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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정해져있지 않다
"운명은 정해져있지 않다 "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아침신문을 통해서였다. 평소 읽지도 않는 조간신문을 뒤척이며 뭔가 재미있는것이 있지는 않을까 눈을 굴리던 중 '너무 좀스럽게 살면 부자꿈도 달아난다'라는 제목의 서평(?) 을 보게됐다 신문에는 한 어부의 우화가 쓰여져 있었다. 큰 물고기를 잡고도 작은 후라이펜에 눈이 멀어 결국 고기를 놓아주고 마는 어부, 간단한 얘기였으나 그냥 지나
"운명은 정해져있지 않다 "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아침신문을 통해서였다. 평소 읽지도 않는 조간신문을 뒤척이며 뭔가 재미있는것이 있지는 않을까 눈을 굴리던 중 '너무 좀스럽게 살면 부자꿈도 달아난다'라는 제목의 서평(?) 을 보게됐다 신문에는 한 어부의 우화가 쓰여져 있었다. 큰 물고기를 잡고도 작은 후라이펜에 눈이 멀어 결국 고기를 놓아주고 마는 어부, 간단한 얘기였으나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바로 나 자신도 그렇게 살고있기 때문이다 이런류의 책이 거의 그렇듯, 나 역시 내 삶이 풍요로워지길 바라는 염원과 인생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컸었다. 하지만 역시나 이런류의 책이 그렇듯 대부분은 그 내용에 그다지 만족치 못하는 법이다. 그저그런... 어디선가 들은듯한 얘기를 작가의 입맛대로 섞어 '정진하라' '할수있다' 고만 주구장창 주장해대는 것처럼. 이 책도 그렇겠거니 생각했다 헌데 읽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뭐랄까, 조언을 주입식으로 쏟아붓는 식이 아닌... 정말 자연스레 일깨워주는 뭔가가 있었다. 잘은 모르지만 읽을수록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책, 괜시레 따스해지고 뭐든 잘될거같은 희망을 안겨주는책, 어쨌거나 책의 내용은 한동안 독서에서 떨어져있던 내 마음을 흡족하게 해주었다 그래서 지금은 책꽃이에 꽂지 않고 일부러 침대위에 올려놨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읽고 또 읽으려는 생각에서이다 만약 앞이 보이지 않고 답답한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물론 읽는다고 당신을 짓누르는 문제들이 일순간 지구밖으로 꺼져버린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아주 조금은 마음의 안정을 얻게 될 것이다. 당신은 뭐든지 할수있고 또 앞으로 다 잘 풀릴거라는 어떤 암시... 그런 기분좋은 희망을 이 책은 선사한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일을 해서 받는것이 돈밖에 없다면 당신은 아주 형편없는 보수를 받고 있는 셈이다
d****g 2005.07.16.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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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Learned from the World''s Richest Man
"What I Learned from the World''s Richest Man" 내용보기
호기심을 일으키는 제목이다. 그리고 조그만 부제. What I learned form the World''s Richest Man. 오.... 미스터 에버릿이 부자란 말인가? 책을 읽어 보자!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영화, 도서 등이 연상됐다.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처럼 교훈을 주기위해 일부러 쓰여진듯한 교과서 스타일이지만, 재미도 있고 읽기 수월하다. - 품질관련 도서에 등장하는 일본의
"What I Learned from the World''s Richest Man" 내용보기
호기심을 일으키는 제목이다. 그리고 조그만 부제. What I learned form the World''s Richest Man. 오.... 미스터 에버릿이 부자란 말인가? 책을 읽어 보자!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영화, 도서 등이 연상됐다.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처럼 교훈을 주기위해 일부러 쓰여진듯한 교과서 스타일이지만, 재미도 있고 읽기 수월하다. - 품질관련 도서에 등장하는 일본의 "데밍"이야기도 나온다 - 부자의 마인드를 배우고, 그들처럼 행동할 필요성이 있다는 건 제목에 "부자"라는 말이 들어간 여러 책들과 "성공의 원리"등의 책에도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다. - 온 우주가 나를 돌보기를 모의한다는 이야기는 "연금술사"나 "자기긍정의 기술"의 이야기와 일맥 상통한다 - 내 믿음이 내 삶을 한정한다는 내용이나 가난한자에게 돈을 줘서 일시적으로 구제하는 것보다 마음가짐이나 태도, 의지, 의도를 개선하고 북돋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건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에 나온 몇몇 이야기들과 같다. - 간간히 피그말리온 효과나 플래시보 효과 내용도 언급된다. 확실히 좋은 책들,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들은 표현의 방식과 형태는 다를수 있어도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 또는 궁극적 목적이랄까? 추구하는 이념? 등은 모두 하나의 흐름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왕자 같은 책도 좋지만 이런 책도 중고교생을 위한 권장도서로 지정해도 좋을듯 싶다. 책의 부제, Ristest Man은 재벌을 뜻하지 않는다. 또한 에버릿의 비밀은 막판의 반전을 뜻하기도 하지만 책속에서 내내 어떤 삶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삶의 방식을 뜻하기도 한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쿠쿠~ ^^

