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권수가 두자리 숫자가 되기 까지 한권 남은 농림시리즈의 9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녹원제, 키노시타 링고를 다시 도쿄로 데려가기 위해 찾아온 인물의 등장 등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전개됩니다. 특유의 개그도 여전해서 매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농림 9권입니다.
마지막 제x교시는 못본척... 여튼 다음권도 어서 읽어봐야겠네요. 구매를 망설이지마시고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