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살 손녀가 최은옥 작가님의 팬이다! 책읽는 강아지 몽몽에 푹 빠져서 읽고 또 읽고, 몽몽이 2편을 사달라는 손녀와 함께 몽몽이 2편을 기다리면서, 최은옥 작가님의 동화책을 한 권 두 권 사서 읽기 시작했고, 이번엔 잔소리붕어빵을 골랐다~ 우리 집은 비교적 자유방임형에 칭찬형이라서, 잔소리와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예방주사 맞히듯, 미리 이 책을 통해 어른들의 잔소리가 나쁜 것만은 아님을, 잔소리엔 관심과 사랑의 마음도 담겨 있음을 배울 수 있으리라~ 그리고 잔소리 듣기 전에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알아서 척척 하게 되리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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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국어에 일부분이 지문으로 나오는데 아이가 보더니 재미있다고 책으로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구몬국어의 순기능이라고 해야할까요. 지문덕분에 책을 여러권 사게 됩니다) 저도 잔소리붕어빵 읽어봤는데 내용이 흥미를 확 끌면서 재미있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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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코로나에.. 너무 오래 집에서 아이들과 붙어 있다보니 잔소리가 많아져서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내용도 너무 참신하고 재미있게 느껴져서 주문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잔소리를 하면 엄마도 거꾸로 잔소리붕어빵을 한번만 먹어봤으면 좋겠다고 농담도 하네요^^ 세상 모든 엄마가 잔소리를 하지만 잔소리가 사실 어떤 의미가 있는지 조금은 아이에게 전달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배송이 너무 너무 느렸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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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앉은 자리서 완독! 구몬에 지문이 나와 읽다가 내용이 너무 참신하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읽고 싶다고 하여 구매했는데 앉은 자리서 한번에 다 읽어내리네요 오랫만에 집중해서 책읽는 모습을 보여준 너무 좋은 책이라, 책 읽는데 흥미 업슨 친구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내용도 좋고,재미있어서 초등학교 학교 학습 문고에 꼭 한권 씩 있는 믿을만한 책입니다~ 초1~3학년생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