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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비전공자가 캐드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캐드는 건축, 기계, 자동차, 인테리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필수 기술로 활용되며, 전공지식이 없어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오토캐드는 안쓰이는 곳이 없다. 이를 통해 설계관련 직무에 취업할 수 있으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창작하거나 창업으로 연결할 수도있다. 그래서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 시작해보는 게 중요하다. 오토캐드의 핵심 명령어는 4가지로 말할 수 있는데. 트림(자르기), 익스텐드(연장), 오프셋(간격띄우기),스트레치(늘리기) 등이다. 물론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6]에서도 예제로 이 명령어를 자세히 다룬다. 오토캐드의 옵션기능을 앞 장에서 이론으로 알려주고, 오토캐드의 시험판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오토캐드 2026의 시험판은 15일동안 사용가능하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6]는 최신개정판으로 기존의 예제에서 새로운 예제를 더해 완벽한 기본기를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캐드의 활용을 위한 입문서에 가까운 책이라 어느정도 아는 단축키가 있다면 다소 시시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6]는 출판사 소개글처럼 초보자에게 적당하다. 심미현 저자의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는 매년 새로 출간한다. 하지만 기본기를 넘어 활용할 수 있는 중고급의 캐드도 출간되면 좋을 것 같다. 고수의 기술을 빠르게 터득할 수 있는 단축키 활용이나 현업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른 캐드 활용법 말이다. (책에서도 일부 회사 통 실무활용을 다루고는 있으나 상대적으로 적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6]는 강의도 무료 제공하고 있는데, 유튜브로 연결된다. 책의 장점은 모든 버전에서 사용가능한 캐드 파일이라는 점이다. 캐드 호환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2009~2026 버전) 도면을 이해하기 위한 레이어 관리나 치수 및 거리 측정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도면에 간단한 텍스트를 작성하거나 도형이나 선을 추가할 수 있는 정도의, 가볍게 손볼 수 있는 수준에서. 블록 구조를 확인하고 3D뷰 전환으로 입체적인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단계면 캐드의 전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사무직에서 캐드도 활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프로젝트 관리나 보고서 작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선택해야 한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6은 실무 적용 가능성이나 최신버전 기능 반영에 무게가 실려 있다. 따라서 중상급의 실무 예제가 있기는 하지만 전문가 수준의 캐드 실력이라면 기술서적이 적당하다. 우선 [오토캐드 2026] 한빛 미디어의 책을 보면 책을 펼칠때 손으로 넘기는 부분 그러니까 앞 날개에 오토캐드의 기능별로 묶어 색상을 달리 한 부분이 눈에 띈다. 원하는 장이나 주제를 한번에 찾아 바로 펼칠 수 있는 색인 기능은 직관적으로 책의 전체 구성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데다. 단순히 글자만 있는 책보다 시각적 포인트로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더구나 책을 옆에서 보는 순간 내가 이 파트를 공부하고 있다는 감이 바로 와서 색이 구분된 색인 그러니까 "포에지 컬러 마킹"은 특히 좋은 것 같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6]은 "쉽고 빠른 실무 NOTE" 칸을 두어, 오토캐드의 심화된 이론을 제공하는 부분도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회사통의 실무활용 )공간이었는데, (물론 오토캐드의 사용자의 다수는 학생이나 신입사원, 비전공 사무직이라 입문이나 초급을 겨냥한 책이 출판사 측의 판매에서 안정적이라고는 한다.) 그럼에도 오토캐드의 접근성이 높아 고급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이런 실무활용을 두는 방식은 썩 괜찮은 구성이 아닌가 한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책 속의 책에 그릴 수 있는 도면 (실무기계도면 작성, 실무 건축도면, 3D입체도 제작과정)이 있는데, 저자 심미현님의 유튜브(유튜브 검색창 :21st century tech quest로 검색) 들어가 관련 영상을 찾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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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대에 다니면서 CAD를 처음 접했을 때, 단순히 도면을 그리는 작업이 아니라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나간다는 재미를 느꼈다. 그래서 이번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6'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알찬 책이었다. 책은 처음부터 무작정 명령어를 익히게 하지 않는다. 도면 작업의 기초와 제도의 기본 규칙을 먼저 짚어주기 때문에, 왜 이런 선과 치수가 필요한지를 이해한 상태에서 학습을 시작할 수 있었다. 이후 좌표계 이해와 객체 작성, 선택, 수정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CAD를 처음 배우는 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선, 원, 호 같은 기본 요소에서 출발해 편집 명령으로 확장하는 과정은 체계적으로 짜여 있어, 학습하기에도 용이하다. 그동안 제대로 써보지 못했던 기능들도 잘 정리되어 있어, 필요한 내용을 쉽게 확인하고 익힐 수 있다. 또한 도면층 관리, 문자·치수 스타일 설정, 도면 출력 같은 부분은 실제 도면 제작 과정에서 왜 필요한지를 실무 관점에서 풀어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 마지막에 다루는 3D 모델링과 출력은 앞에서 쌓아온 2D 학습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회사통 실무 활용] 코너에서는 단순히 기능을 설명하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건축·기계 도면 등 실제 업무 상황을 예시로 보여주니 학습이 훨씬 실감 났다. 유튜브 영상 강의와 홈페이지 예제 파일까지 더해져, 책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연습하고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실용적이었다. 이 책은 CAD를 처음 배우는 입문자에게도, 이미 배운 적이 있는 전공자에게도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실무에도 곧바로 활용 가능한 매뉴얼이기에 AutoCAD를 배우려는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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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전 취업 때문에 일자리를 찾아볼 때, 캐드를 알면 우대를 해주는 곳이 꽤 많았던 것 같다. 한빛미디어의 교재로 엑셀을 공부해본 적이 있기도 하고 캐드를 제대로 공부해본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에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공부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오토캐드를 모르는 사람부터 원활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실무 적용까지 공부할 수 있는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기본기를 잡을 수 있도록 처음에 오토캐드의 기초를 다지고 명령어로 2D 도면을 그리는 것을 배우고, 마지막 부분에는 3D 도면 작업 및 도면 출력하는 것도 배울 수 있다. 