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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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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통령📚#신간도서#협찬도서#추천도서#서평[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본문중에 ㅡ태풍의 눈칭찬이나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 고요그러므로 자신의 몸을 천하만큼이나 귀하게 여긴다면 천하를 줄 수 있고,자신의 몸을 천하만큼이나 아낀다면 천하를 맡길 수 있을 것 이다.고귀이신위천하 약가기천하 애이신위천하 약가탁천하 _도덕경하늘의 도는 끊임없이 운행하면서 잠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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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통령📚#신간도서#협찬도서#추천도서#서평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본문중에 ㅡ

태풍의 눈

칭찬이나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 고요

그러므로 자신의 몸을 천하만큼이나 귀하게 여긴다면 천하를 줄 수 있고,자신의 몸을 천하만큼이나 아낀다면 천하를 맡길 수 있을 것 이다.고귀이신위천하 약가기천하 애이신위천하 약가탁천하 _도덕경

하늘의 도는 끊임없이 운행하면서 잠시라도 멈추는 법이 없다.그래서 만물이 이뤄지게 되는 것이다.제왕의 도 역시 끊임없이  운행하면서 잠깐이라도 멈추는 일이 없다. 그래야 온 천하가 따르게 되는 것이다.

성인의 도도 끊임없이 운행하면서 한때라도 멈추는 법이 없다.그래서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복종한다.

천도운이무소적 고만물성 제도운이무소적 고천하귀

성도운이무소적 고해내복_장자[천도]살다보면 누구 탓인지 알기 어려운 문제들이 있다.그럴 때면 치켜든

손가락이 슬그머니 하늘로 향한다.하늘을 원망하기 쉽다.그러면 하늘은 어떠한가? 하늘도 사람을 원망하는가?아니다.하늘은 사람을 원망하는 법이 없다.원망에 원망으로 맞서는 일이 없다.하늘을 모욕

하는 자에게 곧바로 날벼락이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누구도 감히 하늘을 원망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하늘은 그런 방식으로 일하지 않는다.욕을 하면 욕을 받고,손가락질하면 손가락질을 받는다.

그러면서도 다시 해를 띄운다.아무 대가 없이 빛을 준다.쉼 없이 물이 흐르게 한다.아무 대가 없이 목마르지 않게 해준다.그래서 많은 사람이 마음을 고쳐먹는다.

다시 하늘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폈던 손가락 을 가만히 접는다.


🔖저자의 생각 ㅡ

장자 ㅡ

1,누구의 삶이든 고충은 있다.

2,삶의 목적은 행복에 있지 않다.

3,장자는 잘 먹고 잘사는 법을 말하지 않는다.

4,장자는 '받아들임'의 대가였다.

5,장자는 '생긴 대로 살자'는 주의였다.

6,장자는 위로와 격려의 철학을 말했다.


장자의 철학 ㅡ

1,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겸손이다.

2,다투지 않는 평화주의다.

3,모욕을 피해 도망 다니지 않는다.

4,작은 틈도 놓치지 않는 세심 함이다.

노자는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것에 집착하지 않았다.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질 수 있는 현실에 집중하며 상식을 주문했다.

노자와 장자는 감사의 철학이다.나도 열심히 했지만,주변과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매사 감사히 여긴다.자신의 성과에 연연하며 횡포를 부리지 않는다.반면 오로지 내 노력과 의지로 성취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곧 감사를 망각한다.감사를 잊는 순간 교만이 싹튼다.교만은 인생에 망조가 드는 지름길이다.


🔖한 줄평ㅡ

노자와 장자는 감사함의 철학이자 인생의 지혜가 담긴 고전이다


🔖사색평ㅡ

어느 날 문득 붓으로 써 내려간 글귀들에 담긴 의미가 궁금해서  예술학도에서 철학도가 되었다고 회자하는 제갈건 저자가 엮은 동양 고전 철학이다.

물처럼 유연하게,공기처럼 가볍게,자유로운 인생을 위한 고전의 지혜를 담아냈다.[노자도덕경]과 [장자]는 

동양철학의 교과서로 불리는 고전 인문 철학서다.게임엔 룰이 있다.룰이 없는 게임은 죽은 놀이다.철학엔 개념이 있다.개념이 없는 철학은 죽은 공부다.철학의 목적은 실천이다.'철학함'으로 연결되지 않는 철학은 무의미하다.그러려면 먼저 개념을 알아야 한다.


노자사상은 [도덕경]은 무위자연이다.무의란 '억지로 하지 않음'이고,자연이란 '자연스러움'이다.

사람은 억지로 하지 않아야 자연스럽다.

