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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고스트> 15권은 그야말로 한 권 내내 휘몰아치는 듯한, 긴박한 스토리 전개에 몰입하며 정신없이 읽은 책이다. 클라이막스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면서, 한 페이지도 놓칠 수 없는 긴박하고 고조된 분위기가 정말 잘 연출되었다. 초반부는 주인공 테이토 클라인 및 그 일행의 발랄한 모험기 같은 분위기로 시작했지만, 조금씩 심각한 사건이 나오더니, 이번 15권에서는 1권을 보던 시절에는 그야말로 상상도 하지 못했을 비밀이 밝혀지며, 클라이막스 전개로 돌입한다. 차마 상상할 수도 없었을 사태에 직면해서, 테이토 클라인은 도망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며, 결국 또다시 새로운 전개가 펼쳐지게 된다. 잠시도 손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작품이다. 멋진 그림도 재미를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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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났다던데ㅜㅠㅜㅠㅜㅠ 빨리 다음권 나와라~ 드디어 검은 그림자의 배후가 밝혀지는데, 그게 바로 '그'였다니!!! 두둥!! 조금의 충격과 함께 다음 권에 계속이라니ㅠ 어쩔 것이야! 학산은 빨리 세븐고스트를 내놔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