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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영어명작동화 10권의 세트로 만나보는 #영어동화 알찬구성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아기돼지삼형제 이야기로 만나보아요 이미 몇번이나 아이에게 들려준 이야기지만 늑대가나오는 동화를 넘 좋아해서 10권 중 가장 먼저 고른 동화는 #아기돼지삼형제 에요 영어책을 함께할때는 엄마의 어설픈발음?보다 세이펜으로 듣는 정확한 발음이 더 좋을꺼 같은 생각에 세이펜이나 CD로 듣는게 편해요^^ 신나는 챈트로 어깨가 들썩들썩 노래로 들을 수도 있고 동화를 영어버전과 한국어버전으로 함께할 수 있게 책표지에 세이펜을 터치해요 길고 복잡한 문장으로 되어있다면 아이가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금방 책을 덮게 되지요 #말문이빵터지는영어명작동화 특징은 짧은 대화체 문장으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 집중력도 좋고 실생활 사용하는 영어를 익혀요 책 속의 생생한 일러스트 그림은 색감도 예쁘고 보는것만으로도 시선집중!돼지삼형제의 형들의 모습이 그림에서부터 개구장이처럼 짖궂다는게 느껴지네요~디테일한 표정까지 너무 재밌어요 그림과 문장을 세이펜으로 콕콕!!나레이션으로 대화로 친근하게 다가가는 대화형태가 귀에 쏙쏙! 세이펜만 있으면 혼자서도 책읽기에 푹 빠져 한권을 뚝딱 읽어요! 반복으로 읽으면서 어느새 따라하게되고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어져요 스토리를 보고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해석하고 싶다면 이야기가 끝난 뒷장에 한영문장을 살펴볼 수 있도록 대화의 해석이 나와있어요! 워크북 활용으로 역할놀이도 해보고 단어도 익혀보고 틀린그림찾기 등 다양한 학습을 해요 함께 구성된 CD로 영어와 한국어로 구연동화와 신나는 챈트를 함께할 수 있어 집에서 혹은 이동하는 차안에서 언제어디서든 들을 수 있어요 인성과 감성을 키워주고 영어를 노출해주므로 영어실력도 쑥~키워줄 수 있는 #노란우산 #말문이빵터지는영어명작동화 실생활에 사용하는 대화체로 아이가 재밌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영어의 자신감을 키워줘요^^ 재밌게 영어시작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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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출판사
The Three Little Pigs
다 컸으니 자기의 집을 짓게 된 돼지 삼형제
"What a slow
worker!"
집을 금방 지어놓고 놀고 있는 첫째돼지, 둘째 돼지
It's the wolf!
Let's go to my house!
I'll blow it down.
/ I'll shake it down. /
l break it down.에 맞는
24장의 페이지도 알찼는데 책 뒷 부분에
Key words를
익히며 돼지와 돼지가 지은 집을 연결해보는 페이지도 있어 풀어보기. 이렇게 책 한 권을 다 보고 바로 끝!이 아니고 워크북이 따로 있어서 돼지삼형제와 관련된 책놀이 할 수 있어요.
1. 역할놀이를 할 수 있게 등장인물이 그려진 워크북 활동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감정이입해서 역할놀이 하기!
또 집에 있는 일회컵 종이컵을 이용해 돼지들 집을 입체적으로 만들었어요~
My brick house will be strong!
둘째는 I'll blow it down~~~
관련 워크북 활동으로 2.틀린그림찾기와 플래쉬카드 만들기까지 하면서
The Three Little Pigs 다른 활동으로는 자신만의 튼튼한 집 그려보기!도 가능해요.
한참동안 워크북활동하면서 오디오CD를 틀어놓고 책 내용 흘려듣기도 하고
세이펜으로 구연동화를 실감나게 다시 들으니 읽었던 내용이 다시 귀에 쏙쏙 들어오겠죠~
흥겨운 영어챈트와 한글 구연동화 가능하고
책마다 세이펜 음원 파일 넣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에게만 시키는 학습은 NO! 함께 듣고 함께 외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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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의 매력에 홀딱 빠진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 쉽다! 저는 영어책을 읽어 주면서 한글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문장도 참 간단하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가더라고요. 재미있다!
돼지, 늑대 동물들을 골탕 먹이는 모습을 보면서 영어라서 좋다!