[장자]는 안명이다.안명이란 '명을 편안히 여김'이다.명이란 무엇인가.

어쩔 수 없음이다.어쩔 수 없음이란 그냥 그러함이다.세상엔 어쩔 수 없는 게 많다.


아무리 많이 가진 사람도 어쩔 수 없는 게 있다.장자는

말한다.'어쩔 수 없는 걸 편안히 여겨라.그게 살길이다.'노자와 장자 의 사상은 감사함이라고 한다.장자의 세계관은 역려과객이다.'세상은

여관이고 인생은 그곳에 잠시 머무르는 나그네'라는 뜻이다.세상의 이치에 맞게 때론 물 흐르듯 살아가라고 전한다.장자는 매일 소풍처럼 사는 삶을 소요유로 개념 짓는다.소요유란 '슬슬 거닐며 노닒'이다.인문학 철학서로 적극 권장합니다.


🔖마디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제갈건_지음

#인문#마디북출판사

#철학#노자#장자

#비교하지않는삶을위한노자장자철학수업

#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베스트셀러

#책의힘📚#추천도서

#책은밥이다📚#책과떠나는여행📚

#양서소개하는여자📚😘

#양서고르는알고리즘📚😘

#book📚😘#bookstagram📚😘

#사람은책을만들고책은사람을만든다😘📚

h*****7 2025.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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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2,500년 고전 도덕경 장자 현대적 해석인생의 무게를 덜어주는 노장 철학의 정수유트브 인기 강의 장자 길라잡이 강의록 요약제일 첫페이지를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철학엔 개념이 있다.개념이 없는 철학은 죽은 공부다.철학의 목적은 실천이다.철학함으로 연결되지 않는 철학은 무의미하다.그래서 개념을 익혀야한다.=철학엔 개념과 실천이 필요하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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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2,500년 고전 도덕경 장자 현대적 해석
인생의 무게를 덜어주는 노장 철학의 정수
유트브 인기 강의 장자 길라잡이 강의록 요약

제일 첫페이지를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
철학엔 개념이 있다.
개념이 없는 철학은 죽은 공부다.
철학의 목적은 실천이다.
철학함으로 연결되지 않는 철학은 무의미하다.
그래서 개념을 익혀야한다.
=철학엔 개념과 실천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도  개념과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긍정과 감사의 철학,도덕경과 장자에 대해 알려준다.
이책에서 노자와 장자의 핵심개념을 담고 있고  핵심개념을 이해하면 노자와 장자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노자사상 도덕경은  무위자연이다.
무위란 억지로 하지 않음이고 자연이란 자연스러움이다.
자연스러워야 자유롭다.
억지로 하지 않음이란 척하지 않음이다.
척하는 사람은  자신을 번거롭게 하고 수고스럽게 한다.
억지스럽게 만들고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
장자사상 장자는 한마디로 안명이다.
안명이란 명을 편안히 여김이다.
명이란 무엇인가 어쩔 수 없음이다.
어쩔 수 없음이란 그냥 그러함이다.
어쩔 수 없는 걸 편안히 여겨라 그게 살길이다.
책을 읽다보면 감사 철학을 배우게 되는 것 같다.
감사함을 배우면서 내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만들어진다.
작가님께서도 우리들에게  용기,희망 위로 .격려를 담아 이 책을 쓰신것 같았다.
책제목처럼 내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말이 제일 인상 깊으면서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책속에는  내려놓기,둘러보기,채우기를 통해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기는  것 같다.
주제별로 되어 있어 읽기도 좋고 내가 보고 싶은 주제를 찾아서 읽어보는 재미도 있었다.
우리는 타인의 기준에서 나를 평가하고 맞추고 살아갔다.
하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일때 우리는 주어진 대로 살때 내가 편안해진다.
삶의 여유를 찾고 싶으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마디북
#철학#동양철학#노자#공자#책
제갈건#독서
이달의 사락 m******3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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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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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책제목: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저자: 제갈건*출판사: 마디북살면서 방황을 하거나 힘든 일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다.그럴때마다 누군가의 조언이나 응원이 필요할 때가 있다.하지만 막상 주위에 그럴만한 사람이 없을때쉽게 포기하거나 주저앉게 되는 것 같다.이렇때 찾게 되는 것중 하나가 책인 것 같다.특히 자기계발서나 철학서무엇보다 고전 철학을 읽거되면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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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제목: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저자: 제갈건
*출판사: 마디북

살면서 방황을 하거나 힘든 일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마다 누군가의 조언이나 응원이 필요할 때가 있다.
하지만 막상 주위에 그럴만한 사람이 없을때
쉽게 포기하거나 주저앉게 되는 것 같다.