[인상깊은구절]
피그미같은 생각 : 내가 작게 생각하고 말하면 나의 세계는 줄어든다 혼란스럽다는 건 그만큼 돌파구에 가까이 와있다는 이야기. 혼란은 명료함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마지막 열차역이다. 결정적인 순간이 왔을때 내가 그 순간을 결정하지 않으면 그 순간이 나를 결정해 버린다. 우주에는 정말이지 어떤 디자인이라는게 있어 우린 그저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갖고 움직이기만 하면 되는 거야
l*****i 2006.0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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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인간미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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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에버릿의 비밀. 책장마다 따뜻하고 인간미가 넘친다. 에버릿씨는 실제로 이런사람이 있을까? 라고 할 정도로 낙관적인 사람이다 에버릿씨의 경영원칙도 살짝 엿볼수 있는데 경영학을 전공한 무수한 사람중 하나인 나의 눈에 비친 그의 경영철학은 마치 공자나 부처처럼 성인의 그것으로 비춰졌다 이 책의 부제는 what i learned from the world's richest man이다. 당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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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에버릿의 비밀. 책장마다 따뜻하고 인간미가 넘친다. 에버릿씨는 실제로 이런사람이 있을까? 라고 할 정도로 낙관적인 사람이다 에버릿씨의 경영원칙도 살짝 엿볼수 있는데 경영학을 전공한 무수한 사람중 하나인 나의 눈에 비친 그의 경영철학은 마치 공자나 부처처럼 성인의 그것으로 비춰졌다 이 책의 부제는 what i learned from the world's richest man이다. 당장치를 월세값을 걱정하는 것처럼 마음속이 궁핍한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그런데, 미스터 에버릿의 비밀은 도대체 무엇일까? 나름대로 뒷통수치는 반전까지 책을 다 읽은 후 맨처음부터 다시 읽으며 복선을 찾는 재미도 쏠쏠. 그러나 어디에나 좋은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책의 단점중 하나는 번역이라고 할수있다 문장내에 '그것'이라는 등의 쓸데없는 지시대명사가 반복되고 책사이에 있는 명언등의 매끄럽지 못한것을 곧잘 발견할수 있다 또한 느긋한 페이스를 유도하기 위한 대화형식의 전개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인상깊은구절]
"원하는 것을 하는 것보다 터무니 없는 짓은 원치않는 것에 안주하는 것이라네"
YES마니아 : 로얄 i***t 2005.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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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에버릿의 비밀은 인생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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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에버릿의 비밀 MR. EVERIT'S SECRET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가 내게 준 가르침 앨런 코헨 지음 | 정영문 옮김 세종서적 | 2005년 7월 15일 | 9,500원       '현재를 행복해 하면서 더 나은 상황에 굶주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일반 독자가 쓴 리뷰 한 줄에 끌려서 읽은 책입니다.   현재를 행복해 하면서 더 나은 상황에 굶주리는 방법이라...   '물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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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에버릿의 비밀

MR. EVERIT'S SECRET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가 내게 준 가르침

앨런 코헨 지음 | 정영문 옮김

세종서적 | 2005 7 15 | 9,500

 

 

 

'현재를 행복해 하면서 더 나은 상황에 굶주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일반 독자가 쓴 리뷰 한 줄에 끌려서 읽은 책입니다.

 

현재를 행복해 하면서 더 나은 상황에 굶주리는 방법이라...

 

'물질적으로 풍족하고 편리한 이 시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히려 '배고픔'이라고, '간절함'이라고, '절실함'이라고,

부족한 상태에서 풍성한 상황을 원하고,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무언가 노력하고,

끊임없이 더 나은 것을 추구하는 것,

그게 바로 인생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요즈음...

나에게 이 책은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로 다가옵니다.

 

읽기는 쉽습니다.

