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실드21 15권 리뷰입니다. 대회가 진행될수록 점점 더 이야기가 재밌어집니다. 13권부터 진행되는 쿄신 포세이돈부터 경기의 집중력이 확 달라진 것 같아요. 캐릭터들의 성장도 이루어졌고 경기도 좀 더 박진감이 넘치기 시작합니다. 이후부터 관동대회까지는 계속 내용 즐겁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
| 데몬 데빌배츠는 새로운 강호와 맞서며 이전보다 더 큰 시련을 경험한다. 세나는 압박이 극심한 상황에서도 두려움 대신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활약을 보여준다. 팀원들은 각자의 기술을 발전시켜 전력에 보탬이 되고, 서로를 믿으며 한계에 도전한다. 이번 권은 경기의 박진감과 함께 ‘끝까지 버티는 힘’과 ‘팀으로서의 성장’이 강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