Open the door! 요새 영어 하는 재미에 푹 빠진 비느님의 마음에 쏙~ 든 책! 영어로 만나본 명작동화 더 쉽고, 재미있고, 영어라서 좋다! 이제 영어공부 어렵게 하지 마세요!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 와 함께라면 우리 아이 영어 말문이 빵~~~~~~~~ 터질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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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새 39개월 아드리와 다국어 홈스쿨링에 힘쓰고 있는 콰과과광입니다 :)
책은 노란우산출판사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세]계명작동화로 하고 있어요 ㅎ 줄여서 "말빵세"명작 영어!!! 쌍둥이북으로 중국어도 있답니다 ㅎ
여전히 "홀드 버튼이 잠겨져 있습니다"라는 안내 멘트 나오면 "뭐라고?"라고 대꾸하는 세이펜 생초보지만 ㅋ 그런만큼 켜지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해요 ㅋ
돼지가 몇 마리에요?!? 하고 물었더니 입은 세 마리라고 하는데 야속한 손가락들이 배신을 합니다 ㅋ 아드리는 현직 39개월, 네 살이라 그런 걸까요?!? ㅋ
I'll make my house out of straw.
My brick house will be very strong. 셋째는 벽돌집을 지었잖아요 ㅋ 그런 사실(?)을 알 턱이 없는 햄애호가 아드리 눈에는 벽돌도 햄으로 보입니다 ㅋ 후기 쓰는 지금도 너무 웃기네요 ㅋ 햄으로 지은 집이라니... 더운 여름 날엔 밥만 준비하면 되겠.... 하지만 돼지들에게는 잔인한 처사겠어요;;;
늑대 나오니까 세이펜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부터 어린 꼬꼬마의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ㅋ 연신 입술을 핥아요 ㅋ 긴장했다는 뜻이지요 ㅋ
계속 긴장하고 있다가 늑대가 돼지들에게 쫓겨가는 걸 본 뒤에서야 비로소 다시 웃음이 아드리 얼굴에도 나타납니다 ㅎ 이럴 때 보면 귀여운데 말이죠 ㅎ 하원하고 놀이터에선 좀 덜 귀여웠어요 ㅎ
챈트만 나오면... 소파 위로 올라가요;;; 나름 무대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아드리는 엔돌핀이 치솟고 애미는 혈압이 상승하는 시간이었어지요;;;
워크북에 챈트만 따로 나와 있어서 더 좋아요 ㅎ 중요 표현이랄까, 박진감 넘치는 표현들이랄까 ㅎ 신나는 음, 익숙한 음악에 맞춰 아드리는 오늘도 영어 표현들을 무의식에 쌓았습니다 ㅋ
말빵세 명작 읽는 시간은 어떤 모양새이건 뜻 깊은 시간ㅋ 아드리가 제가 뭘 좀 시키면 매번 하는 말인 나 바빠~ I'm busy.도 연습 시켜보구요 ㅋ 아드리 스스로도 쓸모 있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거 보이시죠?!? ㅋ
이번엔 독후활동으로 워크북에 있는 다른 그림 찾기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시켜봤거든요?!? 쌍둥이찾기로 나름 단련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요 ㅋ
나름 힌트를 줘봤는데도... 오답입니다 ㅋ 리액션만 화려해져서 곧 변신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요 ㅋ 아쉽게시리... 그 뒤로도 번번히 오답 ㅋㅋㅋ
책을 접어가며 눈치를 줘보지만 자신감과 더불어 흥미가 떠나는 중이에요 ㅋ 괜히 책마저 멀리할까 싶어 이 정도로 하고 책을 덮었습니다 ㅎ 다섯 살이 되는 내년을 기대하고 있는데 ㅎ 아드리가 잘 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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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배울 때는 그 언어의 책을 많이 읽는 게 좋다던데요. 노란우산에서 나온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를 만나봤어요. 말빵세명작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재미와 교훈을 주고 영어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동화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영어 말문을 빵 터지게 해 주는 데 도움되고, 좋은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기를 수 있을 꺼 같아요! ^^ 그리고 세이펜이 되어서 원어민 발음을 그대로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거 같구여~! 한영 쌍둥이 북으로 명작을 읽을 수 있어서 아이에게 너무 좋은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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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음원은 세이펜 사이트에서 노란우산 말문이 빵터지는 명작동화 1,2를 다운로드하시면 되세요! 세이펜까지 적용되어서 더 쉽게 원어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 ^^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는 총 10권의 시리즈인데요! 워크북까지 총 11set로 각 책당 CD도 있어서 오디오 CD로 활용해서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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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찍으면 심봉사09 카페에 있는 힐러리 쌤의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답니다 ^^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힐러리 쌤 강의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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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페이지에서 부터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볼 꺼 같네요! ^^ 그림으로도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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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제 돼지 삼형제에게 자기 집을 짓고 살으라고 했죠? 첫째 돼지는 지푸라기 집을 지었네요~! ^^ straw 단어도 배우게 되면서 first를 통해 서수도 배울 수 있을 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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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돼지는 나무로 집을 지었네요~! ^^ " I'll make my house out of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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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돼지는 아직도 집을 짓고 있네요~! 짧은 대화체 문장이라서 쉬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 실생활에서도 잘 쓸 수 있는 문장들이 많네요! ^^
책의 뒷 페이지엔 이렇게 키워드 페이지로 아이와 리뷰도 할 수 있어요 ^^ 서수개념도 다시 집고 넘어 갈 수 있고~~ 늑대가 한 불고 흔들다의 단어도 다시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straw, wood, brick을 통해 집종류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네요~!