아름다운 삽화와 큼직한 글씨, 시원한 편집으로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단촐한 등장인물, 시간 흐름에 따라 거스릴 것 없는 이야기 진행, 일기를 쓰듯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정리된 한 쪽 메모 덕분에,

집으로 치자면 여러 개의 방이 있고 각 방마다 개성을 살려서 잘 꾸몄으면서도 집안 분위기 전체로 보면 아주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이 납니다.

 

인테리어 일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군더더기 없이 단순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것임을 절감하는 저에게는, 이 책이 쉽게 읽혀진다는 점에서 글쓴이의 저력이 느껴졌습니다.

 

무엇을 배우자면 계속해서(, 그것이 나에게 익숙해질 때까지)

그것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자세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언뜻 보면 결코 볼 수 없는 것들이 꼭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결코 '언뜻' 볼 수는 없습니다.

 

이 책에서, '현재를 행복해하면서 더 나은 상황에 굶주리는 방법'이 무엇이라고 대놓고 설명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 역시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자세히 살펴본다면,

이 책에서 분명하게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인상깊은 구절]

 

47p.

이튿날 오후, 나는 다시 에버릿 씨를 찾아갔다. 그는 소파에 앉아서그것은 비버에게 맡겨라라는 제목의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다.

"~ 하하!"

그는 숨이 넘어갈 듯 웃고 있었다. 내가 따라 웃기도 민망할 만큼……

"앉게나, 이 친구야. ~ 하하~!"

그는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실컷 웃으면 일에 푹 빠져 있을 땐 안 풀리던 문제가 스르륵 해결될 거라고 장담했다. 나는 자리에 앉아 그 프로그램의 후반부를 시청했다. 그는 억지로 웃고 있지 않았다. 정말로 즐기고 있었다.

'부럽군.'

연방 웃는 그를 지켜보다 보니, 프로그램이 끝났을 무렵에는 나의 돈 문제가 그토록 곤란한 것만 것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이유를 알 수 없지만 괜히 마음이 느긋해졌다.

 

137p. 오늘 에버릿 씨에게 배운 것

l  돈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사용하는지에 따라 좋은 것이 될 수도 나쁜 것이 될 수도 있는 에너지의 흐름이다.

l  부를 창출할 수 있는 힘을 알게 되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서 그 힘을 뺏거나 억제할 필요하 없다.

l  기쁜 마음으로 원해서 주고받는 돈이야말로 가질 만한 가치가 있는 유일한 돈이다.

 

137p. 나는 이렇게 했다.

l  제스 윌콕스에게 100달러를 돌려주었다. 내 차에 흠집이 난 것을 발견하고는 그가 부인을 했음에도 그에게 뒤집어씌웠었다.

l  주소 불명 딱지가 붙어 돌아온 기관에 기부금 보내는 일을 중단했다. 그동안 나는 의무감에 그렇게 해왔던 것이다.

l  작년에 내가 도운 사람들의 목록을 만들었다. 올해에는 그 숫자가 늘어날 것이다.

 

155p. 나는 이렇게 했다.

l  내가 좋아하는 색상으로 사무실을 칠했다. 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상관치 않았다. 그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l  나 자신에게 연애편지를 썼다. (최소한 내게도 팬이 한 명 생긴 것이다.)

l  작은 포스터를 만들어 책상 모서리에 붙여 놓았다: '큰 그림을 기억하라'

 

166p.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기 전에

그것을 제대로 된 벽에다 설치했는지 확인하라.

 

166p.

우리가 행복하게 보낸 시간은

우리를 현명하게 만들어준다.

존 메이스필드

 

179p.

인생을 사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을 뿐이다.

한 가지는 그 무엇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199p.

걱정은 흔들의자와 비슷하다.

앉아 있으면 뭔가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어디에도 이르지 못한다.

 

199p.

인생의 어떤 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냥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

퀴리 부인

 

224p.

당신의 미래는 과거와는

다른 것이 될 것이다.

n*******0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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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을 크게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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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 에버릿은 이 책에서 역시 다른 자기계발서적에서   이야기하는 생각과 열정, 믿음 등에 대한 이야기로써 많은 동기를 부여하려고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내가 지금하고 있는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강조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총 15개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남자에게 가르침을
"나의 생각을 크게 갖자"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 에버릿은 이 책에서 역시 다른 자기계발서적에서

 

이야기하는 생각과 열정, 믿음 등에 대한 이야기로써 많은 동기를 부여하려고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내가 지금하고 있는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강조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총 15개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남자에게 가르침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특히

 

