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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두번이나 봤던 영화였습니다. 아마 기회가 더 있었다면 엄청나게 더 봤을 영화입니다.
굉장한 스토리라인은 아니지만 댄스영화답게 이 영화의 볼거리는 역시 춤이예요. 얼마나 열심히 했을지가 눈에 확 보인다고나 할까요? 그런 내용이 스페셜피쳐에 들어있다니 정말 감동입니다.ㅜ0ㅡ
스크린에는 처음 데뷔하는 박건형씨가 어떤 부분에서는 문근영씨에 좀 가려진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역시 뮤지컬배우답게 정말 잘 소화해낸것 같고요, 문근영씨의 마지막 댄스대회 장면은 정말 엄지손가락을 두개 다 들어도 모자랄 멋진 장면이예요.
소장가치 최고일듯!! [인상깊은구절] 춤을 출때만큼은 날 사랑해. 나도 널 사랑할테니까... |
| 얼마전에 개봉한 '댄서의순정'이 아직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영화자체를 놓고보면 훌륭하다고 까지 할 정도의 영화가 아니다. 하지만, 문근영이라는 배우가 있어서 이 영화는 빛이 났다. 올해 18살인 문근영은 이번 '댄서의순정'을 찍기 위해서 1년여간 춤을 강도 높은 춤연습으로 영화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또, 영화에서 맡은 역이 연변에서온 소녀이기 때문에 그쪽 사투리를 배웠다. 이런 여러 노력과 연기력이 빛을 발해서 어느정도의 흥행을 이끌어내고, 차세대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더했다. 이번 DVD셋이 나옴으로 해서 '댄서의순정'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나 소장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주변에서 영화를 보고 평하는 것은 버리고 자신이 보는 것, 느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본다면 영화는 한층 더 빛을 발할 것이고, 영화를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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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들의 악평과 같이 문근영을 빼면 특별히 볼것이 없는 영화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문근영을 빼고 는 볼것이 없다'는 것이다..
문근영.. 이 시대의 최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그녀를 보는 것 만으로 행복하다..
게다가 그녀의 노래는 물론 현란한 춤솜씨 까지 볼수 있다니.. 문근영의 광팬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는 DVD라고 할 수 있다..
확실한 것은 문근영의 '어린신부'보다 볼거리가 훨씬 많다는 것이다..
문근영이 하는 연변 사투리.. 정말.. 빠져 든다..
극장에서 당연히 봤고.. YES24에 DVD가 입고되자 마자 신청했다..
DVD만의 특권인 문근영의 인터뷰 장면도 볼 수 있다..
특히 250명한테는 브로마이드를 준다니.. 기왕 살거면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론 나는 벌써 받았다..
문근영양이 대학에 입학해서 빨리 새 작품으로 우리곁을 찾아오길 기도한다. [인상깊은구절] 춤을 출때만이라도 나를 사랑해라 |
| 머 마땅히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다... 영화의 내용이나 감상 이런거 보다는 솔.직.히 문근영 땜에 봤다... 그리고 실망했다... 박건형도 문근영도 여러 매체에서 영화홍보를 하길래 거기다 국민 여동생 근영이도 나온다길래 무척이나 기대했지만 기대가 커서였을까...실망도 크다... 예전에 본 바람의 전설이라는 춤을 소재로 한 영화를 봤을 때에는 별 기대 없이 봐서 잼있었는데 이번에는 기대만 잔~뜩 해서 실망이 컸다...별로인 진부한 스토리에...저예산이라고 느끼게 되는 영화... 정말 한 마디로 '근영이만 보세요'라고 말하고 싶다... 간만에 한국영화 그저 그런거 본 것만 같다...ㅜㅁ ㅡ |
| 정~말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다. 워낙 춤추는 장면이 신나고 또 그런 춤추는 장면을 좋아라 해서 재미는 있었는데 전체적인 스토리는 진부하고 유치하고 어이없고.. 쫌 그랬다. 그래서 역시나 문근영이 주인공한 영화를 보고나오면 근영 POWER로 영화가 뜨는구나 란 생각을 안할수가 없다. 문근영의 상대역인 박건형도 춤 잘추고 잘생기고 연기도 잘한다. 그래도 역시나 문근영에 가려지고 사람들도 문근영 때문에 봤다는걸 부인하지 않을것이다. 스토리는 일단 둘째치고 댄서의 순정이니 춤을 보자면 정말 잘춘다!! 문근영의 점점 늘어나는 춤솜씨.. 현란한 허리 웨이브.. 마지막에 대회에서 옷을 차려입고 춤추는건 정말 음악과 함께 압권이다. 박건형도 남자면서 얼마나 유연하신지.. 언제나 춤추는 모습을 보면 멋있고 즐겁고 감동적이다. 춤 말고 웃긴 장면도 많다. 특히 집에서 두사람이 춤연습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상체만 보면 그냥 보통사람들이 걸으면서 대화하듯 한데 밑을 보면 허리와 다리가 현란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렇게 힘든 춤을 추면서 아무렇지 않게 대화하는 모습에 폭소했다. 장면 하나하나는 참 좋은데 스토리면에서 좀더 탄탄했으면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있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