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40대 후반의 직장인 이다...이 책 초기에 나오는 70-80년대 개발 독재 시대를 대기업 신입 사원으로 보내고, 그당시의 기준으로 보면 안정된 직장 에서 안정된 40대 중반에 안정된 직장에서 사회로 내몰린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하는 이시대의 사오정 중의 한 사람으로서,많은 공감을 한다. 진작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지금 까지 안정된 대기업에서 잘 해 왔을 거란 생각이 들지만,이책에서 말 하듯이 이제부터가 더욱 주요 하다고 본다. 모든 것이 변화 하듯 우리 사회도 변화 하고 있고,에전 같으면 퇴직해야 할 50대 초반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일이 다반사가 되었고,이제 부터는 그동안 대기업에서 충분히 연습한 많은 경험을 자본,인력,조직이 부족한 강소 기업에서 꽃 피우며,나머지 인생 후반전10~20년을 준비 해야 하리라 본다. 지금 이라도 이런 책이 나와서 인생 후반전을 알 차게 준비 할 수 있게 해준 저자에게 감사 드리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40대 ~50초반 분들 에게 일독을 권 한다... 책 내용 자체가 정 말 공감이 가며, 마치 나를 위해 조언을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