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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의 끝은 예측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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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없는 토오루가 어느날부터 미소년 유키네 집에 얹혀 살면서 유키집 남자들(?)과 친해지고 또, 소마가(家)의 비밀을 알게 되는 스토리. 솔직히 이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 혼다 토오루 라는 타입은 정말정말 싫다. 잘 울고, 정말 착하고, 주위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순정만화의 허다한 여주인공들. 하지만 이 만화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12지라는 특이한 줄거리와 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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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없는 토오루가 어느날부터 미소년 유키네 집에 얹혀 살면서 유키집 남자들(?)과 친해지고 또, 소마가(家)의 비밀을 알게 되는 스토리. 솔직히 이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 혼다 토오루 라는 타입은 정말정말 싫다. 잘 울고, 정말 착하고, 주위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순정만화의 허다한 여주인공들. 하지만 이 만화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12지라는 특이한 줄거리와 소마가(家)의 많은 꽃돌이들.. 유키부터 시작해서 쿄우, 하루, 시구레, 모미지... (이들과 같이 살 수 있는 토오루가 부러우면서도 밉다!) 하나하나 동물과 사람을 연결하면서 서서히 등장하는 인물들을 살펴보는게 큰 재미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엄청 웃기다. 토오루의 친구 전파소녀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후르츠 바스켓의 끝은 어디일지. 그리고 그 끝은 어떻게 될지.. 정말 예측불허!!
c*******d 200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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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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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가 러브송이란 제목으로 나온적이 있다면서요. 후르츠바스켓이란 제목이 훨씬 좋네요. 저는 이 만화땜에 작가의 또다른 작품인 날개의 전설도 구입했는데 날개의 전설은 후르츠바스켓을 보고 구입하신다면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생각보다 유치해서.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그림은 후르츠바스켓쪽이 훨씬 귀엽고 깔끔하죠. 특히 여주인공이 맘에 듭니다. 다른 만화에서는 착하다
"후르츠" 내용보기
이 만화가 러브송이란 제목으로 나온적이 있다면서요. 후르츠바스켓이란 제목이 훨씬 좋네요. 저는 이 만화땜에 작가의 또다른 작품인 날개의 전설도 구입했는데 날개의 전설은 후르츠바스켓을 보고 구입하신다면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생각보다 유치해서.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그림은 후르츠바스켓쪽이 훨씬 귀엽고 깔끔하죠. 특히 여주인공이 맘에 듭니다. 다른 만화에서는 착하다고 하면서 챙길것 다 챙기는 여주인공이 많은데 토오루는 절대 아니에요. 이렇게 멍청한 아이가 있을 수 있을까할정도로 너무 순진하죠! 요즘 시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타입이죠.아마 남자들이 매우 좋아하는 스타일일지도. 저도 이런 여자애가 있다면 친구하고 싶네요. 그리고 토오루의 친구인 사키도 괜찮아요. 전파소녀라고 불리는 소녀 말입니다. 이런 친구가 있다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특히 3권의 마라톤장면은 매우 코믹적이죠.
s*******5 200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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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탄탄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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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순정만화계에는 미소년들이 떼거지(?)로 몰려나오는 꽃미남 만화들이 판을 친다..그러나 후르바도 그런류의 만화라고만 단정 지으면 곤란하다. 물론 후르바에도 미소년들이 13명 (여자가3) 아키토까지라면 14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등장인물들이 차례차례등장 하지만 그런 그림들 보다는 내용면에서 끌어당기는 만화이다. 책을 읽을 수록 어전지 여주인공의 착한 마음에 동화되는것
"스토리가 탄탄한 만화." 내용보기
요즘 순정만화계에는 미소년들이 떼거지(?)로 몰려나오는 꽃미남 만화들이 판을 친다..그러나 후르바도 그런류의 만화라고만 단정 지으면 곤란하다. 물론 후르바에도 미소년들이 13명 (여자가3) 아키토까지라면 14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등장인물들이 차례차례등장 하지만 그런 그림들 보다는 내용면에서 끌어당기는 만화이다. 책을 읽을 수록 어전지 여주인공의 착한 마음에 동화되는것 같기도 하고^^(양심이라든지 매실짱아치라더니 하는 정의들도 감명이 깊다.) 아마도 표지의 주인공들로 볼때 14권이 마지막권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책보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는데 애니는 쿄우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끝났다.(여운을 남기며..개인적으로 애니가 만화보다 더 재밌었다. 기회가 되면 봐보시길..) 후르바에서 궁금한 것은 진정한 남자 주인공이 누구일까 하는것이다. 2권표지가 유키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쿄우중심이 되는것 같고..어쨌든 일본에서도 현재 연재중이니 기다려 보자.
n*****e 200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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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시적 품절이 해재 되었군요..-_-
"드디어 일시적 품절이 해재 되었군요..-_-" 내용보기
기다리다 못해 원가 다 주고 책방에서 사버린 사람입니다.-_-;;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이겠지요. 솔직히 후르츠 바스켓은 처음에 나왔을때 그닥 큰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니였어요. 허나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그것은 후르츠 바스켓(이하 후르바-_-;)이 갈수록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잇다는 말이라 해석할수도 있겠네요. 누군가의 말처럼 후르바는 한번 보면 그냥 조금 독특
"드디어 일시적 품절이 해재 되었군요..-_-" 내용보기
기다리다 못해 원가 다 주고 책방에서 사버린 사람입니다.-_-;;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이겠지요. 솔직히 후르츠 바스켓은 처음에 나왔을때 그닥 큰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니였어요. 허나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그것은 후르츠 바스켓(이하 후르바-_-;)이 갈수록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잇다는 말이라 해석할수도 있겠네요. 누군가의 말처럼 후르바는 한번 보면 그냥 조금 독특한 순정만화지만 두세번 다시 보고 나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지요. 후르바는 그저 순정만화지만 그 안에 우리가 알게 모르게 복선들이 깔려있답니다. 한마디로 만화가가 그냥 막- 생각나는데로 그리는게 아니라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쿄우의 본모습을 6권에서 본후 뭔가 찜찜한 것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보니 카구라가 처음 등장하는 곳에서 이미 쿄우의 진짜 모습에 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었지요. 소마가의 비밀과 저주. 정말 갈수록 궁금해 지네요^^ 순정만화지만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후르바 정말 산뜻하고 괜찮은 만화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인상깊은구절]
예를 들어 사람의 좋은점이 주먹밥의 매실 장아찌 같은 거라고 한다면 그 매실 장아찌는 등에 붙어 있을지도 몰라. 세상 사람 누구나 등에 여러가지 모양, 여러가지 색과 맛의 매실장아찌가 붙어있어. 그치만 등에 붙어있는 탓에 모처럼의 매실 장아찌가 보이지 않을수도 있어. 누군가를 부럽다고 생각하는건 다른 사람의 매실 장아찌는 잘 보이기 때문인지도 몰라. by 토오루^^
YES마니아 : 골드 n********2 200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