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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 도서 정보
■ 저자 소개 이 책은 대한자세통합필라테스협회의 핵심 멤버들이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단국대학교 물리치료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거나 재직 중인 교수님들과 다나체형교정 & 필라테스 대표 및 원장님들이 다수 참여하여, 이론과 현장의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합니다. 송기연 협회장님을 비롯하여 장미리, 백기현, 임미수, 정국현, 장주리, 최영화, 정수연, 문주희 작가님들의 전 문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도서 핵심 요약 움직임을 해석하는 현장 전문가를 위한 지침서 『재활운동 해부학』은 복잡한 인체 해부학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특별한 입문서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뼈, 근육, 관절의 명칭 암기를 넘어, 인체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고 기능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습니다. 특히 재활운동 상황에서 필수적인 자세 평가, 움직임 분석, 효과적인 운동 처방으로 이어지는 사고의 흐름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해부학적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 나의 인사이트 아픔에서 시작된 배움의 여정, 그리고 책이 준 통찰 학창 시절, 무거운 전공 서적으로 인한 어깨 통증은 저에게 고질적인 문제였습니다. 자주 찾았던 물리치료실에서 재활 치료를 관찰하며 막연하게만 여겼던 재활운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죠. 전문가의 지도 아래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재활 운동을 보며 '진정한 재활운동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오랜 시간 후 『재활운동 해부학』을 접했을 때, 저는 이 책이 과거의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되어줄 것이라는 직감을 했습니다. 첫 페이지의 낯선 용어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이 책은 방대한 이미지 자료를 활용하여 초보 독자도 어려운 개념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친절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인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능적 해부학'의 정수단순 암기를 넘어 인체 움직임의 기능적 상호작용을 분석하며, 재활에 직접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2. 임상 현장을 위한 실용 지침 이론과 실제의 간극을 메워주며, 자세 평가 및 보상 패턴 등 현장 필수 노하우를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제시합니다. 3. 해부학-재활운동의 통합적 관점 두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인체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시야를 제공하며, 전문성 및 맞춤형 접근 기반을 구축합니다. 4. 필독 입문서이자 동시에 심화서 재활 분야 입문자부터 현직 전문가까지, 복잡한 해부학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역량 강화에 기여합니다. 『재활운동 해부학』은 인체 움직임과 재활의 관계를 심도 깊게 탐구하며,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제시하는 독보적인 서적입니다. 운동 치료 분야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재활운동 해부학』 장점 3가지 1. 기능 중심 해부학단순히 뼈와 근육의 이름을 외우는 것을 넘어,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2. 현장 맞춤 실용성 재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와 실용적인 방법론들을 풍부하게 제시해 줍니다. 3. 넓은 독자층 포용 해부학 입문자부터 운동 전문가, 물리치료사 등 다양한 분야의 독자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 솔직 리뷰! 아쉬웠던 점 3가지!
■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왜'를 깊이 알고 싶은 운동 전문가단순히 동작이 아닌, 인체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고 싶다면! 2. 현장 실무에 적용할 실용 지침서 필요자 자세 평가 등 현장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면! 3. 재활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고 싶은 학습자 재활운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논리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 이런 분에게는 잠시 보류를 권합니다! 1. 해부학 '완전 생초보' 중 '아주 쉬운' 책을 찾는 분전문 용어가 여전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2. 이론보다 즉각적인 '운동 방법'만 찾는 분 인체 원리 설명이 주 목적이라 동작 리스트만 원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3. 빠르게 핵심만 훑고 싶은 분 내용이 깊고 방대하여 충분한 시간을 들여 읽어야 합니다. ■ 유사 분야 추천 도서 3가지! 『재활운동 해부학』에 흥미를 느끼셨다면, 인체 움직임과 기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다른 책들도 추천합니다! 1. 『뉴만 키네지올로지』: 인체 운동학의 '바이블'! 근골격계 움직임 원리 심층 분석.2. 『무스콜리노 기능해부학』: 실용적 임상 적용! 해부학 지식을 현장 활용법으로 제시. 3.『근육운동 가이드』 (프레데릭 들라비에): 운동/근육 기능 시각화! 