이렇때 찾게 되는 것중 하나가 책인 것 같다.
특히 자기계발서나 철학서

무엇보다 고전 철학을 읽거되면
나 자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게 점이 있는것 같다.

#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 의 제갈건 작가님은 
훌륭한 여러 철학 이론이 삶에서 실천되지 못하는 현실에 답답함을 느껴
사회복지학과 청소년교육학을 공부했지만, 이후 중독학을 공부하면서
오늘날 우리가 당착한 중독 관련 문제들을 동양철학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동양적 정서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은 노자와 장자의 광활한 사상을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작성하였다.
두 철학자의 지혜를 한권에 다 실기는 힘들지만
작가님은 노자의 도덕경, 장자의 장자의 핵심내용과
자신의 해설을 담아냈다.

노장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감사와 희망, 그리고 용기를 담아
용기와 희망, 위로와 격려를 주고자 했다.

*우리가 행복을 좇는 이요는 무엇일까.
불행에서 탈피하는 유일한 길이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연한 행복 추구는 불행의 도피처가 될 수 없다.
오히려 불행을 버텨내는 과정과 그로써 얻는 배움이 불행을 타파하는 길이 될 수 있다.
그 과정 자체가 크나큰 행복일 수 있다. -p. 55

*이러한 도가 유지되는 것은 꽉 채우려 들지 않음에 있다.
오직 채우지 않기 때문에 유연하게 해줄 뿐
특정한 모습으로 완성시키려 하지 않는다.
<도덕경> -p. 75

*삶을 지키는 길이 있다.
오직 도 하나를 지니는 것이다.
자기 본성을 잃지 않는 것이다.
점치지 않고도 길흉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점치지 않고도 멈출 수 있어야 하고 그만둘 수 있어야 한다.
(중간 생략)
길을 가도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앉아있어도 무얼 할지 알지 못한다.
외부의 경험과 자연스레 어울린다. 흘러가는 대로 살아간다. -p. 210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그리고 그 기준을 존중받을 필요가 있다."

작가님은 노자, 장자와 친해지면 삶이 가벼워진다고 한다.
인생에 불필요한 기준들이 대거 사라지기 때문이다.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일, 가정 등 나의 무게를 너무 무겁게 짓누르지 말자.


#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 #제갈건 #마디북 #유튜브제갈건 #논어 #장자 #도덕경 #노장철학의정수 #장자길라잡이 #자기계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l******9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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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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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진심으로 위로되는 문장이다. 다르게는 “당신의 인생은 실패하지 않았다” 라고도 확장하고 싶은 문장이기도 하다. #동양철학 , 특히 #노자장자철학수업 에 진심인 듯한 #제갈건 저자가 우리네 인생을 #노장사상 을 바탕으로 해설해주고 있는 책을 내놓았다.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적인 접근 보다는, 노자와 장자의 가르침을 현대로 가지고 와서 바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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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진심으로 위로되는 문장이다. 다르게는 “당신의 인생은 실패하지 않았다” 라고도 확장하고 싶은 문장이기도 하다.


#동양철학 , 특히 #노자장자철학수업 에 진심인 듯한 #제갈건 저자가 우리네 인생을 #노장사상 을 바탕으로 해설해주고 있는 책을 내놓았다.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적인 접근 보다는, 노자와 장자의 가르침을 현대로 가지고 와서 바로 여기에서 내 삶으로 가지고 들어와서 깨달음 하나를 얻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그렇다고 심플하지도 않아서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던 점이 마음에 드는 동양철학 도서였다.


내려놓고, 둘러보며 지혜를 찾아가면서, 당당한 인생으로 채워가는 과정을 #도덕경 과 장자, 고전에서 각각 찾아서 소개하고, 의미를 해석하고, 저자의 생각으로 마무리를 짓는 형식으로, 34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다 연결되어 있어서 어느 것 하나를 떨어뜨려 생각해 볼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유연하게 만든다”가 인상적이였던 8번째 ‘자정 작용: 비워낼수록 넉넉해지는 기적’, 진심으로 도달하고 싶은 14번째 ‘태풍의 눈: 칭찬이나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 고요’ 챕터, ‘없음으로 바뀔 때 쓸모가 생긴다’ 는 17번째 ‘빈곤의 미학’, 그리고 매일 마음을 다지며 기억하고 싶은 27번째 ‘우환의 덫: 눈치 보지 않고, 시중들지 않는 당당한 인생’ 등이 깊이 남는다.


