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개봉되었을 때 이 영화는 관객들의 외면을 받은 것이 사실이다. 카메라 웍은 나무랄데 없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다. 사운드와 색감도 훌륭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한마디로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빈약한 네러티브였다. 이 문제만 없었더라면 영화는 훨씬 나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영화의 하드웨어적 특성에 더 민감한 컬렉터라면, 충분히 매력있는 타이틀이라고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빈약한 네러티브에 비해 그에 비해 영화의 하드웨어는 누구나 동의할만 하기 때문이다. 음향은 웅장하고 날이 서있다. 특히 이 디비디의 최대 장점은 광활한 남극대륙의 변화무쌍한 날씨와 풍광이 화면에서뿐만 아니라 음향에서도 충분히 느껴진다는 점이다. 오디오 파일이라면 꼭 dts로 들어볼만 하다. 디지팩으로 출시된 패키지 디자인은 반지의 제왕을 떠올릴만큼 고급스럽다. 소장욕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이다. 특히 도달불능점까지의 여정을 표시한 패키지 내부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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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일기> 이 영화의 장르는 과연?? 호러? 공포? 드라마? ㅋㅋ 영화는 잼있었다. ㅋㅋ 남극에서의 오싹한 공포!! 알포인트를 생각나게하는 영상!! 송광호의 광기영기!! 다리썰고있던 장면 기억에 남는다.ㅋ 잊혀지지 않는 남극의 풍경!! 남극에 다녀온 듯한 착각에~ 남극의 풍경을 체험한 것만으로도 멋진 영화~@! 이것만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