실전 응용력 높이는 상세 그림. ■ 책 속의 한 줄 재활운동 지도자를 위한 해부학 입문서 #서평#신간도서#물리치료#재활운동#운동학#해부학#재활운동해부학#재활운동지도자#해부학입문서#송기연#장미리#백가현#대한자세통합필라테스협회#지식과감성블로그#기초의학용어#기초해부학#관절질환#기능해부학#자세평가및체형분석#자세평가실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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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동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결릴 때가 많았거든요. 그때마다 '내 몸을 좀 더 잘 알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저의 궁금증을 싹 해결해 준 인생 책을 드디어 만났어요! 💖 ✅ 재활운동 해부학, 평생 써먹는 내 몸 사용 설명서! 💖 아! 이게 다 자세 때문이었구나! 솔직히 저는 운동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서 '해부학'이라고 하면 뭔가 엄청 어렵고 딱딱할 줄 알았거든요? 의사나 전문가만 보는 책인 줄 알았지 뭐예요. ㅋㅋㅋ 그런데 이 책은 진짜 달라요! 😱 복잡한 용어나 어려운 설명 대신, '나 같은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주더라고요. 특히 '근육 불균형'이나 '자세 평가' 같은 부분은 정말 공감이 갔어요. 저는 평소에 어깨가 자주 뭉치고 허리도 아팠는데, 책을 보면서 '아! 이게 다 자세 때문이었구나!', '내 몸이 이렇게 균형이 안 맞았구나!' 하고 깨달았지 뭐예요. 💡 책에 나온 대로 제 몸을 스스로 평가해 보니까 아픈 이유를 정확히 알겠더라고요. 덕분에 이제는 아플 때마다 무작정 쉬는 게 아니라, 어떤 근육을 풀어줘야 할지 알고 스트레칭도 더 효과적으로 하게 됐어요.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내 몸을 이해하고 평생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꿀팁' 같은 존재예요. 진짜 대박이에요! ✨ ✅ 재활운동 해부학, 뼈, 근육 이름 몰라도 괜찮아!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나 같은 일반인도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거예요. 평소 운동을 하는데 왜 아픈지 몰랐던 분들, 셀프로 체형 교정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진짜 찰떡이에요! 책에 나오는 '자세 평가 실습' 부분은 진짜 대박 꿀팁이었어요. 😭 거울 앞에서 내 자세를 스스로 보면서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체크할 수 있거든요. 저는 이 방법으로 '오른쪽 어깨가 더 올라가 있었구나!' 하고 발견하고는 충격받았어요. ㅋㅋㅋ 이렇게 내 몸 상태를 정확하게 알게 되면 통증을 예방하고 더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 재활운동 해부학: 이제 아프지 말자! 셀프 체형 분석 솔직히 재활운동 해부학 책 한 권 읽고 이렇게 똑똑해지다니... 저만 알고 싶은 비밀이었는데, 여러분에게만 살짝 공유하는 거예요! 🤫 #합격의기운 #지식과감성 #재활운동해부학 #해부학책 @ksbookup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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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오랜만에 운동을 시작했다가 부상을 당하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어요.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인 거죠. 아프고 후회하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 책을 발견했네요. 《재활운동 해부학》은 재활운동 지도자를 위한 해부학 입문서예요. 이 책은 재활운동에 입문하는 모든 운동 전문가, 물리치료사, 대학 전공생들뿐 아니라 해부학적 지식과 이론을 근거로 체계적인 운동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전문 실용서네요. 의학지식을 기반으로 우리 몸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를 위한 해부학 입문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증이나 기능저하와 같은 증상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물리치료와 재활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집중하게 되잖아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고,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 늘 아프고 나서야 신경쓰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기초 의학 용어와 기초 해부학으로 시작해 관절 질환, 골근격계통의 기능 해부학 및 운동학을 알려주고, 재활운동에서 다루는 병적 움직임과 보상 패턴, 자세 평가 및 체형 분석, 자세 평가 실습까지 임상에서 널리 활용하는 공용 검사 방법을 중심으로 해부학 그림, 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 있어요. 다소 전문적인 내용이라서 어려울 수 있지만 움직임의 해석과 기능을 이해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네요. 특히 각종 검사 방법들은 책에 나오는 설명대로 자가 검사를 해볼 수 있고, 판정 기준이 나와 있어서 자세 평가, 움직임 분석, 운동 처방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익힐 수 있어요. 해부학을 기초로 한 운동과학을 통해 자세 유지와 균형 조절, 근육 협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재활운동 전문가들에겐 필수 교재, 일반인들에겐 자신의 몸을 이해하는 첫걸음 책이네요. 누구든지 재활운동 해부학 지식을 배우면 올바른 방식의 운동으로 부상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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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재활운동 해부학 재활운동 지도자를 위한 해부학 입문서
< 재활운동 해부학 >표지 그림처럼 자세를 취할 수 있는가요? 요가를 수년째 해오고 있는 지인은 이 자세를 어렵지않게 해내더라구요. 그러나 현재의 저는 이 자세가 흉내만 내기에도 힘들더군요.. 몸이 많이 굳어가고 있구나...를 실감 합니다.
