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The key to happiness is realizing that 다양한 종류의 필사 책을 만나봤지만, 그중 가장 두툼하고 묵직한 필사 책이다. ‘자기 치유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루이스 헤이는 그 동안 여러 유명 인사의 책을 출간하면서 영적 치유와 마음챙김, 자기 관리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 등을 독자들에게 제시해왔다. 이번에 나온 책은 루이스 헤이를 비롯해 26명의 명사들의 명언을 한데 모은 것이다. 영어 원문이 함께 수록되어 있고, 튼튼한 양장본에 사이즈도 큼직해 필사할 수 있는 공간도 넓다. 반복해서 문장 필사를 할 수도 있고, 자신만의 생각을 메모하기도 좋다. 저자가 고심해서 고른 문장들을 꾹꾹 손으로, 마음으로, 눈으로 담다 보니 너무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이따금 빤히 아는 낱말인데 소리 내어 말하거나 손으로 쓸 때 새삼 낯설게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는데 막상 말이나 글로 사용하려니 어색하다면 듣고 보기는 했어도 입이나 손과 같이 몸을 써 사용한 경험이 적기 때문이다. 이 책과 함께 문장을 눈으로 읽고, 그 문장으로 입으로 소리 내 다시 읽어 보는 것도 좋다. 읽고 쓰는 시간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Don't start tackling tomorrow's problems until tomorrow. 부드러운 종이의 질감, 딱딱한 펜의 느낌, 글을 써 내려갈 때 사각거리는 소리, 그리고 잉크냄새... 손글씨를 쓰는 일은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부담없이, 누구나, 손쉽게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필사 열풍이 시작된 이유 또한 매일같이 바쁘게 달려 가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자기 자신을 챙길 기력도 없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필사를 하는 동안 오롯하게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어 힐링의 시간이 되어 주기도 하고 말이다.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필사를 시작했다”, "정신없이 일과를 보내다 필사를 하면 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아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 는 등의 필사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말을 보고 있자면, 지금이 얼마나 각박한 세상인지 새삼 깨닫게 되기도 한다. 말은 뇌의 착각을 이용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현실로 느끼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 긍정적인 말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심어져 생명력을 얻어 뿌리를 내리고 자라서 그 내용과 똑같은 열매를 맺는다고 말이다. 그러니 우리가 긍정적인 말을 하면 우리 삶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펼쳐질 것이다. 이러한 말의 힘을 통해 우리 자신의 삶을 통제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면, 지금부터 한번 시작해 보면 어떨까. 매일매일 이 책의 아무 장이나 펼쳐서 한 쌍의 긍정적인 생각을 만나보자. 아침마다 하루 10분, 당신의 표정이 훨씬 더 밝아지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하게 될테니 말이다.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명사들의 문장 필사를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내고 긍정적인 생각을 나에게 선물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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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서평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루이스 헤이는 독서량이 적은 독자도 알고 있을 정도로 널리 이름이 알려져 있다. ‘뉴에이지의 여왕’, ‘자기 치유의 아이콘’, ‘미러 워크의 선구자’, ‘세계적 영적 지도자’ 등 다양한 수식어로 칭송받는다. 루이스 헤이는 많은 베스트셀러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위로해주었다. 헤이하우스(Hay House)를 설립한 그녀는 웨인 다이어를 비롯해 디팩 초프라, 돈 미겔 루이스, 맥스 루카도, 스티븐 코비 등 여러 유명 인사의 책을 출간하면서 영적 치유와 마음챙김, 자기 관리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 등을 독자들에게 제시했다. 루이스 헤이를 비롯해 26명의 명사들의 명언을 한데 모은 이 책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은 '탄핵', '대선' 등 숨막히는 2025년을 견뎌온 우리들에게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지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루이 헤이스는 책의 뒷 부분 〈작가의 말〉에서 자신이 가진 「긍정 메시지 카드」 중에서 고른 말을 이 책에 담았다고 말한다. 