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리 수플랫 저/정지현 역의 백악관 말하기 수업 리뷰입니다. 저자는 실제로 오바마의 연설비서관으르 지내는 등 많은 연설문을 작성한 사람인데 막상 본인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꺼려지기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로 서두를 열고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능숙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스피치 스킬에 앞서 나 스스로를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첫번째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가 오히려 다수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쉽고 이렇게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면 다른 사람의 호기심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말을 하고 있는 내 두려움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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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수플랫 작가님의 <백악관 말하기 수업>을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읽은 후기입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임기내내 연설비서관으로 이름을 알린 작가 본인이 타인의 연설문을 써오면서 경험하고 배우며 알게된 말하기의 본질을 유명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에게 적용할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하여 알려줍니다. 유용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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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ry Szuplat 작가님의 백악관 말하기 수업:사람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언제까지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살 수는 없다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
| 연설, 스피치, 말하기 그런걸 잘 못합니다. 그래서 이벤트를 둘러 보던중에 읽어보면 도움이 될까 싶어서 대여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통하는 말하는 기술의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고는 하는데 이미 아는 이야기도 있고 오 그렇구나 하면 놀라운 이야기도 있었어요. |
| 100퍼센트페이백대여백안관말하기수업을읽고쓰는리뷰입니다말하기가중요한현대사회와말잘하는사람을동경하는저에게는아주흥미로운책이었습니다말하기는실전인데이책이조금이라도도움이되길바라면서읽었습니다잘읽었어요 |
| 오바마 임기 8년간 연설문을 담당했던 스피치라이터가 쓴 책이라고 한다. 요즘 화법 화술에 대해 고민이 많았어서 집중해서 읽어봤다ㅎㅎ 여러가지 스킬들이 나오는데 첫문장 인상깊게 쓰는법이나 스토리텔링공식, ai활용등등 다는 아니라도 조금은 나에게 적용됐으면 하는 마음. |
| 백악관 말하기 수업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보게 되었는데 유용했어요. 실제 대통령 연설 관련이라 더 믿음이 가기도 했고요. 스피치라는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라 연습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단순히 말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또한 연설 내용과 구조 등에 관해서도 다방면으로 짚고넘어가는 책이었어요. 말하기를 할때 청중을 조사하고 그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내용 등, 볼수록 좋은 연설이란 즉흥적으로 잘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뒤의 노력이 클수록 빛을 발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객관적으로 느껴지는 통계나 논리보다 감정이 중요하다는 내용도 흥미로웠어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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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화자가 오바마 전 대통령을 오래 지켜봐온 사람이라 그런지 흥미도 생기고 몰입하게 되는것도 많았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스킬들을 (적용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ㅜㅜ) 알게되어서 앞으론 좀 신경써볼 생각입니다!! 유익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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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16일에 결제한 <백악관 말하기 수업> 테리 수플랫 저/정지현 역 | 90일 대여 리뷰입니다. 말하기에 관련된 도서는 여럿 읽어봤지만 그 앞에 백악관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책은 처음 봐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몇 번 들어본 것 같은 연설들을 예시로 들어준 덕분에 저절로 믿음이 가서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
| 현대지성에서 출간된 테리 수플랫 저/정지현 역 [100% 페이백][대여] 백악관 말하기 수업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화술 관련 책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거의 인문도서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좀 어려웠지만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