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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토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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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바 거의 모든 주요인물들의 정신적 지주, 굳이 어떤 명칭을 붙인다면 치료사라고 하고 싶다. 실제 그녀가 알고 있는 사실은 거의 없(독자들이 아는 거에 비할 바가 아니다)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물들의 마음을 열고 상처를 보듬고 그밖에 여러가지[딴따라..] 절대로 사소하지 않은 부분들을 떠맡아 이끌어나가는 수상쩍은[?] 인물이다. 주인공이니까, 만화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치
"[혼다 토오루] " 내용보기
후르바 거의 모든 주요인물들의 정신적 지주, 굳이 어떤 명칭을 붙인다면 치료사라고 하고 싶다. 실제 그녀가 알고 있는 사실은 거의 없(독자들이 아는 거에 비할 바가 아니다)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물들의 마음을 열고 상처를 보듬고 그밖에 여러가지[딴따라..] 절대로 사소하지 않은 부분들을 떠맡아 이끌어나가는 수상쩍은[?] 인물이다. 주인공이니까, 만화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치고 그렇지만 앞으로의 전개를 계속해서 두고보지 않으면 안 되겠지. ...실제 혼다 토오루같은 인물이 현실에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의 모든 행동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 사람의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될 수 있을지는 , 불가능하다고 본다..(굳이 말한다면 오버다, 터무니없는?) 토오루의 불안과 그녀의 약점-상처를 타카야상이 슬슬 꺼내놓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이 캐릭터가 점점 더 인간같아 보이기 시작한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은 무시하세요. 너무나 좁은 필자의 소견으로, 실제 그런 사람은... 받아들이지만 먼저 자신을 확 터놓지 않는/못하는 그런 인물이..계속해서 그렇게 짊어지기만 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하지 못한다면ㅡ 언젠가 그 자리가 터졌을 때 배는 유치해지고 배는 상처를 '주'고 배는 망가지는('뜻밖의 모습'으로) 결과를 초래할 것. 흔히 착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사람은, 분노를 다룰 줄 모르는 (불안한) 사람이기도 하다. 또한, 매우 이상적인 어머니상인 쿄코상조차 채워줄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다: 자녀의 '자존감'은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에게서 온다. 이건 적어도 토오루에겐 중요한 결여이다. 다행히 그녀에게 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앞으로의.... 후르바 인물 어느 누구보다도.....그녀의 성장을 기대하는 바이다.
e*******2 2004.08.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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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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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무엇이 소중한 것인가를 느끼게 해주는 책. 마법 같은 이야기와 상상력. 한 번 보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는 책. 나도 모르게 그 다음이 궁금해 지는 너무나 흥미로운 책. 읽어보면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내 아이들이 크면 읽도록 전부다 사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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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무엇이 소중한 것인가를 느끼게 해주는 책.

마법 같은 이야기와 상상력.

한 번 보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는 책.

나도 모르게 그 다음이 궁금해 지는 너무나 흥미로운 책.

읽어보면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내 아이들이 크면 읽도록 전부다 사고 싶은 책이네요.