Sentences 페이지를 통해서 책의 문장과 직역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책의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을 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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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에 있는 오디오 CD를 자주 들려 주었답니다 ^^ 원어민의 영어 구연 동화를 자연스럽게 듣다 보면 아이가 어느 순간에 한번씩 따라하기도 하네요~! ^^ 그리고 우리말 구연동화도 같이 들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영어를 이해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영어 구연동화 부터 영어 내레이션,영어 챈트 그리고 우리말 구연동화까지~~!! CD도 너무 잘 구성되어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
제 아이에게 말빵세 The Three Little Pigs를 읽어 보았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돼지 이야기여서 인지 자주 읽고 싶어하네요~! 한영 쌍둥이 북인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로 영어와 쉽게 친해 질 뿐 아니라, 명작동화여서 아이에게 좋은 인성과 풍부한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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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란우산의 말문이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 소개하려고 합니다ㅎ
말문이 터지는 아기 돼지 삼형제 만나보앗지요!!
영어와 중국어 정말 튼튼한것 같아요^^ 세명의 돼지삼형제 환하게 웃고 있네요ㅎ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어 주네요ㅎㅎ
영어와 더 가까이 하면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ㅎ
아이가 집중해서 책을 보고 있는데요ㅎ 즐거워 하는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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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말문이 빵 터지는 명작동화 를 만나보았어요~ ㅎㅎ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동화_아기돼지 삼형제~ 귀여운 아기돼지 캐릭터만 봐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표지네요~ ㅎㅎ 뒷표지에 책소개와 특징이 안내되어 있어요~ 세이펜 적용도서로 세이펜과 함께 활용하면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튼튼한 양장본으로 디자인 되어있어요~ 첫 페이지를 넘기자 책정보가 기재되어 있어요~ 본문을 읽기 전 내용, 구성 소개와 오디오 CD / 세이펜 활용법이 안내되어 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이 간결해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아요~ ㅎㅎ * 짧은 대화체 문장으로 쉽게 익힐 수 있어요! 길고 복잡한 문장은 NO!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짧고 쉬운 대화를 배워요~ 명작 동화도 읽고 실생활 영어도 배울 수 있어요~ * 멋진 일러스트! 멋진 색감의 일러스트로 그림만 보고도 책의 내용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상황 묘사가 뛰어나요~ 아이들이 멋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쉽게 받아들이고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어요~ 본문 뒷편에는 키워드와 챈트 페이지가 있어요~ * 핵심 단어와 표현 익히기! 키워드에서 스토리의 이해와 핵심 단어, 주된 표현을 한번 더 익힐 수 있어요~ * 신나는 챈트! 책 속에 나오는 영어 대화를 모아서 신나는 리듬의 챈트로~ 챈트를 듣고 흥얼거리다 보면 영어의 리듬감에 친숙해지고 영어가 즐거워져요~ * 생생한 구연동화! 다양한 버전의 음원이 수록되어 있어요~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주는 내레이션 버전, 억양을 익힐 수 있는 재미있는 구연동화 버전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상상력을 길러줘요~ 뒷표지 안쪽에 오디오 CD가 있어요~ 영어 구연동화 / 영어 내레이션 / 우리말 구연동화 / 영어 챈트 / 챈트 반주 음악 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요~ ㅎㅎ
우리아이와 함께 노란우산 말문이 빵 터지는 명작동화를 읽어보았어요~
우리아이와 함께 영어 명작동화를 읽기 전에 오디오 CD를 꺼내서~ 노트북 CD룸에 넣고 실행~!!