더불어 저자가 오랜시간 공부한 노장사상을 살짝 엿보면서 발 하나 담궈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 것도 참 뜻 깊은 독서였다. “세상에 똑같은 인생은 없고, 누구의 인생도 틀리지 않았다” 는 ... ‘네 탓이 아니다’ 는 포근한 믿음을 가져가는 시간이였다.



_칭찬을 받든 모욕을 당하든 놀랄 필요가 없다. 칭찬이나 비난은 본질이 아닌 말단이기 때문이다. 본질과 말단의 차이는 ‘나에게 달려있는가, 그렇지 않는가’다. .... 중요한 건 태풍의 눈이다. 어떤 칭찬이나 비난에도 마음의 고요함을 잃지 않는 마음의 여유, 그 자체다._p131


_강한 의지로 하려는 사람은 그것을 망칠 것이고, 꽉 잡고 놓지 않으려는 사람은 그것을 잃을 것이다. 원래 세상의 일이란 앞서는 것이 있는 가하면 뒤따르는 것도 있고, 따뜻한 온기로 감싸주는 것이 있는가 하면 찬 기운을 내뿜는 것도 있다._p232



y******k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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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이 아니라 평가에서 벗어나고 타인의 기준에서 자유로와져라
"옳고 그름이 아니라 평가에서 벗어나고 타인의 기준에서 자유로와져라" 내용보기
🫧 사람의 가치는 논의할 바가 아니다. 애초에 이를 논하는 것 자체에 불편함을 느낀다. 그러나 은연중에 우리는 성과를 요구하는 말을 내뱉고, 아이들은 어린 나이부터 대학입시가 내 인생의 나머지를 다 결정지을 것처럼, 그렇기에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 그 실력을 평가받는다. 아이들은 은연중에 어느 분야에서든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면 자신의 인생이 '망
"옳고 그름이 아니라 평가에서 벗어나고 타인의 기준에서 자유로와져라" 내용보기

🫧 사람의 가치는 논의할 바가 아니다. 애초에 이를 논하는 것 자체에 불편함을 느낀다. 그러나 은연중에 우리는 성과를 요구하는 말을 내뱉고, 아이들은 어린 나이부터 대학입시가 내 인생의 나머지를 다 결정지을 것처럼, 그렇기에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 그 실력을 평가받는다. 아이들은 은연중에 어느 분야에서든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면 자신의 인생이 '망했다'거나 나아가 자신은 '쓸모가 없다'고 느끼게 된다. 

🔖'유용함은 축복이고, 무용함은 재앙이다.' 이런 생각에서 해방된 사람은 자유롭다. 무용함은 무용함대로 쓸모가 있고, 유용함은 유용함대로 아름답다. 이를 아는 사람은 담담하다. 하지만 무용함을 거부하고 유용함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매사 바쁘고 조급하다. (50) 
 

🫧 학창 시절에는 비슷비슷해 보였던 사람들의 일생이 살아가며 하게 되는 많은 선택과 많은 기회들을 통해 얼마나 여러 갈래로 달라지는지 우리는 안다. 지금 당장의 성과로 사람의 유무용을 따지고 가치를 따질 것이 아님을 알지만 성적이라는 작은 틀 안에 갇히고 SNS라는 더 조그만 창 안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 학교에서 다른 친구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는 아이에게 왜 참는지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다. 아이는 '난 공부를 못하니까, 나는 뚱뚱하고 이쁘지도 않으니까 그 아이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것이 당연하고 나는 살 가치가 없다.' 라는 말을 했다. 인간은 어떤 기준을 두고 가치를 논할 대상이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도 그 아이 머릿 속에 확고하게 자리잡은 편향된 믿음에는 닿지 않았다. 성과지향적 사회 안에서 유무용의 평가에서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이 된다. 

🔖 끊임없이 행복해지고자 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불행하기를 자처하는 것과 같다. 불행하다는 생각을 멈추지 못하는 사람은 애초부터 행복하기를 포기한 사람과 같다 (57). 
 

🫧 서점에 가보면 행복이란 단어를 포함한 어마무시한 양의 책들이 있다.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을 갈구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일 수 있다. 그들은 작은 일에 감사하라고, SNS를 끄고 자신에게 집중하라고 말한다. 다 맞지만 어쩌면 행복의 반대를 불행이라 이분화하고 아무 일 없음은 행복이 아니라 부정하며 행복에 지나치게 함몰되어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불행하지 않으면 행복한 것임을 거부하며, 행복하지 않기에 스스로 불행하다 생각하고 행복에 집착하다보니 정작 자신이 속한 행복을 깨닫지 못하고 스스로를 더 깊은 늪으로 밀어넣고 있는 것은 아닌가.