p*****9 2008.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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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 =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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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여의고 산 속 텐트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여고생 토오루가 우연히 같은 반 친구인 소마가의 유키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유키는 학교에서 인기가 최고지만 어딘지 모를 비밀에 싸여 있는 존재입니다. 토오루는 우연히 소마가의 사람들 중 일부가 십이지의 혼에 씌인 것을 알게 됩니다. 십이지의 혼령에 씌인 사람은 이성이 않거나 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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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여의고 산 속 텐트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여고생 토오루가 우연히 같은 반 친구인 소마가의 유키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유키는 학교에서 인기가 최고지만 어딘지 모를 비밀에 싸여 있는 존재입니다. 토오루는 우연히 소마가의 사람들 중 일부가 십이지의 혼에 씌인 것을 알게 됩니다. 십이지의 혼령에 씌인 사람은 이성이 않거나 몸이 아프면 그 동물로 변하게 되는 거구요. 신기한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토오루의 이야기~!! 내용도 새롭고 재밌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표지가 참 맘에 들어요. 앞표지는 사람이고 뒷표지는 그 사람의 동물 그리고 제일 앞장에는 표지에 있는 사람이 잠에서 깬 모습이 그려져 있구요. 후르츠 바스켓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몇 권 안되는) 만화책 중에 하나입니다. 그만큼 추천하기에 자신이 있구요. 보시면 후회는 절대 없을 겁니다.
s*****y 200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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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본 몇 안되는 만화책이다. 나오는 주인공들도 모두 개성있고 내용도 상당히 좋다. 십이지라는 소재를 이런식으로 쓸 줄은 몰랐다. 변신이라니... 살아가기엔 정말 어려운 문제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가장 중요할 것 같지 않은 인물인 혼다토오루이다. 요즘 세상에 정말 이런 사람이 존재할까 싶을 정도로 순수한 사람이다.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본 몇 안되는 만화책이다. 나오는 주인공들도 모두 개성있고 내용도 상당히 좋다. 십이지라는 소재를 이런식으로 쓸 줄은 몰랐다. 변신이라니... 살아가기엔 정말 어려운 문제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가장 중요할 것 같지 않은 인물인 혼다토오루이다. 요즘 세상에 정말 이런 사람이 존재할까 싶을 정도로 순수한 사람이다. 언제나 자신보다 주위사람을 위하고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감화시켜버리는 힘이 있다. 남의 아픔을 진심으로 느끼고 생각하며 사는 아이..절대 위선이 아닌 진심으로 살아가는 아이..이 시대에는 공부잘하고 잘난 사람만이 대접받는다고 하지만 정말 인정받아야할 사람은 토오루같은 사람이 아닐까. 물론 그들은 인정받고 싶어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언제나 토오루가 토오루답게 살아가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언제나 의심하기 보다는 믿으라고 엄마가 말씀하셨거든. 사람은 양심을 갖고 태어나지 않는대.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건 식욕이나 물욕같은 욕심뿐이래. 즉, 살아가는 본능 말이야.양심은 몸이 성장하는 거랑 똑같이 자신 안에서 자라나는 마음이라고 하셨어. 욕망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지만 양심은 개개인의 작품 같은거라 오해받거나 위선이라고 생각되기 쉬워.
y****o 200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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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의 일상을 통한 성장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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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토오루. 아버지는 어릴 적 돌아가시고 어머니마저 고 1 봄에 돌아가시는 바람에 외톨이가 된 소녀. 외모 평범, 성적은 중하 수준, 자신있어 하는 것은 청소, 빨래, 요리 등 집안일- 정도의 지극한 평범함이 특징이랄까. 이 소녀가 산 속에서 혼자 텐트 생활을 하다 우연히 같은 반 남학생 소마 유키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되면서, [후르츠 바스켓]이 시작된다. 소설가인 친척 소마
"한 소녀의 일상을 통한 성장 드라마(?)" 내용보기
혼다 토오루. 아버지는 어릴 적 돌아가시고 어머니마저 고 1 봄에 돌아가시는 바람에 외톨이가 된 소녀. 외모 평범, 성적은 중하 수준, 자신있어 하는 것은 청소, 빨래, 요리 등 집안일- 정도의 지극한 평범함이 특징이랄까. 이 소녀가 산 속에서 혼자 텐트 생활을 하다 우연히 같은 반 남학생 소마 유키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되면서, [후르츠 바스켓]이 시작된다. 소설가인 친척 소마 시구레의 집에서 유키와 함께 살게 되는 토오루. 동갑내기 소년 소마 쿄우의 거창한(?!) 등장을 계기로 토오루는 소마가의 최대 비밀을 알게 된다. 십이지+고양이, 도합 열 세마리의 동물 혼령에 씌이는 저주. 이 저주에 걸린 소마가 사람은 이성과 포옹하게 되면 그 동물의 모습으로 변신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까지의 내용을 보면 그저 소재가 약간 독특한, 흔하디 흔한 일본 순정만화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닌 것이 이 만화의 강점이다. 쥐,소, 호랑이, 토끼,, 그리고 고양이까지, 동물의 혼령이 씌여진 열 세명은 보통 이들과는 다르다. 모두 미남미녀라는 것도 그렇지만, 혼령에 씌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픔과 슬픔이 그 마음에 가득하다. 저주로 인한 상처. 고통. 그리고 토오루는 그 모두를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안으며, 소마가 안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 가는 것이다. 물론 이야기의 중심은 주로 ↑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주변 상황은 읽는 이로 하여금 끊임없이 추측하고 추리하고 궁금하게끔 만든다. 최근 8권이 출간되었지만, 수수께끼는 더욱 늘어났다. 당주 소마 아키토를 중심으로 한 가문의 비밀(저주)라던가, 기둥서방 트리오들이 꿨다는 그 꿈이라던가, 시구레가 계획하고 있는 것이라던가, 하는 것들. 평범한 듯 보이면서도 전혀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한 번 보고 말, 단순히 시간 때우기용이 아닌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 함께 웃고, 울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주저말고 [후르츠 바스켓]을 선택하기를...후회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h***h 200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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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인공이 바로 성모마리아 '후르츠 바스켓'
"이 여주인공이 바로 성모마리아 '후르츠 바스켓'" 내용보기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지고 유명해서 굳이 내용을 요약해서 올릴필요도 없을것 같은 순정만화라 한다면 단연 후르츠 바스켓이 으뜸이지 않을까 싶다. 재미와 내용전개 두가지 토끼모두 잘 몰아가는 이 만화는 단순이 두 사람의 연애와 주위의 반대와 시련과 기타등등만 등장하던 순정만화만을 접해 질려하던 어렸을적의 나에게 큰 충격과 재미를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다. 다소 정신없을
"이 여주인공이 바로 성모마리아 '후르츠 바스켓'" 내용보기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지고 유명해서 굳이 내용을 요약해서 올릴필요도 없을것 같은 순정만화라 한다면 단연 후르츠 바스켓이 으뜸이지 않을까 싶다.

