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 말합니다. 어린이니까 실수 할 수 밖에 없다고, 실수해도 된다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삶을 응원하는 시인의 마음이 보입니다. 실수하는 아이들 앞에서 방향 키만은 잡아주자고 어른들에게 부탁합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동시 곳곳에서 말합니다. 계속 계속 말합니다.
시인은 말합니다. 어린이니까 실수 할 수 밖에 없다고, 실수해도 된다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삶을 응원하는 시인의 마음이 보입니다. 실수하는 아이들 앞에서 방향 키만은 잡아주자고 어른들에게 부탁합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동시 곳곳에서 말합니다. 계속 계속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