자신이 설립한 헤이하우스에 아주 특별한 작가들이 가족으로 맞이한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며 이들이 남긴 저서나 특별한 강연에서 뽑은 '긍정 메시지'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던져버릴 책이 아니란 점에서 필사하며 음미하며 꼭꼭 씹어 되새길 것을 강조한다. When it comes to every financial decision you'll make for the rest of your life, you'll choose correctly if you go with your first instinctual response. that answer will always be the right one for you, theone that will empower you to make money for yourself. 여생 동안 내릴 모든 금전적인 결정에서 처음 떠오르는 본능적인 대답을 따른다면 똑바로 선택할 수 있다. 그 답은 언제나 올바르며, 혼자 힘으로 돈을 벌 수 있게 해줄 것이다.(p.448) -수지 오먼 이 책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도록 돕고자 했던 루이스 헤이의 열망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때로 슬픔과 고통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우리는 각자의 마음속에서 웃음과 용기, 희망을 끄집어내야 한다. 매일 아침, 루이스 헤이와 명사들이 전하는 ‘긍정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해 볼 것을 독자들에게 권유한다. 어느새 전보다 훨씬 더 밝아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될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전 세계 사람들의 인생 멘토이자 심리 치료 전문가인 루이스 헤이는 함께 활동해온 여러 유명 인사의 말과 문장을 한데 모아 이 책을 펴냈다. 루이스 헤이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날마다 긍정적인 생각을 떠올리면서 현실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용기와 의지를 키우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Release the need to blame anyone, including yourself. We’re all doing the best we can with the understanding, knowledge, and awareness we have. 남 탓, 내 탓,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고 싶은 마음은 내려놓자. 누구나 자기가 이해하고, 알고, 인식하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p.10) -루이스 헤이 특히 이번에는 이 책을 번역 출간하면서 명사들의 ‘긍정 생각’ 문장을 별도의 테마를 두어 구분하고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실었다. 또한 명언에 실린 메시지를 독자들이 더 확고하게 받아들이고 스스로 내재화할 수 있도록 별도의 필사 공간을 마련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명언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지침이 될 만한 깨달음과 지혜를 담고 있다.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심리학자이자 자기계발서 작가인 ‘웨인 다이어’, 전 세계 2,0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인사들의 정신적 멘토인 ‘디팩 초프라’, 전 세계에서 영적 스승으로 꼽히며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작가 ‘돈 미겔 루이스’,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카도’, 〈타임〉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으로 선정한 인물이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리더십 분야의 권위자인 ‘스티븐 코비’ 등의 유명 인사들의 명언은 우리가 인생에서 놓치고 있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No one can depress you. No one can make you anxious. No one can hurt your feelings. No one can make you anything other than what you allow inside. 그 누구도 당신이 우울하게 만들 수는 없다. 그 누구도 당신이 불안하게 만들 수 없다. 그 누구도 당신을 내적으로 허용하지 않은 다른 것으로 만들 수 없다.(p.298) -웨인 다이어 실패만이 가득한 인생은 없으며, 생각의 전환으로도 현재의 삶을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실행할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을 발현하기 위해서 매일같이 긍정 생각을 떠올리고,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우리가 평소에 떠올리는 모든 생각이 앞으로의 삶을 결정짓는다고 강조한 루이스 헤이는 오랫동안 쌓아온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게 쉽지 않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실려 있는 긍정 생각을 독자 스스로 매일 읽고 마음에 새기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삶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시키는 게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통해 인생 멘토들이 전하는 긍정 생각을 매일 읽고 씀으로써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모든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내고 삶의 긍정적인 가치관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현재의 모습을 변화시키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는 한 단계를 시작할 수 있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는 하루 10분의 습관이면 충분하다. 