재미와 내용전개 두가지 토끼모두 잘 몰아가는 이 만화는 단순이 두 사람의 연애와 주위의 반대와 시련과 기타등등만 등장하던 순정만화만을 접해 질려하던 어렸을적의 나에게 큰 충격과 재미를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다. 다소 정신없을 정도로 많은 인물이 등장해 그 인물마다 각각 저마다의 사정과 남다른 과거를 지니고 있고 그것은 천천히 만화를통해 풀어나가지만 정신사납다거나 무리해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것 같다는 느낌은 없다.

개인적으로 이 만화의 최고능력자라 생각하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주인공 토오루 이다. 정말 성녀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그녀의 인내심과 배려, 그리고 타인을 위하는 마음가짐은 보면볼수록 헉. 소리가 나올정도이니 착한 주인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읽어보길 추천한다.

다만 완결을향해 가면서 내용전개가 조금 삐그덕 거린것 같은데 아쉬운점은 있어도 만화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다. 

q***********2 201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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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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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등장 인물은 표지 주인공인 고등학교 1학년생 혼다 토오루, 그리고 그녀의 친구들인 일명 ''전파소녀'', 하나지마 사키, 여깡 우오타니 아리사. 그리고 소마 유키,소마 쿄우,소마 시구레, 그리고 소마 카구라. 유키와 쿄우 역시 토오루의 같은 반 친구들이다. 소마가의 땅에서 텐트 생활을 하던 중 우여곡절 끝에 시구레의 집의 식객이 된 토오루. 그만 소마가의 중대한 비밀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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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등장 인물은 표지 주인공인 고등학교 1학년생 혼다 토오루, 그리고 그녀의 친구들인 일명 ''전파소녀'', 하나지마 사키, 여깡 우오타니 아리사. 그리고 소마 유키,소마 쿄우,소마 시구레, 그리고 소마 카구라. 유키와 쿄우 역시 토오루의 같은 반 친구들이다. 소마가의 땅에서 텐트 생활을 하던 중 우여곡절 끝에 시구레의 집의 식객이 된 토오루. 그만 소마가의 중대한 비밀을 알아버리고 만다. 소마가의 비밀이란, 이성에게 안기거나 힘이 약해지면 각자 자신에게 씌여진 십이지의 동물로 변한다는 것. 유키는 쥐,쿄우는 고양이,시구레는 개 그리고 카구라는 돼지다. 유키와 쿄우는 항상 으르렁 대는 사이이며, 카구라는 쿄우를 매우 좋아한다(그녀의 애정표현은 너무 거칠다. 그치만 웃기다). 주된 스토리는 토오루가 소마가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고,저주를 풀어간다는 내용. 그래서일까. 어떻게보면 황당무계하고 유치하지만 분명「후르츠 바스켓」은 감동적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명랑/활발"이지만 읽다보면 울지 않고서는 못배길 정도로 눈물샘을 마구 자극시킨다. 따뜻한 그림체가 많고, 감동적인 대사가 정말 많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방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그런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깨닫게 해준 작품. 나로 인해 상대방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자신은 그보다 더 행복하지 않을까. 내가 그동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이었는가를 깨닫게 해주었다. (이 그림체를 싫어하는 사람이 내 주위에도 몇명 있는데, 모든 등장인물들이 토오루처럼 눈이 커다랗고 동그란 스타일은 아니다.) 「후르츠 바스켓」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많은 깨달음을 주는, 몇번을 읽어도 항상 마음에 와닿는 좋은 작품이다. 부디 자신을 방해하는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에서 읽으시길. 가볍게 한번 쓱 훑어보기에는 아까울 뿐더러 이해도 어렵습니다. 소장가치도 있고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좋을듯해요.

