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기이 히카루의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이야기는 보이 미츠 걸!이걸 좋아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작가님은 하루빨리 이 작품의 장르에서 추리와 미스터리를 버려야합니다. 학생회 정권 대립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여러가지 이야기가 펼쳐지기 충분한데, 탐정이라는 소재가 있어서 약간 중구난방이 되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별 중요한 비중도 아니고죠. 옆에서 "흥 나는 알고있었어"라는 오라를 뿜는게 키리카의 역할이라니. 히로인은 누님이 될것 같네요. |
|
스기이 히카루의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이야기는 보이 미츠 걸!이걸 좋아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작가님은 하루빨리 이 작품의 장르에서 추리와 미스터리를 버려야합니다. 학생회 정권 대립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여러가지 이야기가 펼쳐지기 충분한데, 탐정이라는 소재가 있어서 약간 중구난방이 되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별 중요한 비중도 아니고죠. 옆에서 "흥 나는 알고있었어"라는 오라를 뿜는게 키리카의 역할이라니. 히로인은 누님이 될것 같네요. |
|
여전히 느끼지만 이 작품의 추리는 약간 낙관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은 되겠지만 약간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죠. 캐릭터들의 모습을 제대로 상상하지 못해서 그런걸지도.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말로만 언급되던 그분이 나오십니다. 그런것보다는 하쿠쥬다이 미스 콘테스트 모습을 일러스트로 많이 그려주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