🫧 
제목부터 위로를 주는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이 책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사람들의 평가나 시선에 지나치게 신경쓰고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감을 가지고 힘들어하는 아이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어느 시대보다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고 하지만 SNS의 발달과 더불어 그 어느 때보다 집단의식과 마녀사냥이 힘을 쓰고 있다. 청소년 문화는 그 발달학적 특성상 더 심각하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어느 새 우리 삶을 지배하고 얽매는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들. 그것들을 따르려 힘쓰는 과정에 우리 스스로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는 노자와 장자의 통찰에 근거해 비교하지 않는 삶을 강조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규정된 두 양극의 가치를 선호하거나 기피하는 것 자체부터 내려놓고 그 판단에서 자유로워짐으로써 진정 자유로워진다는 가르침을 설파하고 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방황하던 청소년이었다는 작가의 소개글이 왠지 책의 주제에 믿음을 더해준다. 

🔖많은 이가 찬양하는 것들이 꼭 욕심낼 만한 것들은 아니다. 많은 이가 비난하는 것들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버려야 할 것들은 아니다. 이는 편견이자 선입관이다 (74). 

🫧 작은 소제목 하에 3장 남짓의 짧은 통찰들이 기술되기에 주제별로 뽑아 읽기 좋다.  원하는 부분을 산발적인 순서로 먼저 보아도 좋다. 그러나 나는 처음부터 죽 순서대로 읽기를 추천하는데, 순서대로 죽 읽다보면 우리는 마치 혜안을 가진 스승의 말씀을 듣는 자리에 있는 느낌이다. 스승의 '의식의 흐름'에 따라 세상에 대해 그리고 사회에 대해 담소를 나누듯 그 가르침이 하나로 죽 연결되며 담담히 전해져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진다. 

#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 #제갈건 #제갈건작가 
#노자 #장자 #노장철학 
#마디북 #마이디어북스
s*****4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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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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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책추천#마이디어북스#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제갈건#2,500년 고전<도덕경><정자> 현대적 해석#인생의 무게를 덜어주는 노장 철학의 정수[ 비교 중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노자 *장자 자연주의 철학의 정수 ]50을 바라보는 나.....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다그런데.....요즘 번아웃이 온건지...회사도 노잼이고.....자식 시끼는 내 맘대로 안되고..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내용보기
#도서협찬#책추천#마이디어북스#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제갈건

#2,500년 고전<도덕경><정자> 현대적 해석
#인생의 무게를 덜어주는 노장 철학의 정수


[ 비교 중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노자 *장자 자연주의 철학의 정수 ]

50을 바라보는 나.....
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 번아웃이 온건지...
회사도 노잼이고.....자식 시끼는 내 맘대로 안되고...
또 왜 이렇게 후회되는 건 많은 건지...... ㅜㅜ
누구에게 이런 내 마음을 털어놓기도 싫고...
이럴 때...... 독서가 답이다!!!!

이래저래 엉킨 실타래처럼 마구 뭉쳐있는 내 마음을...
차근차근 풀어보려 한다.

------------------------------------------------------------------- 0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제갈건
#마이디어북스


ㅁ.책을 펴다

<차례>


제1부 내려놓기 - 비교할수록 불행해지는 세상으로부터
제2부 둘러보기 - 사소한 것들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를 찾아서
제3부 채우기 - 눈치 보지 않는 당당한 인생으로


“우리가 불행한 건 타인의 기준에 맞추려 하기 때문이다.
내가 편안한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다”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무지 무욕(無知無欲)과 역려과객(逆旅過客)의 마음.


58P.
[ 행복과 불행은 정비례 관계 ] 중에서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늘 행복하겠다는 의지는 욕심이자 교만이다. 
행복은 불행에서 솟아나고, 불행은 행복이라는 옷을 벗으면 드러난다. 
그러므로 늘 불행한 사람도 없다. 자신이 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방임하는 게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감정의 총량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은 있을지언정, 아예 없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행복을 좋아하고 불행은 미워하는 나의 감정을 먼저 돌아보자. 행복만 추구하고 불행은 기피하는 나의 의지를 반성하자. 행복한 사람은 불행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불행한 와중에도 계속해서 나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는 3부 3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내려놓기’에서는 <장자> 내편의 핵심 내용을 살펴보며 어떻게 하면 비교하는 마음으로부터 멀어지고 변화를 적극 수용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제2부 ‘둘러보기’에서는 <장자』>외편을 통해 사소한 것들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를 찾아본다. 그리고 마지막  제3부 ‘채우기’에서는 <장자> 잡편을 살펴보며 당당한 인생은 겸손과 비움에서 비롯됨을 발견한다.
저자는  <도덕경>과 <장자>원문 구절을  현대적 언어로 풀이해 준다.

