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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타쿠지 글,그림 아마자케노 히사고 원저 만화 나이츠&매직 10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애니매이션 속 묘사보다 만화책의 묘사가 더욱 자세하기에 애니메이션을 보고 뭔가 의아한 부분이 있었다면 만화책을 보고 보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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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식 코믹스입니다. 나올 때마다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인체와 메카닉 모두 상당한 수준으로 그릴 수 있는 사람이기에 라노벨 원작 코믹스들 중에서도 상급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스토리도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 무난하게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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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는 왕녀 엘레오노라를 구출하기 위해 망국의 수도로 향합니다. 그 과정에서 마수지기와의 전투, 사신의 실루엣 나이트와의 대결 등 다양한 위협에 맞서 싸우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왕녀의 고민을 듣고 격려하는 장면에서는 인물 간의 감정선이 섬세하게 그린 내용이 매우 재미있어요 |
| ‘나이츠 앤 매직’은 로봇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흥미로운 세계관이 돋보인다. 주인공 에르네스티의 열정과 지식, 기계에 대한 사랑이 스토리에 활기를 불어넣고, 독특한 전투와 성장 요소가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체와 치밀한 전개가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