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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길을 가는데 어떤 형사놈이 나한테 대뜸 반말로 말을 걸었다. 내가 결혼을 했으면 애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을 나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세금을 받아쳐먹고 사는 형사놈이 대뜸 나한테 반말을 한거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란 말인가...아무리 배워쳐먹지를 못했고 개념이 없고 개말종 쓰레기 벌레일지라도 이러면 안되는 거다.ㅣ. 인간이 어찌 그럴 수가 있단 말인가...
내가 그동안 낸 세금이 진짜로 일억이 넘는다. 그런데 나한테 대뜸 반말을 한거다. 초면에 ... 내가 무슨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가 있단 말인가...
이 개놈의 새끼들아..........
형사소송을 공부해야한다....
그게 이 개놈들에 맞서 싸울 그나마의 무기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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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한기찬 작가님의 재미있는 법률여행 4권 형사소송법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인의 추천을 계기로 구매했던 책이였어요. 1권이 민법:재산법, 2권이 민법:가족법, 3권이 형소법, 4권이 형법, 5권이 민사소송법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 시리즈 중 4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에 살면서 형소법을 알기란.. 아니, 알게 되기란 솔직히 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알아서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였던 것 같아요. 책에 나와있는 여러 사례들과 설명으로 제가 부득이한 일을 겪게 되었을 때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려웠던 책은 아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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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생각지 못한 크고 작은 일에 부딪히곤 한다 그럴때마다 법률 지식이 짧아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그냥 참고넘어가기가 마련이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앞에 겪었던 일들을 더 이상 겪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사례들을 참고해서 예전과는 다르게 뭔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질 수는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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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시리즈를 다 모으는 병을 좀 고치고 싶다ㅠㅠㅠ 처음 다른 권을 샀을 때 내가 생각했던 그런 종류의 서적이 아닌 걸 알았는데 알면서도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상황을 가상으로 만드는 것보다 실제 사례를 들어서 설명했으면 더 재밌게 읽었을 것 같다. 너무 꽁트 같아서 집중도 안 되고 산만한 느낌이었다. 그 부분이 제일 아쉽다.... 그래도 한번쯤은 읽기 좋은 소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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