두 번째 이야기인 "피그미 말"에 대한 이야기에서 많은 느낌을 받았다. 나의

 

생각을 크게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였지만,

 

여기서의 이야기 전개 방식이 나에게 강렬한 느낌을 가지게 하였다. 큰 생각이

 

큰 성공을 만든다는 것은 잘 아는 이야기지만, 실제 생활에서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오히려 생각을 작게 가지는 말과 행동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리고 나의 행동이 나를 보는 사람들에게 전파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꾸 작게 만들고, 그에 따라 행동을 하면서 자신의

 

아이들에게는 큰 행동을, 큰 성공을 바라는 이중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원인도

 

이해를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첫 머리에 미스터 에버릿씨의 말이 적혀있다. "더 많은 것을 구하는

 

자만이 더 많은 것을 가질 수 있으며, 더 많은 것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자만이 질문을 하는 법이다."

 

이 말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책을 다 읽

 

고 나서 이해하게 되었다. 자신을 믿고, 자신에게 베풀고, 또 자신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으려는 생각을 갖는 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에 전적으로 동감하게 되었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지고,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었다.

 

또한 이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는데, 각 이야기의 끝에는 배운 점과 자신이

 

실천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나의 행동에 매일 일기처럼 이런 내용을 작성해

 

나간다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지는 않지만, 그 누구보다

 

많이 가진 부자....진정 가슴떨리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n****0 2009.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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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을 고른 이유]내가 이 책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는 표지에 그려진 푸근한 에버릿씨의 얼굴이다.표지에 씌여 있는'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가 내게 준 가르침'이니'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인생의 부자가 되는 14가지 비밀'이니...이런 글만 있었다면 아마도 '요즘 서점에 많이 보이는 성공관련 책들 중 하나인가보다'라고생각하고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읽고 난 후의 나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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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고른 이유]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는 표지에 그려진 푸근한 에버릿씨의 얼굴이다.
표지에 씌여 있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가 내게 준 가르침'이니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인생의 부자가 되는 14가지 비밀'이니...
이런 글만 있었다면 아마도 '요즘 서점에 많이 보이는 성공관련 책들 중 하나인가보다'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읽고 난 후의 나의 마음가짐]
결론적으로 봤을 때 표지 그림 속의 에버릿씨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그저 그런 성공 요령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현재를 행복해 하면서 더 나은 상황에 굶주리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내가 어찌해 볼 수 없는 수많은 상황을 걱정하며 살기 보다는
'다 잘 될꺼야'라는 믿음으로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
내가 잘 할수 있는 것부터 먼저 해결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내 앞에 있는 문제는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거란 믿음이 생겼다.



[책의 내용 소개]
"사람들이 집에 사무실 사진을 걸어두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죽는 시간을 통계적으로 조사해 보니 월요일 아침이었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주말을 보내고 출근하는 월요일 아침을 싫어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생각한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사무실에 집과 가족 사진을 걸어두고 있는 사람은 있어도(정말 많다)
집에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걸어두는 집은 못 본 것 같다...
아마도 그런 사진이 집에 있는 사람이야 말로
'현재를 즐기며 행복해 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인생을 바꾸는 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환경을 바꾸거나 자신의 마음을 바꾸거나.
하지만 둘 중 마음이 더 중요한데, 마음이야 말로 자신이 어떻게든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있는 곳에서 빛을 발하는 법을 찾는다."



[사족]
책을 읽어 나가면서
'도대체 에버릿씨 같은 사람이 어디있어.. 이 책 너무 비현실적이잖아' 하는 마음에
좋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책을 덮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기업체 사장님이 신입사원에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맛있는 식사와 훌륭한 경치, 집으로 초대 게다가 책의 내용처럼 훌륭한 가르침까지..
보통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에버릿씨의 행동이다..
하지만.. 끝까지 읽으면 이 모든 것이 다 이해가 되고..
더불어 책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를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t******h 200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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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에버릿의 놀라운 비밀..
"미스터 에버릿의 놀라운 비밀.." 내용보기
이 책은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소설이자 나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힌트를 주는 인생의 지침서(자기계발서)이다.    '나'는 세상에 대해 냉소적이며 빚도 있고, 자신감도 없으며, 번듯한 직장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젊은이였지만 미스터 애버릿을 만난 후 그와의 선문답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바꾸어 나가게 된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부정적인 관점을 바꾸고,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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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소설이자 나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힌트를 주는 인생의 지침서(자기계발서)이다.

