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에게 선물로 주기 전에 하루만에 읽어린 책입니다.누구나 친구같은 엄마 아빠가 되고 싶지만...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잘 놀아주지도 못했습니다.요즘은 8살만 돠어서 또래친구들과 놀고 자기만의 약속이생기기 시작한다지요.저에게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아요.더 크기 전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이 책을 통해 더욱 그러한 생각이 강해지고 ..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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