이제부터 자기 삶의 기적을 일으킬 준비를 시작해보기를 권유한다. Taking the initiative doesn’t mean being pushy, obnoxious, or aggressive. It means creating an atmosphere where others can seize opportunities and solve problems in an increasingly reliant way. 주도권을 쥔다는 것은 지나치게 강요하거나, 불쾌하거나, 공격적으로 군다는 의미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기회를 포착하고 더욱 의존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의미다.(p.442) -스티븐 코비 이 책에는 루이스헤이와 함께 쓴 작가들, 인생 멘토 26명이 함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문장들이 담겨 있다.(책 뒤에 명단 별도 수록) 영어 문장과 한글 번역 문장이 왼쪽 페이지로 되어 있고, 옆 페이지엔 필사를 할 수 있도록 줄만 친 노트 형식이다. 페이지마다 적혀 있는 따뜻한 위로의 문장을, 다른 페이지엔 한 문장씩 천천히 써 내려가면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문장은 어렵지 않고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다. 하루에 2문장 정도 읽고 쓰면 된다. 나지막하게 읊조리듯 소리 내어서 천천히 읽으면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혹시 혼란스러울까 우려돼 글자 이외의 것은 전혀 없는 것이 오히려 더 좋게 보인다. 필사뿐 아니라 자신이 느낀 점이나 마음 상태를 적어두면 뒷날 훌륭하게 쓰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작가의 말〉, 〈참고 문헌〉, 〈작가 명단〉을 제외하면 모두 5장(章)으로 이뤄져 있다. 1장 「긍정적인 생각이 원하는 미래를 창조한다」, 2장 「오늘의 행동이 나의 행복을 결정한다」, 3장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 소통하자」, 4장 「자기 자신을 믿고 타인을 사랑하자」, 5장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하나로 연결하자」 등이다. You are beautiful no matter what your mind tells you. That is a fact. If you are aware of your own beauty and accept your own beauty, the opinion of others doesn’t affect you at all. 당신의 마음이 뭐라고 하든 간에 당신은 아름답다. 그것은 사실이다. 당신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받아들일 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한다.(p.264) -돈 미겔 루이스 Don't start tackling tomorrow's problems until tomorrow. You don't have tomorrow's strength yet. You simply have enough for today. We don't need to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내일의 골칫거리는 내일로 미뤄두자. 내일 필요한 능력을 미리 갖출 필요가 없다. 당신은 그저 오늘을 위해 충분히 갖추고 있으니,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필요는 없다.(p.380) -맥스 루카도 저자 : 루이스 L. 헤이(Louise L. Hay) 심리적, 영적 문제를 다루는 미국의 대표적인 형이상학 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출판회사 헤이하우스 설립자이자 발행인. 심리 치료 전문가로서 30년 이상 수천 명의 상담 고객에게 인간이 지닌 창조성과 잠재력을 일깨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개인적인 성장과 자기 치유를 도왔다.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 쇼’와 ‘필 도나휴 쇼’는 물론 세계의 많은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인 『You Can Heal Your Life(번역서명 : 치유-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는 35개국 이상에서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5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는 『미러』에서 하루 5분 동안 거울을 보고 말하는 것만으로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으로 인해 당신의 삶이 바뀐다고 말한다. 이것이 거울이 가진 힘_미러 워크mirror work_이다. 저자 자신이 미러 워크를 30년 이상 실천해왔고, 수많은 독자가 미러 워크를 경험하고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는 찬사를 보냈다. 미러 워크는 ‘오프라 윈프리 쇼’와 ‘필 도너휴 쇼’는 물론 전 세계의 많은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됐다. 『나를 치유하는 생각』 『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 『나는 할 수 있어』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루이스 헤이 ‘헤이하우스 출판사’는 책, 오디오, 비디오를 출간하여 지구의 의식을 치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헤이 하우스 출신의 영적 교사들이 지구의 영혼 치유에 도움을 많이 주고 있다. 