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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그는 cp9에 당했다. 그리고 최악의 병기 플루톤의 설계도는 아이스버그의 옛날 동료였던 프랑키가 갖고 있다. 이제 비밀정부기관인 cp9은 프랑키를 잡으려 간다. 그리고 우솝 또한 프랑키의 비밀 기지에 같이 있다. 상처 투성이인 고잉 메리호와 같이 말이다. 그리고 그 곳에서 아이스버그와 프랑키의 과거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바다열차를 만든 위대한 조선공 톰의 이야기를 말이다. 과연, 워터세븐은 어떤 과거를 갖고 있었던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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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있다. 전의 다른 에피소드들과 함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될 것 같다. 이렇게 캐릭터를 소개하는 내용이 나올때가 제일 재미가 있는 편이다. 캐릭터 마다 사연을 잘 만들어서 그 캐릭터에게 마음을 붙이게 만든다. 원피스 작가가 그리는 만화 에피소드들 중에서 루피해적단의 개개인 이야기가 담긴 에피소드들을 좋아하는데 이런 스토리를 잘 만든다고 생각이 든다. |
| 두근두근한 모험이 기다려지는 물의 도시. 해적이 대놓고 들어오는데도 일반 시민이 무서워하지 않는 게 신선했다. 새로운 섬에 대한 설렘만이 가득했던 아침은 거짓같이 사라지고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며 떠나버린 동료와, 말 없이 누명만을 씌운 채 사라진 동료로 인해 일당엔 어두움만이 가득한 것 같았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제 할 일을 다 하는 게 역시 소년만화 주인공 루피 답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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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의 약 30여 년 지속되는 장기 연재 덕에 먼저 샀던 만화책이 낡아 버려서 새롭게 재구매한 원피스 37권입니다. 워터 세븐 에피소드를 본 게 20년 전인데 그 때 읽고 처음 읽는데도 여전히 재미있고 "만화적으로" 너무 "신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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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37권 리뷰 로빈은 밀해단 살리려고 계속 선긋고 애들은 로빈 찾겠다고 계속 따라가고 조선소 직원으로 잠입했던 cp9 정체가 밝혀지면서 그..노란머리..이름머드라 암튼 배신감이 어마어마 할거같다ㅜ 프랑키와 아이스버그의 어린시절 얘기도 나온다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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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37권 리뷰입니다. 루피 일행은 로빈을 구하기 위해 에니에스 로비로 향하고, 프랑키의 과거와 톰의 이야기가 드러납니다. 첫 인상은 조금 짜증나는 인물이지만 과거까지 보고 나니 그의 인생이 뭉클해요. 시민들에게는 몰라도 원피스 내 주요 인물들에겐 세계 정부가 모두의 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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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전개와 몰입감 있는 이야기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읽는 동안 마치 그 장면들을 직접 경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을 만큼 즐거운 독서였습니다. 오랜만에 읽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책이라 다른 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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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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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7권입니다. 로빈의 이탈을 저지하기 위해 루피 일행은 CP9과 격돌합니다. 고대병기 풀루톤의 설계도를 찾고자 CP9은 프랑키가 있는곳으로 이동합니다. 원피스의 떡밥 회수는 굉장히 유명하죠. 이 후에 이 떡밥을 어떻게 회수할 직 궁금합니다. |
| 원피스 37권을 읽었습니다. 로빈을 쫓아 다시 한 번 저택에 침입한 밀짚모자 일당은 아이스버그를 죽이려는 CP9과 마주치게 됩니다. 정의의 이름하에 무려 살인을 허가받는 집단인 CP9의 격이 다른 전투력에 밀리는 루피 일행입니다. 원피스 37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