오디오 CD에서 짧은 영어 문장을 읽어주고~ 한 페이지가 끝나면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들려서 우리아이 스스로도 페이지를 넘기며 따라 읽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ㅎㅎ
평소 영어와 별로 안 친하던 울 공주도 재미있게 영어 동화를 읽고 듣는 모습이 넘 기특한~ ㅎㅎ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ㅎㅎ 노란우산 말문이 빵 터지는 명작동화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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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하는 외국어공부 영어명작동화와 함께해요 아직 한글도 시작하지 않은 아들이지만 한글뿐만 아니라 외국어 또한 요즘 아이들에게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던차에 만나게 된 책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 말문이 빵 터지는 중국어명작동화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세계명작동화중에서 재미와 교훈을 주고 영어도 쉽게 배울수 있는 동화를 엄선하여 만들었다고 해요 짧은 대화체문장 실감나는 녹음 신나는 챈트 생생한 일러스트 세인펜으로 콕콕
아기돼지 삼형제의 이야기 엄마돼지가 아기돼지 삼형제에게 스스로 집을 짓게 했어요 아기돼지 삼형제가 각자 원하는 지푸라기와 나무집을 지었어요 첫째와 둘째는 집을 다 지었지만 셋째아기돼지는 집을 짓는데 한참이나 걸렸어요 . . .
실남나는 그림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나 눈에 확 들어와서 좋더라구요 아들또한 너무 돼지들을 가르키면서 집중하더라구요
책 뒷장쪽에 이렇게 책을 읽고난후의 내용의 대한 문제를 풀수있게 되어있어요 영어와 한글해석이 나와있어서 보다 쉽게 해석할수있어요
세이펜으로 소리를 듣고 따라 외치고 녹음하고 연주도 하고 재미있는 놀이학습 시간 책 맨뒤에 오디오CD를 활용해 원어민 성우의 영어 구연동화를 들을수 있어요 원어민 성우가 정확한 발음으로 문장을 또박또박 읽어줘요
아직 한글도 모르는 아들 처음하는 외국어공부 앞으로 세이펜과 함께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 함께해야 겠어요 |
![]()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 < The Three Little Pigs > 말빵동으로 유명한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 그 중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말빵동을 한번에 설명할 수 있는 안내 페이지. <The Three Little Pigs>만 하더라도 많은 교훈을 담고 있는 베스트셀러 명작이지요. 어린이들의 말문을 빵~ 터트리기위해선 따라하기 쉬운 짧은 문장이 필요하구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재미없으면 땡!! 재미있는~ 더 재미있는 책으로 아이와 놀아주세요^^ ![]() ![]() 말빵동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세가지 방법이에요. 1. 오디오CD로 듣기 2. 세이펜으로 콕콕 3. 책 속 아기돼지들을 세이펜으로 콕 찍으면 돼지들이 말을 해요~ 그럼 나도 따라서 쏼라쏼라~ - 말빵동은 자주 들르는 어린이 도서관에서 처음 만났어요. 빨간모자 이야기인 <Little Red Riding Hood>를 CD와 함께 대출해서 들려주고, 책을 읽어줬는데 3살 꼬맹이도 다 아는 이야기다보니 재밌어서 매일 읽어달라는거에요~ 보통 3주 동안 똑같은 책을 읽어주고, 들려주고, 노래해주고, 연극이나 색칠공부등으로 놀이활동을 해주는데 3주만에 책 한권을 거의 외우다시피했어요. '그때 처음 알았죠, 이거... 보통 책이 아니구나!' 영어를 잘 모르는 엄마조차도 다 아는 쉬운 단어 짧은 문장 생활속에서 쉽게 쓰일 수 있는 어휘 말빵동이 우리 베베들의 말문을 "빵" 터트린 이유는 바로 이 세가지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 ![]() 첫째 돼지와 둘째 돼지의 집짓기에서도 반복된 어휘가 나와요. I'll make my house out of straw / wood. I'm finished. I'm first / second. 매일 식사때마다 "아빠가 1등, 엄마가 2등, 내가 3등, 공주가 4등" 하고 외치는 저희 아들은 "I'm finished. I'm first / second."를 잘 활용하고 있어요. 파덜 피니쉬~ 파덜 퍼스트~ㅎㅎ first, second 라는 단어는 한번도 알려준 적이 없었고, 들려준 기억도 없는데 처음 책을 읽어주면서 "first가 뭐게?" 했더니, "1등" 하고 대답하네요. 이게 바로 명작의 힘. <Little Red Riding Hood>에도 등장했던 "Big Bad Wolf"라고 좋아하던 우리 베베들ㅋ "I'll blow it down." , "I'll shake it down." 