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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생하는 우리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캄피오네14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먼치킨류인데요! 거기다 신의 힘까지?! 이건 말 다했다면서 1권을 산게 어느세 14권까지 왔네요. 이번권에서도 상당히 고생하는 우리의 주인공! 거기에 히로인들까지 말려들게 되는데?! 하렘을 달리고 있는중인 우리의 주인공은 과연 괜찮을까요?! 상당히 재미있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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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이 꽤 됐고 텀이 긴터라 구매 후 이제야 읽는.... 인지도만 꽤 있다면 발매도 빠를텐데 그나마 정발 해주는 학산에 고마울따름입니다. 이번 시작은 외전인가 했는데 좀 색다르긴했네요. 발렌타인데이라는 이벤트같은 평상시 일상으로 시작해서 고도와 에리카가 그 주최자인 도니의 일에 휩쓸려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도니를 쫒아 이계로 들어가는 구멍으로 가는데 고대 로마 제국으로 타임슬립하게 됩니다. 로마가 동서로마 세력 다툼하고 훈족과 게르만족이 덮쳐 오는 그 시절로... 여기에서 새로운 신살자 등장합니다. 이번 신살자 우르딘은 나름 고도와 비슷한 모습이네요. 싸우는 과정이나 대화에서도 재미있었습니다. 그후 도니의 소식을 듣는데 프랑크족을 이끌고 프랑스를 세우기 전보다 100년 앞서서 로마를 침범하는 사태를 일으킵니다. 역사의 수정력이라는것을 기대하기 힘들어 이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도니와 주인공의 격전을 피할수 없게 된듯합니다. 과연 15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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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대표 민폐남 도니, 그리고 민폐인듯 아닌듯 가장 큰 민폐인 캄피오네 여선배 아이샤씨와 엮여 본의 아니게 과거로 점프하게 된 이 시대의 숨겨진 민폐남 고도. 이들이 과거에서 미뤄둔 깽판을 치는 와중에 현세의 상태가...? 세명분의 민폐가 빠져 조금은 평화롭게 되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