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약간 지루했는데 중반 후반으로 가면서 흥미진진해집니다. 여전히 배나온 모스경감님이 여자들한테 매력을 어필하는 부분은 수수께끼이지만, 사건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초반부터 불륜얘기가 나오고 사람이 많이 나와서 누가누구랑 불륜인지도 햇갈렸지만 뒤로 가면서 사람들도 구분이 가고 특징도 눈에 들어오네요. '영국에 사는 영국인 가정 중에서 실제로 정통 영국식 식사
초반에는 약간 지루했는데 중반 후반으로 가면서 흥미진진해집니다. 여전히 배나온 모스경감님이 여자들한테 매력을 어필하는 부분은 수수께끼이지만, 사건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초반부터 불륜얘기가 나오고 사람이 많이 나와서 누가누구랑 불륜인지도 햇갈렸지만 뒤로 가면서 사람들도 구분이 가고 특징도 눈에 들어오네요. '영국에 사는 영국인 가정 중에서 실제로 정통 영국식 식사를 먹는 사람은 별로 없다. 아니, 거의 없다'라는 부분도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