도는 누구의 인생에나 존재한다고 한다.
다만 그 '도'를 스스로 깨닫느냐,  못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피눈물 나는 노력의 대가, 그 결과가 반드시 아름답지만은 않을 수 있다는 것,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이치라는 것.
중요한 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라는 것이다.

안 되는 일에 전전긍긍하며 매달릴 것인가, 아니면 최선을 다하며 때를 기다릴 것인가.
장자가 말한 안명(安命), 주어진 삶을 편안히 여기는 삶의 태도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되는 것이며.... 그리고 삶이 편해질 때 비소로 도(道)가 실현된다는 것!

[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는 비교와 경쟁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삶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물처럼 유연하게, 공기처럼 가볍게*^^*

자꾸만 중얼거리게 되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작성한 글입니다.




#힐링#책서평#도서협찬#동양철학#노자#장자#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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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인들을 위한 상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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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제갈건지음#마디북#노자#장자#도덕경#비교하지않는삶#도서협찬SNS 시대, 우리는 끊임없는 비교와 자극 속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간다.SNS에는 똑똑한 인재들이 넘쳐나고, 소수만이 가진 희소성 높은 상품들이 즐비하다.  재물과 명예, 인기와 평판 등 나는 가질 수 없는것에 부러워하고 집착한다.또한 우리는 작은 시련에도 “이번 생은 망했다”는 말을 무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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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
#제갈건지음
#마디북
#노자
#장자
#도덕경
#비교하지않는삶
#도서협찬



SNS 시대, 우리는 끊임없는 비교와 자극 속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간다.
SNS에는 똑똑한 인재들이 넘쳐나고, 소수만이 가진 희소성 높은 
상품들이 즐비하다.  
재물과 명예, 인기와 평판 등 나는 가질 수 없는
것에 부러워하고 집착한다.


또한 우리는 작은 시련에도 “이번 생은 망했다”는 말을 무심코 내뱉으며, 
스스로를 가두곤 한다.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보다,
 타인의 시선에 맞춰 존재하려 하고, 
끊임없이 ‘더 나은 나’가 되라고 자신을 몰아세운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뒤처질까 두려워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노자는 이렇게 말한다. 


억지로 나아가지 말고, 스스로를 꾸미려 하지 마라.
 물이 낮은 곳을 향해 흐르듯, 자연스럽게 자신에게로 돌아가라.
 가득 찬 그릇은 오히려 쓸 수 없듯,
 비워낼 때에야 비로소 본래의 쓰임을 찾게 된다.



현대인들은 물질적 풍요속에서도 정신적인 괴로움을 안고 살아간다.
그 가장 큰 원인을 저자는 두 가지로 보는데
‘인정 중독’과 ‘비교 중독 사회’로 본다.

이 것에 대한 답을 노장 사상의 핵심 가치인 ‘무지무욕’에서 찾고
장자의 사상 ‘역려과객’을 통해 확장시킨다.
- 무지무욕(無知無慾)
‘앎도 없고 바라는 바도 없음’

성인의 다스림은 그 마음을 텅 비우게 하고,
그 배를 채워주며, 그 의지를 유약하게 하고,
그 뼈대를 강하게 해준다. P.67

보고 듣고 비교할수록 불행한 세상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역려과객(逆旅過客)

 ‘세상은 여관이고 인생은 그곳에 잠시 머무는 나그네’ P.7

미련과 집착이 없고 바라는 것과 두려운 게 없는
 나그네의 삶처럼 살다보면
텅 빈 마음에는 어떤 큰 도둑이 들어도 
절대 훔칠 수 없는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다.  



이 책에서는 3개의 주제로 나누어 노장 사상을 
해석하고 예시로 설명하였다.

1부 내려놓기 - 비교할수록 불행해지는 세상으로부터
2부 둘러보기 - 사소한 것들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를 찾아서
3부 채우기 - 눈치 보지 않는 당당한 인생으로


이 책은 상비약이다.
내 마음이 허전하거나 심난할 때면
마음에 맞는 처방전을 받아들 듯 약을 먹으면 된다.

- “요즘 내가 좀 불행한 것 같은데?”
이럴떄 52쪽을 살펴보자.

감정의 총량을 줄여야 한다.
행복과 불행은 정비례 관계이다.
총량이 법칙과 같아서 감정의 총량을 줄이다 보면
너무 행복하거나 불행하지 않은 적당한 감정의 무게를 갖게 될 것이다.


- “왜 나는 자꾸 일이 안되지?
“난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인가?”