[인상깊은구절]
"토오루는 믿어줘야 한다. 의심 따윈 누가나 할 수 있는 간단한 것이거든. 토오루는 믿어주는 아이가 되는 거야. 그러면 반드시누군가에게 힘이 될 거야." - 토오루의 어머니. "재미있냐고 묻는다면 무지 재미있다고 대답해주는 게 예의겠지. 그치만 다 널 위해서야." - 시구레상이 쿄우에게.
p***m 200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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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소재~!
"참신한 소재~!" 내용보기
우리는 언젠가 노래를 들어본적이 있을것이다... 바로 12간지에 대한 것을.. 이 만화책은 그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내용이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책이고 정답다.. 어린이들이 못볼 내용등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십이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이기도 하다. 또 토오루의 친구들을 보며 친구는 어떤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해 볼수있는 책이라고 말할수 있다. 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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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젠가 노래를 들어본적이 있을것이다... 바로 12간지에 대한 것을.. 이 만화책은 그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내용이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책이고 정답다.. 어린이들이 못볼 내용등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십이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이기도 하다. 또 토오루의 친구들을 보며 친구는 어떤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해 볼수있는 책이라고 말할수 있다. 참신한 소재로 눈길을 꼴고있는 이 만화책이야 말로 진정한 교훈과 웃음을 주는 만화책 아닐까...여러분~@ 이 책의 표지는 보지 마시라.. 표지는 좀 이상해도 꾀 재미있음니다요.. 그림도 별로 부담이 되지 않는다~@!
o********y 200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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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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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본 작품입니다. 역시 후르츠바스켓은 애니메이션이 대작인거 같아요. (만화책도 재미있습니다만...) 여주인공 혼다 토오루와 그 외 십이지들의 이야기입니다. 엄마를 잃고 할아버지 집에서도 나오게 되어 소마 가 산속 텐트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그리고 집안일을 하는 조건으로 시구레와 유키, 쿄우가 사는 집에서 같이 살게 됩니다. (솔직히 설정이 너무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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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본 작품입니다. 역시 후르츠바스켓은 애니메이션이 대작인거 같아요. (만화책도 재미있습니다만...) 여주인공 혼다 토오루와 그 외 십이지들의 이야기입니다. 엄마를 잃고 할아버지 집에서도 나오게 되어 소마 가 산속 텐트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그리고 집안일을 하는 조건으로 시구레와 유키, 쿄우가 사는 집에서 같이 살게 됩니다. (솔직히 설정이 너무 억지스럽습니다) 선망의 대상인 유키가 쥐로, 시구레는 개로, 쿄우는 고양이로 변하게 되어 토오루는 무척 당황하죠. 이게 다 십이지의 혼령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집에서 같이 살며 스토리는 진행됩니다. 토오루는 고민을 끌어안고 사는 십이지들을 다정하게 대해주고 그들은 조금씩 변해갑니다. 토오루가 하는 대사들은 십이지들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마음속 깊숙히 박히는군요. 후르츠 바스켓은 애니메이션으로는 완결이 지어졌지만 만화책으로는 아직이군요.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 지 기대됩니다.
m****4 200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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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바스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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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바스켓은 유쾌하면서도 유쾌하지만은 않은 이야기..랄까? 보이를 계속 소장하면서 보이의 꽤나 빽빽한 그림을 보다가 후르츠바스켓을 보니 '헉! 컷이 이렇게나 크다니'라고 생각해버렸다. 솔직히 말해서 후르바는 소장할 책 목록에서는 꽤 낮은 위치를 차지한 책이였다. 그치만 아빠한테 도서상품권 1만원권을 선물 받고 뭐살까 하던중에 때마춰 친구가 후르바 1,2권을 선물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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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바스켓은 유쾌하면서도 유쾌하지만은 않은 이야기..랄까? 보이를 계속 소장하면서 보이의 꽤나 빽빽한 그림을 보다가 후르츠바스켓을 보니 '헉! 컷이 이렇게나 크다니'라고 생각해버렸다. 솔직히 말해서 후르바는 소장할 책 목록에서는 꽤 낮은 위치를 차지한 책이였다. 그치만 아빠한테 도서상품권 1만원권을 선물 받고 뭐살까 하던중에 때마춰 친구가 후르바 1,2권을 선물해준다기에 3,4,5권을 사버렸다..약간 충동구매의 끼가 있지만 사고나서 후회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만큼 양질의 책이니까.. 순정만화의 조연에나 어울릴 듯한 어벙한 주인공 토오루..[심한가;]가끔은 토오루의 그런 모습에 '좀더 요령부리면서 해'라고 말해주고도 싶지만..왠지 얌체인 토오루는 상상이 안간다..토오루의 매력은 그 어벙함에 있는 듯하다. 모미지가 말해준 동화속의 나그네가 사랑스러워지는 것처럼..
b******3 200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