단어도 반복되고 있어요. 이렇게 상황에 맞춘 반복 단어들이 나오면 아이들은 옹알옹알 따라하더라구요. 단어를 알려주는 페이지와 워크북 ![]() 해석도 구어체로 나와있어요. 허나, 해석을 굳이 읽지않아도 쉽게 이해가 되고 아이들이 굳이 해석해달라고 하지 않는 이상 전 그냥 영어로만 읽어주고 있어요.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 "느낌"으로 남을 수 있도록요^^ - 명작동화를 영어로 읽는다고하면 아마 긴 내용에 거부감이 많이 들거에요. 하지만 <말빵동,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를 보며 '명작을 이렇게 간단히도 만드는구나'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 작은 입으로 "아임 피니쉬. 아임 퍼스트" 하며 말문이 빵 터지는 모습을 보면, 안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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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는 굳이 , 뭐 따로 "우리 이제 공부하자" 하면서 시작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접해주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저에요:) 지금도 아이안테 부담되는 원서 같은 교재는 그냥 동영상으로만 접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우리 한글로 된 책 보여줄때도 마찬가지잖아요~ 글밥 많은 책들은 우선 거부감부터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걸요..
요즘 아이에게 막 읽히고 있는 책은 바로 노란우산출판사 말문이빵터지는 영어 명작동화인데요, 솔직히 명작책 이라고 하면 뭔가 글밥 많을거같고, 어려울거같고 그렇잖아요.
(전 심지어 아직 한글로도 명작을 읽혀주지 않은 상태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이 책은 그렇게 아직 명작을 읽혀주지 않은 아이들에게도 추천해드릴만한 책이에요 ♡
요렇게 앞부분을 보면, 챈트, e-story , k-story 로 나뉜 버튼이 보이시죠? 우선은 한글로 나오는 구연동화를 통해 이야기 구성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살짝 들려주는것도 좋다는거죠:)
저는 맨 처음에는 k-story 버튼으로 한글로 많이 보여주다가, 요즘은 주로 챈트나 e-story 버튼을 많이 활용해주고 있어요 :)
이런 구연동화는 뭐 읽자고 하면서 읽혀주는게 아니라, 그저 실생활에서 그러니까 밥먹는 도중이라던지 , 어린이집 갈 때 준비하는 도중에 틀어주면 아주 좋더라구요 ^*^ 세이펜 말고도 CD로도 이 모든것이 가능하니까, 엄마가 원하는 도구를 사용해 재미있게 실생활 영어로 활용하면 좋겠죠?^^
![]() 문장 구성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결코 문장들이 어렵거나 길게 구성되어있는게 아니에요.
** 기껏해야 3-4마디로 구성된, 그러니까 말빵세와 거의 비슷한 문장구조로 되어있는 그런 문장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챈트로나 구연동화로 들어도 지루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내용이죠:)
밥 먹으면서 틀어줬는데 , 어쨋든 귀는 열려있는거니까 :)
어찌보면 밥 먹으면서도 귀는 쉬지 말라고 하는 엄마의 욕심일수도 있지만, 챈트 같은걸 틀어주는 경우에는 아이가 흔들흔들하면서 오히려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
헛..벌써 명작을 영어로 읽혀줘 ? 하시겠지만요
간결한 문장과 아이가 좋아하는 잔잔한 느낌의 그림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추천 가능할정도로 적정 연령대가 낮은편이에요.
아이가 먼저 세이펜을 들고 찍어 보고싶게 만들어주는 그런 영어명작동화! 상상이나 해보셨을까요?
그만큼 문장이 간단하고 재미난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가능한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 말빵세(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영어)를 접해준 아이라면, 분명 중복되는 문장들도 존재 하기때문에 더더욱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네요! 우리아이 첫 명작동화로도 강추하는 노란우산출판사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
쉽고 재미있는 세 마디의 간단한 실생활 문장들도 많아서, 3살 아이에게도 보여주며 바로바로 활용해 줄 수 있어 더더욱 애정가는 책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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