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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s는 미국 초등학교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reading과 writing이 특히 강조된 커리큘럼입니다. Student Book과 함께 TG, Practice Book, Reader's Notebook 등 워크북의 종류도 매우 많습니다. Practice Book과 마찬가지로 Reading, Writing, Grammar, Spelling 등 모든 Skill을 한 권에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모두 구입해서 살펴본 바로는 두 권이 거의 비슷해서(아마 개정 전과 후인 것만 같을 정도입니다. 처음에는 배신감도 들고 매우 놀랐지만,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한 쪽만 구입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Notebook 쪽이 더 신간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