가끔씩 몸이 보내오는 신호를 받으면 주저 할 것 없이 바로 병원으로! 최근 3주간 오른팔 과 어깨라인 아파서 병원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엑스레이 촬영후 의사 왈, 지난번에 사진으로 확인했을 때 어깨에 석회가 생겼었는데 이번에 확인하니 석회가 없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된다고. 혹시라도 그 부분이 아플 수는 있다며 진단하시는데 어깨 보다 팔이 더 아프다하니 근막통증 과 무슨 힘줄염증이라고 하더이다.
체외 충격파 치료를 받겠다하고 물리치료사께서 치료를 해주는데 오른팔 과 어깨가 아프더라도 뒷부분 견갑골부터 해서 방향을 올리겠다고 하시어 그러시라 믿음이 절반은 치유하는것이니 믿고 치료 시작! 쉽게 표현하자면 내 등의 4분의 1을 면밀히 충격파 치료 하며 어깨와 팔까지 오는데 정말 참을 수 있을만큼 참아냈고 치료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물리치료사 왈 아픈곳이 한군데라고 하여도 우리 몸은 요소요소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라고 하시니 더 믿음직스러웠습니다 . 항상 치료 받는 부위와 그 일대를 설명해 주시지만 절반은 흘려 들음이 현실이지요. < 재활운동 해부학 > 을 읽으며 어느 부위를 설명한 것인지를 재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 아닌 일반인이 읽어도 상당 부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살살 잘 보듬어 사용하는 내 몸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데 도움 되네요.
어깨관절 주변에는 네 개의 윤활주머니가 있어, 뼈와 힘줄, 근육 사이의 마찰을 줄이고 충격을 흡수하여 조직 손상을 예방한다. p65 #재활운동해부학 #해부학입문서 #송기연 #장미리 #백기현 #헤부학적사고력 #물리치료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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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재활운동 해부학>은 뜬구름처럼 흩어져 있던 지식의 조각들을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시켜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해부학을 암기과목이 아니라 하나의 언어로 다루는 것 같다. 위치와 방향, 인체의 면과 축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몸의 움직임을 새로운 언어로 인식하기 좋은 방법이었다. 현장에서 일하는 강사나 치료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론을 실제에 적용하는 능력이다. 수백 개의 뼈와 근육 이름을 외우고 있어도 눈앞의 회원이 보이는 보상 패턴을 읽어내지 못한다면 지식은 이론에 불과하다. 특히 병적 움직임과 보상 패턴이나 자세 평가 및 체형 분석 같은 챕터들이 이론이 어떻게 현장에서 사용되는지 명쾌하게 보여준다. 회원이 스쿼트 동작 시 무릎이 안으로 모이는 현상을 보일 때, '단순히 무릎을 벌리세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 관절의 기능, 발목의 가동성, 코어의 안정성 등 다양한 해부학적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움직임과 자세에 저마다의 이유와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 비효율적이거나 잘못된 것처럼 보이는 움직임조차, 사실은 몸이 나름의 생존 방식으로 만들어낸 최선의 결과물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보상패턴은 어느 한 곳이 무너지면 다른 곳에서 그 부담을 나누려 애쓰는 것이다. 강사의 역할은 그 잘못된 패턴을 무작정 비난하고 수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패턴이 생겨날 수밖에 없었는지를 이해하고 근본 원인을 해결해 주는 것임을 상기시켜준다.
사람마다 다른 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움직임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개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이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아가야 하는 길이다. 입문서라고 써있지만 기초부터 쌓아서 전문가에게 필요한 깊이까지 모두 알 수 있었다. 또한 필라테스나 재활운동을 꾸준히 받은 당사자에게도 자신의 몸을 새로운 차원에서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다. 늘 듣던 강사의 큐잉이 어떤 해부학적 원리에 기반하는지 내가 하는 동작이 내 몸의 어떤 부분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몸의 불균형이나 통증의 원인을 스스로 탐구하는 사람이라면 수동적으로 운동을 따라 하는 것을 넘어 능동적으로 자신의 몸을 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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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재활운동 해부학> 이번 방학 단축근무 기간 동안 줌바댄스 강사 과정을 등록하여 수료하였습니다. 허리 협착증이 심한 저에게는 무모한 도전일 수 있지만, 지금이 아니면 영영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도전했습니다. 저는 꾸준히 운동을 해왔고, 20~30대에는 댄스 강사로 활동하며 에어로빅지도사 자격증도 취득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허리 통증의 원인을 알 수 없어 늘 답답했죠. 그러던 중 <재활운동 해부학>의 저자가 전한 인사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운동은 잘 쓰이면 치료가 되고, 잘못 쓰이면 해가 될 수 있다”는 말에 저는 그동안 몸에 대해 무지한 채 무리만 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책의 가격을 보고 잠시 흠칫했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비전공자인 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생생한 그림과 사진 덕분에 내용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몸의 구조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명칭과 위치를 익히는 과정에서 뜻밖의 재미를 찾았습니다. 병원에서 무작정 따라 했던 동작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었는지, 무엇을 측정하려 했는지 알게 되면서 그동안의 의문이 풀렸습니다. 인체는 정말 경이롭고, 신비롭더라구요.