루이스 헤이는 1926년에 10월 8일에 태어나 2017년 8월 30일에 긍정 확언한 대로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게 잠에 든 상태에서 이 세상을 떠났다. 역자 : 김문주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민주주의의 정원》, 《디스럽터》,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어떻게 이슬람은 서구의 적이 되었는가》, 《설득은 마술사처럼》, 《올 더 빌딩스 인 파리》, 《불안에 지지 않는 연습》, 《캣치》, 《삶의 진정성》, 《방탄소년단 BTS: Test Your Super-Fan Status》,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설득은 마술사처럼》, 《담대한 목소리》, 《나는 달리기로 마음의 병을 고쳤다》, 《셰이프 오브 워터》, 《나는 남자를 잠시 쉬기로 했다》, 《굿바이 불안장애》, 《인생이 빛나는 마법》, 《펭귄을 부탁해》, 《마음챙김과 비폭력대화》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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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마감은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을 손글씨로 필사하기. 사실 파버코리아 연필을 꺼내 들기는 했지만, @i_am_needlebook 과 @fabercastell_kr 콜라보 이벤트한거라 의미가 있다보니 너무 아까워서 잘 못 쓰고 있다. 그런데 오늘 필사를 시작하면서 깨달았다. 필사야말로 사각사각 소리 나는 연필 손글씨가 최고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젤리펜은 영 ~아니란말이지) 연필이 종이를 스칠 때 나는 그 소리와 느낌, 잉크가 아닌 연필 가루가 묻어나며 남기는 질감까지, 모든 게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하루를 정리하는 작은 의식이 되어준다는 것, 내일은 연필로 써볼까? 하루 동안 바쁘게 흘러간 생각들을 글로 옮기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평안해지는 걸 느낀다 그냥 읽는 것만으로는 스며들지 않는 감정과 생각들이, 연필 끝에서 한 글자 한 글자 피어나면서 내 안에 작은 긍정을 쌓아주는 것 같다. 오늘 필사하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책 속 한 줄은: > “오늘의 작은 긍정이 내일의 큰 행복을 만든다.”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마음속에 새긴 명언 한 가지: > “손으로 쓰는 모든 글에는 마음이 담긴다.” 연필을 잡고, 사각사각 쓰며 느끼는 이 감각과 집중의 순간. 그것이 바로 하루를 정리하는 나만의 평안한 시간이자, 마음속 긍정을 쌓는 작은 습관이 되었다. . 필사를 하면 마음이 정리되고, 작은 글씨 안에서 오늘의 나를 토닥이며 스스로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인생을바꾸는매일긍정생각 #매일긍정생각 #필사집 #필사적여름 #캘리 #필사 #책속의한줄 #필사그램 #좋은글 #명언모음 #숨비책방 #summbi #영어필사 #summbi #숨비제주 #숨비공작소 #이책어때 #좋은책 #파버카스텔 #fabercastell #파버카스텔연필 #연필 #니들북 #필사스타그램 #손글씨그램 #손글씨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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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생각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그 대부분은 무심코 흘러가거나, 때로는 스스로를 갉아먹는 부정적인 말들일 때가 많다.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은 “생각이 삶을 만든다”는 단순하면서도 깊은 진리를 다시금 일깨우며, 작은 긍정의 전환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지 보여준다. 책은 하루하루 실천할 수 있는 짧은 메시지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다. 거창한 철학이나 복잡한 이론보다는 일상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가 담겨 있다. 이를테면, 아침에 눈을 뜨며 “오늘은 나에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라고 속삭이는 작은 습관, 혹은 일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이 또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다”라고 받아들이는 태도 같은 것들이다. 사소해 보이지만 꾸준히 반복되면 삶의 분위기 자체를 바꾸는 힘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긍정은 억지로 웃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다’는 대목이었다. 우리는 흔히 긍정을 과장된 낙관이나 무조건적인 희망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책은 진정한 긍정은 자기 자신을 향한 친절한 시선이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결국 긍정은 외부 세계를 바꾸려는 도구가 아니라, 내 마음의 온도를 지켜내는 힘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긍정’이란 단순히 기분을 좋게 만드는 말이 아니라, 내 삶을 선택하는 방식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불안과 피로가 쉽게 스며드는 시대에, 하루 한 줄의 긍정적인 생각은 일종의 마음 백신처럼 작용한다. 