116쪽의 안지약명을 찾아보자.
안 되는 일에 전전긍긍하지 말자고 말한다.
무심의 다른 말은 안명(安命)이다.
그 뜻은 해석하면 ‘주어진 일에 분수껏 최선을 다하며 때를 
기다리는 삶의 태도‘로 볼 수 있다.


이 책을 더욱 깊게 이해하는 팁
유튜브 ‘제갈건’님 채널을 구독하고
수시로 듣고 깨닫는다.

서양철학에 비해서 비교적 덜 알려지고
어렵다고 느껴지는 노자, 장자의 철학을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었다.
제목이 다했다.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 사유하기 좋은 책을 마디북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썼습니다.













이달의 사락 x******m 2025.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내용보기
#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제갈건#마이디어북스(@mydear___b)"노자, 장자와 친해지면 삶이 가벼워 진다.인생에 불필요한 기준들이 대거 사라진다."물처럼 유연하게, 공기처럼 가볍게자유로운 인생을 위한 2,500년 고전의 지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책소개철학자 제갈건의 책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는 노장 철학의 정수를 전하는 인문서로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내용보기

#당신의인생은틀리지않았다
#제갈건
#마이디어북스(@mydear___b)

"노자, 장자와 친해지면 삶이 가벼워 진다.
인생에 불필요한 기준들이 대거 사라진다."

물처럼 유연하게, 공기처럼 가볍게
자유로운 인생을 위한 2,500년 고전의 지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책소개
철학자 제갈건의 책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는 노장 철학의 정수를 전하는 인문서로, 중독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비움을 강조한다.
노장의 가르침에 따르면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음은 당연한 이치고, 남들을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없음은 자연스러운 섭리다. 
"서양에 쇼펜힌우오와 니체가 있다면, 동양에는 노자와 장자가 있다." 
본문에서는 <도덕경>과 <장자> 원문 구절을 저자가 친절하게 현대적 언어로 풀이해냈다.

💡 들어가는 말 중에
장자의 철학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았다. 노자로부터 계승됐다. 장자 철학의 가치는 노자에서 물로 형상화되었다.
노자는 말했다.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물에는 몇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겸손이다.
둘째, 다투지 않는 평화주의다.
셋째, 모욕을 피해 도망 다니지 않는다.
넷째, 작은 틈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이다.

🌟 주요내용
1.비교를 멈추기
  장자는 말한다. "남을 따라가려 하지 말고, 자기 길을 가라."

2. 자연스럽게 흐름 따라가기 《무위자연》
 무위가 주는 삶의 여유와 자기 회복
  자기답게 사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삶.

3. 작은 실천의 힘
  하루의 작은 습관이 자아와 삶을 자연스레 바꿈

4. 느리게 살아도 괜찮다
  느림은 용기이자 선택
 <노자> 자연은 서두르지 않지만, 모든 것을 이룬다.

5. 혼자일수록 '스스로'가 중요하다.
 외로움보다 위험한 건 '남처럼 살기'다.

------------------------------------------------------🍀
✍️
동양 철학을 어렵지않게 쉽게 다가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바쁘게만 살아 온 우리들에게 위로와 삶에 쉼이 필요 할때 이책을 읽으면 마음에 안식처가 될 것 같다.

 "틀린게 아니라, 다를 뿐이다. 그 다름을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사는 삶을 배울수 있는 책
-🍀-------------------------------------------------‐---

📖 책속 한줄 글귀
P. 146
마음을 비워야 서로의 정신을 해치지 않는다.
서로의 정신을 해치지 않아안 자연 스럽다.
자연스러워야 장구한다.

P. 177
비워야 불안함이 사라진다. 잊어야 두려움이 사라진다.
정말로 잊어야 좋을 일을 제대로 잊어버리는게 심재좌망이다.

P. 239
인생은 목표물을 잡으면 끝나는 사냥이 아니다.
끝을 알수 없는 마라톤이다.
천박하다며 무시받는 일도 마찬가지고 숭고하다며
찬양받는 일도 마찬가지다.
그것을 좇는 순간 나의 본성은 쪼그라든다.

P. 272
진짜 노력한 사람은 성공에 집착하지 않는다.
집착이 본성을 해치고 마음을 얼룩지게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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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 마이디어북스(@mydear___b)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마이디어북스#동양철학#노자#장자#철학#에세이#마음공부#비움#나다움#내려놓기#고전#도덕경#인생책#힐링#철학수업#책리뷰#책소개#협찬#제공#아이유
h*****5 2025.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혜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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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지혜가 필요할때 읽어볼 책대인관계에 필요한 책내 인생 나침반 같은 책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흔들립니다.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스스로에게 "이게 맞는 걸까?" 되묻게 되는 날들도 많습니다.그러던 중에 제목부터 확 와닿는 책을 만났어요.작가는 붓과 먹을 친구로 사귀어서 대학에서 서예공부를 했다고 해요.그러면서 한자를 쓰고 그 뜻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예술학
"지혜 담은 책" 내용보기