책은 골격과 관절 질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근육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집니다. 관절처럼 근육도 기능을 평가하는 다양한 검사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몇 달 전 스포츠재활의학과에서 받았던 1시간짜리 검사가 떠올랐습니다. 당시 들었던 설명이 기억에서 흐릿해졌지만, 책을 통해 다시 확인하면서 그때의 검사들이 어떤 의미였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내 몸의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운동 전문가도 아니고 의학 지식이 풍부한 사람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내 몸을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보람찼습니다. 골반이 틀어지고 만성 허리 협착증을 앓고 있는 저에게 재활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데, 이 책은 그런 저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였습니다. 예전에는 통증이 있어도 어디가 아픈지 몰라 의사에게만 의존했지만, 이제는 정확히 어떤 근육과 관절이 문제인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재활운동 해부학>은 재활운동 지도자뿐만 아니라 운동과 관련된 모든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해부학 입문서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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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해부학이라는 학문은 흔히 의학 전공자나 물리치료사와 같은 전문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지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운동을 지도하거나 몸의 움직임을 연구하는 이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기초 언어이자 사고의 틀이다. <재활운동해부학>은 바로 이 지점을 짚어내며, 단순히 뼈와 근육의 명칭을 암기하는 수준을 넘어, 구조와 기능을 함께 해석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해부학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이다. 비전공자인 내가 이 책을 접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몸을 이해한다’는 것이 곧 ‘움직임을 이해한다’는 것으로 확장된다는 사실이다. 책은 단순한 해부학 교과서처럼 정태적인 구조 설명에 머물지 않고, 재활운동이라는 맥락 속에서 자세 평가, 움직임 분석, 그리고 운동 처방까지 이어지는 사고의 흐름을 제시한다. 초보자로서는 전문적인 용어와 사례들이 다소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이미 여러 교양서와 입문서를 통해 골격과 근육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상태였기에 새로운 내용이 낯설지만은 않았다. 오히려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책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니, 단편적인 지식이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책은 특히 사람의 체형이 고정된 틀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같은 전방경사나 굽은 등이라 하더라도 생활 습관이나 직업, 운동 이력에 따라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현실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이는 곧 재활운동의 지도자나 치료자가 개별화된 접근을 해야 한다는 필연성을 뒷받침한다. 이 책을 읽으며 비록 나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몸을 표면적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기능과 맥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태도를 배우게 되었다. <재활운동해부학>은 현장형 입문서라는 특성을 갖고 있기에, 실무 경험을 쌓고 있는 강사나 전공생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몸과 운동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일반 독자에게도 충분히 열려 있는 책이다. 나와 같이 기초적인 지식만을 가진 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몸을 보다 과학적이고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얻을 수 있다. 나아가 근골격게 질환에 대한 안전보건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안전관리자들이 현장에서 발견되는 각종 안전재해에 대해 예방적 관점에서 위험요소들의 실질적이고 실증적인 발굴과 대책제시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해부학 자체가 결코 가볍지 않은 분야이기에, 책의 설명을 곱씹고 실제 사례에 대입하며 시간을 들여 읽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국 이 책은 해부학을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몸을 이해하고 타인의 움직임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사고법으로 제시한다. 이는 단지 재활운동 전문가를 위한 지침을 넘어, 몸을 통한 삶의 이해로까지 확장될 수 있다. 초보 독자로서 나는 이 책을 통해 전문성의 문턱을 잠시 엿보았고, 동시에 몸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를 얻었다. <재활운동해부학>은 현장 전문가뿐 아니라 몸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가치 있는 입문서라 확신한다. #재활운동 #해부학 #재활운동해부학 #운동처방 #자세평가 #움직임분석 #운동지도 #서평#근골격계질환 #위험요소의발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