책장을 덮고 나면 거대한 교훈이 남는다기보다, 오늘 하루를 조금 더 단단하게 살아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은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일상 속 작은 기도를 담은 수첩에 가깝다. 거대한 변화를 설파하지 않으면서도, 독자가 스스로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에 읽기보다는 책상 위나 머리맡에 두고 틈틈이 펼쳐보는 것이 더 어울린다. 매일 조금씩 마음에 쌓이는 긍정의 언어가 결국 삶을 바꿀 것이라는 믿음을 담담히 전해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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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명사들의 문장 필사 책을 읽으면서 좋은 글귀를 만날 때마다 노트에 다시 적는다. 평소 책 읽을 때 루틴이다. 물론 그냥 쭉 읽는 것보다 시간도 걸리고 때론 글 읽는 집중력도 떨어질 때도 있지만 필사를 하면서 책에 대한 이해가 더 높아지고 오래 기억에 남기에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의 저자 루이스 헤어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영적 스승이자 심리 치료 전문가이다. 지난 30년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던 그의 말과 26명 명사의 위로와 용기의 문장들을 이 한 권에 담고 있다. 한 페이지에는 그들의 따뜻한 위로의 문장과 다른 한 페이지에는 공백을 두어 직접 책에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문장 한 문장 써 내려가면서 문장에 집중하고 그 의미를 마음을 읽으면서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어렵지 않다. 귀찮지도 않다. 너무 욕심만 내지 않으면 된다. 하루에 10분 2문장 정도 읽고 다시 베껴 쓰기를 하면 된다. 소리 내어서 천천히 읽으니 더 좋았다. 이 아주 작은 행동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긍정적인 생각이 자라도록 한다.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내가 해석한 거랑 옮긴이의 멋진 글과 비교하면서 해석 스킬도 알게 된다. 물론 영어 공부를 위한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어 문장을 암기하고 아니 그냥 읽고 해석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공부가 된다. 여러 번 소리 내어 반복해서 읽고 한 번 문장을 써 내려감으로 마음의 안정, 마음의 위로,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위한 다짐,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매일 하루 시작으로 10분 투자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 "당신은 완벽한 나이임을 깨닫자. 삶은 단 한 번만 살 수 있기에, 한 해 한 해가 특별하고 소중한 법.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편안하게 받아들이자." 루이스 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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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생각 #필사노트 #필사책 #명언 #자기계발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 인생멘토 루이스헤이와 26명 명사들이 전해주는 위로,용기,사랑의 문장들이 수록되어 하루10분 매일 긍정 생각을 전해주는 문장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을 갖는다면 오늘 살아갈 나에게 힘을 줄 수 있습니다. 한페이지에 명사한분이 두개의 긍정 생각을 전해줍니다. 긍정생각은 명사들의 영어 원문과 한글번역으로 전해주고 옆페이지에 필사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필사노트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명사들의 명문장은 다섯개의 주제로 분류되어 전달해줍니다. - 긍정적인 생각이 원하는 미래를 창조한다 - 오늘의 행동이 나의 행복을 결정한다 -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 소통하자 - 자기 자신을 믿고 타인을 사랑하자 -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하나로 연결하자 내가 읽고 싶은 페이지를 펼쳐서 그날의 명문장에서 전해주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하루를 시작할때는 힘을 얻고, 하루를 마감할때는 오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전달 받고 싶은 긍정 생각을 펼쳐서 읽고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전해주는 삶의 메시지를 마련하여 내 인생을 바꾸는 가치관을 세우고 내게 주어진 삶을 조금은 더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갈 힘을 재충전 한다면 매일 10분이라는 소중한 시간이 모여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이 전해주는 응원의 메세지~~!! 괜찮아 잘 될거야! 인생은 아름다워 라는 글을 읽는 순간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가되고 오늘은 힘들었지만, 내일은 잘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힘들게 보냈다면 이제는 곧 괜찮아 지고 잘될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라고 말을 하고 싶더라구요.. 힘이 들때 책에서 전해주는 문장의 힘! 