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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야 노군이 다쳐도 너무 다치고 조금 짜증이 날 정도로 다쳐서 잠깐 동안 안 읽고 있다가 다른 스트레스 받는 만화책을 봐서 환기를 할 겸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까 애들도 정말 다 착하고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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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는 언제나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순간인 거 같다. 만화속 주인공들에게도 그 시간이 다가오니 마치 내가 그랬던 시간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순수한 마음이 그리워지는 만화인거 같다. 계속해서 좋은 작품으로 남아주길 바라는 작품 중의 하나이다. |
| 야노순의 평범한 나날 09권 리뷰. 학년이 바뀌명서 에피소드도 좀 더 새로워지고 다른 여자아이랑도 점점 가까워지게 되어서 재밌었다. 다른 친수들끼리 얽히기도 하고... 어케 마무리될지 기대되기도 함. 진따 힐링하기 좋은 이야기... |
| 야노군의 평범한 나날 09권 리뷰입니다. 야노랑 요시다는 학년이 바뀌어서 반이 떨어지게 됩니다. 야노는 사랑의라이벌(?)인 테라이와 같은 반이 됩니다. 하시바랑 이즈미는 뭔가 진도가 전진되는 느낌? 야노는 반이 바뀌었어도 다치는건 변치않네요 |
| 타무라 유이 작가님의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9권이다. 이번권 역시 야노 군과 요시다가 귀여워서 흐뭇한 얼굴로 책을 읽게 되었다. 야노 군도 전보다는 덜 다치는 (?) 것 같아서 다행이다. 그 두 사람 말고 주위에 요시다와 야노 군의 친구들 이야기도 너무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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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09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09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독특하고 유니크한 그림체가 좋아요. 스토리 자체는 좀 평범한 로맨스 순정만화지만 작화가 특색있어서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
| 어쩐지 이 작품은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작화가 어마무시하게 업그레이드 되어서 그런가 발매 주기가 조금 길어도 그러려니하게 되는 수준인 것 같아요. 게다가 내용도 학년이 올라가면서 진전되는걸 보니 더욱 재밌었어요. 얼른 대학교, 성인 이야기도 다 나오면 좋겠네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의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09권 후기입니다. 8권의 스토리가 가물가물해질때쯤 돌아온 9권ㅠ 이번에 특히 야노 군과 요시다의 커플 모먼트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야노 군의 왼쪽 눈에 대한 떡밥이 풀리지 않아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