 

 '나'는 세상에 대해 냉소적이며 빚도 있고, 자신감도 없으며, 번듯한 직장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젊은이였지만 미스터 애버릿을 만난 후 그와의 선문답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바꾸어 나가게 된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부정적인 관점을 바꾸고,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바꾸고, 자신을 존중하는 법, 도움도 되지 않는 '미리 걱정'을 하지 않는 법 등도 배우게 된다.

 

 물론 소설을 읽는 또 다른 -나-들은 주인공 역시 선택받은 사람이라 그렇게 쉽게 자신의 삶을 바꾸어 나갈 수 있었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도 에버릿같은 존재가 많은 것 같다. 나를 최고라고 해 주는 가족과 친구들, TV에서 보이는 행복하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달인들, 순수하게 세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아이들......

 고집스럽게 세상을 미워하는 자세를 버리지 못하는 -나-의 마음가짐만 바꾼다면 세상을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게 하는 책이다.

 

 예쁘고 정감있는 삽화와 각 장마다 끼워져 있는 색색의 종이에 씌여진 명언들, '내'가 에버릿 씨에게 배운 것과 '나'의 실천을 정리한 페이지 등이 독서의 즐거움을 한 층 더해준다.

 

 삶을 풍요롭게 사는 방법과 더불어 미스터 에버릿의 정말 놀라운 비밀(내가 둔한건가!?)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직접 읽어보세요~!

 

 

h***0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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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고자 하는 자는 얻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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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터인지 책을 읽는 것부터 서평을 쓰는 것이 재미있지 않게되었다. 항상 이어반복의 언어를 접하면서 매너리즘의 깨달음과 그리고 항상 얻는 것은 ㅡ_ㅡ 그래 실천하자... ㅡ_ㅡ 그리고 잠들면 잊어먹는 것이다.(역시나 습관이 문제인가라는 고민만 때린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보았지만,역시나 ㅡ_ㅡ 매너리즘의 깨달음이 찾아왔다. 아까 깨달은 것과 같이 비빔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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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터인지 책을 읽는 것부터 서평을 쓰는 것이 재미있지 않게되었다. 항상 이어반복의 언어를 접하면서 매너리즘의 깨달음과 그리고 항상 얻는 것은 ㅡ_ㅡ 그래 실천하자... ㅡ_ㅡ 그리고 잠들면 잊어먹는 것이다.(역시나 습관이 문제인가라는 고민만 때린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보았지만,역시나 ㅡ_ㅡ 매너리즘의 깨달음이 찾아왔다. 아까 깨달은 것과 같이 비빔을 한다면 사람이라는 것은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휴먼티비에서 최면전생에 대해서 나왔는데 이정현이 황진이라고 하는 것을 보고 문득 떠오른 것이 그 역을 생각하는 것이었다. 보통 개념은 황진이(크다)에서 정현(작다)이다. 정현은 주라는 개념이고 황진이는 객이라는 개념이다. 그것은 주와 객의 문제가 아니라,사람은 죽으면 객이 되는데 단순한 이미지만 남기는지 의지와 기억을 남기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한 의미에서 의지와 기억을 남긴다면 그것도 많은 사람에게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의 씨앗으로 여러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소우주라는 의미도 마찬가지라고 본다.불교,불가의 연기설도 연관이 된다.) 그것이 이 책과의 관계는 주인공과 미스터 에버릿이라는 관계가 반전으로 나타나고 그 비밀이 혈연이라는 것이지만(스포일러 ㅡ_ㅡ;) 그것보다는 의지와 생각이 영혼과 관련이 있다면 죽어도 사는 모순된 형태가 아닌가 생각한다.(불교에서의 공과 도가에서의 무를 생각하게 된다.) 물론 ㅡ_ㅡ 머리속으로만 그리는 환상의 도표지만,문득 어느날에 깨달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서 작은 욕심하나에 다시 빠져드는 것처럼 흰종이를 만드려고 노력을 해도 하나의 먹물에 번지는 것처럼 세상만사가 쉽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 이 책에서의 최면을 당한 상태가 아닌가라는 의심도 든다. 결론은 이 책은 작은 깨달음을 전해주었지만,어느 자기계발서에서나 보는 그런 매너리즘일 뿐이라는 안도의 한숨과 함께 서평을 적고 마치려고 한다.