이 힘을 통해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삶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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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남 탓, 내 탓,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고 싶은 마음은 내려놓자. 습관처럼 안좋은 일이 생기면 남탓을 시전하곤 한다. 책은 첫 페이지부터 내 머리를 세게 흔들어 놓는다. 마치 내 마음속을 꿰뚫어 보고있는 것처럼. 이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다. 매일 아침 혹은 밤, 조용한 시간을 내어 펜을 들게 만드는 일종의 명상 같은 시간을 제공한다. 저자는 우리의 잠재의식이 긍정적인 생각에 반응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하루하루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긍정적인 문장들을 제공한다. 문장은 영어와 한글,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와있어 평소 영어회화를 공부중인 나에게 안성맞춤이었다. 명문장 옆에 필사할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지만 워낙 악필인 탓에 책을 더럽히는게 싫어 따로 연습장에 필사하고 있다. 볼펜이 아닌 연필로. 연필심이 종이에 닿아 사각거리는 소리가 날때마다 그 문장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것을 넘어 마음의 밭에 깊이 뿌리내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단순한 베끼기가 아닌 하나의 의식처럼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대처하기로 했는가가 문장 하나 하나 모두 울림이 있고 크게 5가지의 주제들로 나눠져 있어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읽고 따라 쓰고 싶은 챕터의 글을 읽는다.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부정적인 생각, 불필요한 걱정들이 조금씩 자리를 내어주고 그 자리를 긍정의 힘이 채우는 경험을 제공한다. 마침 반려견을 입양 한 후 산책하며 겪게 된 많은 일들로 지쳐 있는 상황이라 이 책이 가진 긍정의 문장들이 큰 위로가 되었다. 남들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내 안의 긍정의 힘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알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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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언젠가부터 매일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에 대한 불평, 불만들과 비난들로 시작하여 어둡고 불편한 맘으로 매일을 끝맺고 살고 있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어느날 문득 들게 되었어요. 크게! 기쁘게! 환하게! 웃었던 적이 언제였던가 싶었어요....ㅠㅠ
어느 순간 어두워진 나의 인생을 다시 밝고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바꿔보도록 노력해 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펼쳐든 책이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 이예요!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은 루이스헤이와 인생 멘토 26명이 함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문장 필사로 영어 문장과 번역된 문장이 한 페이지로 되어 있고 다른 페이지엔 필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총 5개의 목차로 구성 되어 있어요. 목차 Ⅰ. 긍정적인 생각이 원하는 미래를 창조한다 Ⅱ. 오늘의 행동이 나의 행복을 결정한다 Ⅲ.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 소통하자 Ⅳ. 자기 자신을 믿고 타인을 사랑하자 Ⅴ.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하나로 연결하자 매일 아침 글귀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새로운 루틴이 생겼어요. 글귀를 되새기며 하루를 시작해서인지 불편하고 어두운 생각으로 꽉 차 있던 머리속이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고 밝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전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의 목차 Ⅳ. 자기 자신을 믿고 타인을 사랑하자 부분의 글들이 더 울림이 왔어요.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고 소심함 때문에... P 330 오늘 사람들 비위 맞추기를 그만두고 싶은가? 자기 자신을 존중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노’라고 말할 때 정말 ‘노’를 뜻하고, '예스’라고 말할 때 정말 '예스’를 뜻하는 것이다! 제가 못하는 게 이거이고, 못해서 부끄럽거든요.. 내 자신을 자신있게 표현 못하는 것! 요즘 MZ들이 정말 부러워요, 내 자신이 단단하고 내 자신을 사랑한다면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그 기본이 노! 예스! 표현일 꺼예요~ 긍정적인 생각은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예요. 이러한 생각은 우리의 마인드셋을 변화시키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자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줘요. 또한, 긍정적인 생각은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데 도움을 주며, 행복과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요소예요.
