료로 판단.
아이가 숙제하기를 싫어한다 = 고집쟁이 => 친구와 축구하기로 약속한 상태

주차를 잘 못한다 = 여자가 그렇지 뭐 =>차에 남편이 있었다
그는 그녀에게 인사를 안했다 = 재수없는 남성우월주의자 =>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아팠다.
상사가 사소한 것을 간과했다 = 원래 무능해 => 정보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
영업 사원이 영업비를 엄청나게 청구했다 = 잡비만 챙기고 이익은 안 내는 전형적인 영업이야 => 그는 그 돈으로 몇백만 달러의 계약을 따냈다.

바꾸려 들지 말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그 녀는 회의에서 모든 개개인에게 그것이 옳은 것인지 개별적으로 확인받기를 원한다 = 왜 그녀는 항상 그렇게 감정적인 거지? 정말 짜증나 => 그녀는 정상성에 큰 비중을 두고 그에 따라 팀원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http://song.mybada.com/Remarkable/entry/%EC%BF%A8%ED%95%98%EA%B2%8C-%EC%9D%BC%ED%95%98%EB%8A%94-%EB%B2%95

f******y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에는 왕도가 있다~
"일에는 왕도가 있다~" 내용보기
15년 전부터 기업체 간부들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코칭을 해온 빌프리트 라이터저자는 고정방삭에 사로잡혀 일하는 방식 49가지를 설명하여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즐겁게 일하게 할 수 있는지를 짤막한 한줄로 Cool 멘트로써 개인에게 직업적인 성공과 행복에 다다를 수 있도록 조언을 하고 있다. 1장 당신은 너무 진지한 경향이 있다. 꼭 필요하고 의미 있는 일만
"일에는 왕도가 있다~" 내용보기
15년 전부터 기업체 간부들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코칭을 해온 빌프리트 라이터저자는 고정방삭에 사로잡혀 일하는 방식 49가지를 설명하여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즐겁게 일하게 할 수 있는지를 짤막한 한줄로 Cool 멘트로써 개인에게 직업적인 성공과 행복에 다다를 수 있도록 조언을 하고 있다. 1장 당신은 너무 진지한 경향이 있다. 꼭 필요하고 의미 있는 일만 하라. p30 2장 당신은 결정적 오류에 빠져있다. 크든 작든 모든 성공을 즐겨라. p84 스스로에게 칭찬해 주어라. p89 3장 당신이 일하는 스타일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단점이 아닌 장점에 투자하라. p159 4장 요령 있게 말하면 유쾌해진다. 반대의사를 표할때는 ‘네, 그리고’ 라고 말하라. p179 의견을 밝일때는 너 대신 나를 주어로 말하라. p199 5장 누가 팀워크를 깨는 걸까? 아이디어는 행동으로 옮길 때 빛난다. p235 6장 갈등을 해결하는 법은 따로 있다. 긍정적인 면을 선별적으로 지각하라. p321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가 모르는 부분이 참 많았다는 것을 이책을 보고 느꼈습니다. 일에서의미를 찾는 일 그리고 성공은 조그만 일에서 시작이 된다는 점. 구지 단점을 바꾸려 하지말고 차라리 장점을 계발하는데 열정을 쏟으면 더욱 효율적이라는 사실까지….특히 4장에서 나오는 반대의견을 말할 때와 내 의견을 피력할 때 말하는 방식이 참 인상적이었다. 회의하면서 종종 실험삼아서 테스트 해보곤 한다. 끝으로 꼭 긍정적인 사고가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 나는 종종 나쁜면을 의식적으로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나쁜면을 알고는 있되 무시하지 말고 좋은쪽으로 돌려 생각해 봐야한다는 점은나에게 큰 조언이 되었다. 저자가 던저주는 쿨 멘토는 지루한 직장인들에게 주는 신선한 자극제임이 분명하다.

[인상깊은구절]
꼭 필요하고 의미 있는 일만 하겠어! 라는 모토에 따르라. p29 완벽하게 하려 들지 말고, 제대로 하려고 시도하라. p114 단점을 없애려고 시도하지 마라. 자신이 지닌 장점에 전력을 기울이자. p160
h*****g 200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을 잘하고 싶은가? 그럼 이 책은 놓치지 마라.
"일을 잘하고 싶은가? 그럼 이 책은 놓치지 마라." 내용보기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고정 관념을 탈피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 함께 어울려 일하는 방식,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에서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고정 관념에 빠져있다. 고정 관념은 일견 옳은 것 같지만 실제로 일을 추진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삶을 부드 럽게 하는데에는 효과가 없다. 독일 최고의 업무 코치가 가르쳐주는 일 잘하는 핵심 은 좋은 쪽,
"일을 잘하고 싶은가? 그럼 이 책은 놓치지 마라." 내용보기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고정 관념을 탈피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 함께 어울려 일하는 방식,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에서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고정 관념에 빠져있다. 고정 관념은 일견 옳은 것 같지만 실제로 일을 추진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삶을 부드 럽게 하는데에는 효과가 없다. 독일 최고의 업무 코치가 가르쳐주는 일 잘하는 핵심 은 좋은 쪽, 효과가 있는 쪽, 유쾌하고 긍정적인 쪽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효과 도 없는 방식에 매달리지 말고 사람들을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긍정의 힘이 일 잘하 는 사람들의 핵심 능력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쿨하게 일하는 것이다. 최고의 코치에게 최고의 쿨 멘토 49개를 들어보자. 저자는 6장에 걸쳐 일 잘하는 노하우를 유능한 코치가 운동 선수를 지도하듯 가르쳐 주고 있다. 1장에서는 너무 진지하고 부정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경향에 대해, 2장에서는 의사결정과 관련하여, 3장에서는 함께 어울려 일할 때 자주 발생하는 실수에 대해, 4장에서는 요령있게 말하는 방법을, 5장에서는 팀으로 일할 때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6장에서는 갈등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쿨~한 멘토를 주고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분석력, 직관, 지식, 경험, 네트워크, 외국어 실력 등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 일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의사소통과 결단, 인간 관계에서의 갈등과 화합에 크게 의존한다. 똑똑하기는 한데 일을 진척시키지 못하거나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약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일하는 스타일에 대해 저자의 쿨 멘토와 함께 돌아보면 유익할 것 이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역자의 매끄러운 번역으로 인해 사례와 설명은 생동감이 넘치 고 잘 와닿는다. 추상적인 비결이나 원칙이 아닌 폐부를 찌르는 쿨 멘토가 인상적인 훌륭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의 나쁜 면은 떨쳐버리고, 좋은 쪽에 초점을 맞추자... 이 원칙은 단순한 쿨멘토 가 아니라,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는 메가톤급 인생 처방 중 하나이다. 이 쿨멘토가 책 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다. 행복한 삶과 더불어 사회적으 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거의 반사적으로 관점 전환을 수행한다. /322 page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0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