세상사는 지혜가 필요할때 읽어볼 책
대인관계에 필요한 책
내 인생 나침반 같은 책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흔들립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스스로에게 "이게 맞는 걸까?" 되묻게 되는 날들도 많습니다.
그러던 중에 제목부터 확 와닿는 책을 만났어요.

작가는 붓과 먹을 친구로 사귀어서 대학에서 
서예공부를 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한자를 쓰고 그 뜻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예술학도에서 철학도가 되었죠.
이 책은 저를 응원해줘요.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라고요~~~


이 책의 제목이자 가장 큰 메시지.
그리고 이 문장을 왜, 작가는 세상에 꺼내 놓았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제갈건 작가는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를 통해
무언가를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그저 옆에 앉아,
조용히 등을 두드리며 이야기해줍니다.

"지금도 괜찮아. 이 길이 틀리지 않았어."

그 말이 필요했던 분이라면,
이 책을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그래, 나 잘 살아왔구나, 지금도 잘 하고 있어.”
그 누구의 인생도 틀리지 않았다고 
말해줘요.



책 속으로


행복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불행도 모른다.56
(불행한 와중에서도 계속해서 나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그 불행이 불행이
아닐수도 있잖아. . 새옹지마처럼)


가장 훌륭한 좋음의 기준은 물과 같다.
그저 흘러가는대로 자신을 맞추는 것이다. 107

지.욕.작위로 부터 내려놓기113
(자기몸을 귀하게 여기고 아끼며 활기차게 
살아가기)


비난을 비난으로 맞서지 않는 #태풍의눈 되기
131


다름에는 틀림이 없고 우열이 없다.
서로의 다름을 저울질 하는 것은 흉하다. 154



n*****6 2025.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 내용보기
한동안 우리는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였다.스펙, 커리어, 수입, 브랜드.하지만 이 책은 정반대의 방향에서 다가온다.중독, 방황, 실패, 반복되는 무기력 등 비교와 경쟁에 지친 현대인들의 이야기다.우리가 불행한 건,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기 때문인 줄 알면서도 욕망하기 때문인 것 같다.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라는 제목은 전혀 새로울 것도 없고 이제는 한물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 내용보기

한동안 우리는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였다.

스펙, 커리어, 수입, 브랜드.

하지만 이 책은 정반대의 방향에서 다가온다.

중독, 방황, 실패, 반복되는 무기력 등 비교와 경쟁에 지친 현대인들의 이야기다.

우리가 불행한 건,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기 때문인 줄 알면서도 욕망하기 때문인 것 같다.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 라는 제목은 전혀 새로울 것도 없고 이제는 한물 간 상투적인 문장이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에게는 간절한 문장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는 노자의 ‘도덕경’과 장자의 사유에 닿아 있다. 그들과 친해지면 삶이 가벼워지고, 인생의 불필요한 기준들이 사라진다고.


비교할수록 불행해지는 세상으로부터 내려놓기, 사소한 것들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를 찾아서 둘러보기, 눈치 보지 않는 당당한 인생으로 채우기 등을 담은, 자유로운 인생을 위한 고전의 지혜가 총 3부 3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누구도 박수치지 않았던 인생의 비하인드를 고백하며,

“그 모든 순간이, 나를 만든 시간이었어요.” 라고 말한다.

한 문장, 한 문장이 그의 고단했던 삶을, 고독했던 밤을 지나고 온 생생한 통찰이었다.


‘당신의 인생은 틀리지 않았다’는 이 시대가 원하지 않는 ‘조용한 패자들’을 위한 책일지도 모른다. “너만 그런 거 아니야. 나도 그랬어. 그래도 여기까지 왔어.”

이 덤덤한 고백이 그 어떤 말보다 진실한 위로로 다가온다.


이 책은 ‘잘 사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 이유’를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다. 무너진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는 사람들에게, 실패를 끌어안은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오늘도 ‘이 길이 맞는 걸까’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말한다.

“틀리지 않았어요. 지금도, 충분히 잘 살아내고 있는 중이에요.”


있는 그대로 조화로운 자연처럼 세상의 모든 일은 ‘그냥 그런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진심을 다해 쓴 리뷰입니다.>


l****2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