[인상깊은구절]
도미니크는 내가 하느님을 부르는 말이라네
YES마니아 : 로얄 a********r 200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자기 계발서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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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살기가 어려워져서 그런지, '비밀' 이라는 단어를 이마에 달고 나오는 책들이 많다.이 책도 '우리 모두에겐 위대한 비밀이 있습니다' 라는 수식어를 대문짝 만하게 달고 나왔는데,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공동 저자라는 저자의 연혁답게 내용은 굉장히 재미있다. 술술 읽히는 동화책 같이, 한 번 손에 잡은 난 결국 이야기의 끝이
"많은 자기 계발서 중의 하나." 내용보기
요새는 살기가 어려워져서 그런지, '비밀' 이라는 단어를 이마에 달고 나오는 책들이 많다.

이 책도 '우리 모두에겐 위대한 비밀이 있습니다' 라는 수식어를 대문짝 만하게 달고 나왔는데,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공동 저자라는 저자의 연혁답게 내용은 굉장히 재미있다. 술술 읽히는 동화책 같이, 한 번 손에 잡은 난 결국 이야기의 끝이 보일 때까지 책을 놓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외바퀴 손수레 공장에 면접을 보러 가는 이야기 부터 시작한다. 교통 체증으로 20분이나 지각해버린 주인공의 당황스런 얼굴로부터 말이다. 하지만 그를 맡는 사장 버트 에버릿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보다 환할 수 없는 얼굴로 두 팔을 벌리고 그를 환대한다. 마치 자기 조카라도 되는 듯이 말이다.

그렇게 만난 그들은, 함께 식사를 하고, 드라이브를 하고 쇼핑을 하며 많은 얘기들을 나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이 마주치는 일상생활에서 삶의 지혜를 배운다.

이 책을 한 줄로 평하자면, 부드럽게 각색된 탈무드라고 해야할까, 이 책은 분명 소설이었지만, 이 책 전반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은 소설적이지 않다, 그것은 우리네 삶의 현실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위대한'비밀까지는 아니었다는 점, 많은 이런 종류의 계발서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흔한 내용을 상황만 바꿔서 구현하려 했다는 점이다. 물론 내용의 흐름이 억지스럽지 않고 한 편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쓰여진 것만은 분명하지만 말이다.
w******5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시간만에 읽을수 있는 삶의 긍정적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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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내가 그동안 읽어왔던 많은 자기계발서, 특히 시크릿과 비슷한 내용이 많다. 작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 시각을 소설처럼 풀어서 써내려가는데굉장히 쉽게 읽히고, 그 내용또한 거부감없이 공감할수 있는 편이다.작가는 세상은 풍요롭고 많은 재화와 행복이 넘쳐나는 곳이며, 이걸 가지려면자신의 마음의 크기부터 키우라고 충고한다.특히나, 경쟁이 치열한 한국 사회에서는
"3시간만에 읽을수 있는 삶의 긍정적 지혜" 내용보기
이책은 내가 그동안 읽어왔던 많은 자기계발서, 특히 시크릿과 비슷한 내용이

많다.

작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 시각을 소설처럼 풀어서 써내려가는데

굉장히 쉽게 읽히고, 그 내용또한 거부감없이 공감할수 있는 편이다.


작가는 세상은 풍요롭고 많은 재화와 행복이 넘쳐나는 곳이며, 이걸 가지려면

자신의 마음의 크기부터 키우라고 충고한다.

특히나, 경쟁이 치열한 한국 사회에서는 살아남기위해서 악바리처럼 이를

깨물고 죽을힘을 다해야한다는 충고가 가득한데 이 책은 그와 정반대의 해답을 제시한다.

우선 개인적으로 이런 작가의 의견이 반갑다.


책에서 나온 말처럼 세상의 모든 부를 똑같이 분배해도 결국은 다시 지금처럼

빈부의 격차가 생길꺼라는 작가의 생각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부를 우리에게

가져올수 있는지의 마인드를 계속 충고해준다.


많은 삽화와 큰 글씨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으며 내용또한 간단 명료하여

읽는데 몇시간 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내용은 깊이 고민해볼만큼 심오한 면이

있어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끝으로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에피소드가 있다.

낚시를 하는 사람이 큰 고기는 놔주고, 작은 고기만 잡는걸 본 주인공이

이유를 묻자 낚시꾼이 얘기한다.

"작은 고기를 요리할 크기의 후라이팬 밖에 없으니 당연한거 아니요?" 라고..

작가는 말한다. 우리 사는 모습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자기한테 올수 있는 부를 받아들이고 난 이걸 충분히 누릴 자격이 있다는 마음의

크기부터 키워야 큰 부가 자신에게 올수 있다고 말이다..
l****9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