긍정적인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자기 인식의 향상, 오해와 고정관념의 깨달음, 지속적인 노력과 자기 관리,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해요. 우리는 매일매일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실천함으로써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변화시킬 수 있어요. 긍정적인 생각의 힘을 믿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의 인생을 밝고 긍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실천해 보려 해요!!! 저처럼 긍정적인 변화를 얻고 싶으신 분! 긍정적인 생각으로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고 싶으신 분!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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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루이스 헤이는 그동안 생각과 말이 현실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마음의 힘’을 강조하며, 자기 사랑과 긍정적인 자기 대화, 그리고 내면 치유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해왔다.
그녀의 신작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은 내면의 성장을 돕는 명언들을 한데 모아, 독자가 직접 문구를 필사하며 생각을 구체화하고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필사로 구성된 자기계발도서는 '따라쓰는 것'을 단순 행위에 그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태도를 일상에 자리 잡게 하는 확언의 기능을 지녔다.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에는 인생에 분명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루이스헤이와 26명의 작가의 문장이 5개의 챕터로 구분되어 주제에 맞게 정리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필사하면서 "이 좋은 텍스트들이 내 곁에, 이 삶에 존재하는데 왜 힘들 때마다 이런 문장을 내 마음에 새길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라는 속상함도 있었다. 그것은 내가 그동안 생각을 채웠던 방식에 대한,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갈 시간을 생각해보며 후회보다는 감사에 집중하기로 했다.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며 가장 마음을 찔렀던 문장이 있다. “'다른 사람들'뿐 아니라 당신의 감정 역시 때때로 변덕스럽게 변할 수 있음을 인정한다면, 더 쉽게 용서하고 잊을 수 있다.” -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 p.156
이 문장은 내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아야 함을 알려준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하루를 보내며 나를 만나는 모든 이에게 나의 감정을 태도에 실어선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기에 해당 문장이 더 아프게 다가왔던 것 같다. 결국 우리는 서로를 이해해야 용서가 되고, 이해를 한다는 것은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더라도, 그 순간의 감정을 그대로 두는 것만으로도 관계가 한결 부드러워진다. 그게 작은 평화의 시작이라는 걸, 이 문장이 일깨워주었다.
필사는 하루의 마음을 정리하고 스스로와 대화하는 시간이었다. 글귀를 쓰면서 나만의 생각과 감정을 곱씹고, 삶의 여유를 조금씩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은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의 가치는 글을 손으로 옮기며 내 마음을 돌아보고, 작은 변화와 여유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는 것에서 나타난다. 매일 한 장씩, 한 문장씩 책에 새기고, 내면에 새긴다면 분명 더 나은 날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 #필사집 #루이스헤이 #서평단리뷰 #서평이벤트 #영문필사집 #명언집 #독서블로그 #도서추천 #필사집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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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루이스 헤이의 마음챙김은 단순합니다. 명상, 호흡 세기 대신 ‘지금’에 집중하기. 이 단순함이 삶을 단단하게 합니다. 저는 밀리의 서재를 통해 전자책으로 전작품의 필사를 했었고, 이번엔 서평 이벤트를 이용해 실물 책으로 진행했습니다. 하루를 긍정적으로 마무리하는 시간이 쌓이니, 이전보다 내 마음이 한층 견고해짐을 느꼈는데요. 이 책은 단기간의 변화가 아니라, 매일 조금씩 습관을 만드는 책입니다. 따라서,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나를 만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