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소중한 공터가 똥과 쓰레기로 엉망이 되었어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공터 주인에게 사정을 설명하러 찾아갔다가 뜻밖의 인연과 만나게 되는데... 자신의 반려견을 구하려다 하반신을 잃게 된 12살 소녀가 어른이 되어 진실과 마주한 이야기. 카오리가 둘째를 임신한 와중에 모범생 사토 씨도 임신을?! 동생이 태어난다는 소리에 부쩍 듬직해진 아키와 애기에게 가혹하다며 (???) 수근거리는 주변인들 이야기. 이번에도! 일을 마친 후 6개월 살다 간 안내견과 그 가족의 이야기. 총 다섯 편의 이야기가 담긴 12권입니다. 뒷 표지의 해피 모델이 인상적이었어요. 다른 개들은 다 귀엽게 그리는데 해피는 왜...실물이 더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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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리뷰입니다~ 이번에 강아지들이 쓰는 공터에 대한 이야기에요. 개똥. 우리나라에서도 논란이 많죠~ 근데 그 논란도 강아지들이 약자이기 때문에 이루어진 거겠죠. 물론 잘 치우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잘 치우는 사람도 많아요. 게다가! 분명 담배꽁초를 마구 버리는 사람 커피컵을 아무대나 두는 사람이 더!! 많은데 꼭 개똥만 지적하더라고요? 심지어 개똥은 사람이 다니는 길에 별로 없는 걸요! 하지만 강아지만 미워하는 강약약강 사람들. 여기서는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 어휴 심지어 사유지인데 저렇게 막 해도 되나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