책의 장점이라고 하면 신기능과 핵심 내용을 20강의 동영상 강의로 제공한다는 것인데 책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바로 동영상을 들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특히 나같이 오토캐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동영상이 많은 도움이 된다. 처음에 제도가 무엇인지 그 개념부터 공부하게 된다. 새 건축물이나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려면 제작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설계대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도면을 정확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도면에서 구조물의 형태를 점, 선 등으로 규칙에 따라 표현하는데 이것을 제도라고 한다. 오토캐드는 컴퓨터 모니터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해 입력하여 그리는 프로그램이며 다양한 곳에서 활용된다. 다른 그래픽 프로그램과의 호환성도 뛰어나다고 한다. 오토캐드의 무료 체험단 설치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는데, 설치하여 따라하며 연습해보려고 한다. 작업 화면이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도 미리 알 수 있었다. 책의 PART 2부터 본격적으로 도면 작업을 위한 기본기를 공부할 수 있었다. 2D 도면 작업을 위해 새 도면을 만들고, 불러오기, 저장하는 방법부터 나온다. 정확한 도면을 그리기 위해서 X, Y, Z축의 좌푯값을 가지는 좌표계의 사용법도 알 수 있었다. 선 그리기 명령을 사용하면 되는데, 명령 행에 Line을 입력하고 선을 클릭하면 된다. 후반으로 갈수록 확실히 조금 더 복잡해지는 느낌이 들지만 그림과 함께 글로도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중간중간 저자의 팁도 읽을 수 있다. '회사통 실무활용' 코너에서는 회사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실습 예제가 구성되어 있다. 아무래도 공부해보지 않은 내용이라 조금은 생소하기는 했지만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책을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니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 오토캐드를 반복적으로 실제로 연습해보면서 더욱 익숙해지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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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당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취업이나 직업 등으로 고려하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 되는 실무형 가이드북으로 어려운 분야로도 볼 수 있는 오토캐드 분야를 어떤 형태로 공부하며 활용해야 하는지, 관련한 기본기와 실무적 역량 등을 강화할 수 있는 책이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6>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기본적 가치나 공통적 요인도 있지만 서로 다른 분야에 적용하는 방식이나 기법의 경우 차이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6> 특히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나 기계 실무나 도면 제작, 작업 등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로 사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배울 수 있고 물론 전공자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쉽다는 점도 아니며 반대로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일정한 시간 및 비용 투자적인 개념으로 접해야 보여지는 결과나 실무적 성과 당을 달성할 수 있다느 점도 알아야 한다. 이에 책에서도 최대한 실무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고 처음 접하는 분들의 경우 일단 용어 및 개념을 중심으로 학습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또한 예전에는 아날로그적 방식을 통해 배우며 활용하는 빈도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컴퓨터 및 모바일 등의 플랫폼이나 기기 등을 활용하며 사용한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해당 분야의 경우 가까운 미래를 위한 준비, 대응 과정에 있어서도 특장점이 많고 높은 수준의 전문 역량으로도 인정 받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개인의 자기계발 및 역량강화에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오토캐드 분야의 기본기를 강조하면서도 새롭게 추가된 기능적인 부분이나 도면에 대한 집중적인 소개와 해설을 병행하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6> 초보자의 경우 책에서 말하는 가이드라인과 방식 등을 따라하는 행위를 통해 공부해 볼 것을 더 권하고 싶고 상대적으로 일정한 전문성이나 기본기가 있는 분들이라면 자신이 속한 분야나 직무 영역에 적용해서 활용해 본다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어렵게 체감하는 영역인 오토캐드 관련한 모든 것,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와 현실에서는 어떤 형태로 적용, 관리하며 더 나은 성과달성과 결과값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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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미디어,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6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오토캐드 프로그램의 최신판인 오토캐드 2026은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해서 오토캐드 2026의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사용법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사용법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마련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오토캐드를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는 건축과 인테리어 부분일 것입니다.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면서 건축, 인테리어 분야에서 흔하게 쓰이는 설계도의 도면에서 오토캐드는 꽤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사용자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다양하게 사용해 온 사례는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늘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이것이 필자의 오토캐드에 대한 사용법 및 사용 실태에 대한 정보 부족이 원인이 될 수는 있겠으나 엄밀히 말하면 변명거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제가 그동안 오토캐드를 비롯한 컴퓨터 앱, 그리고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지 않고 도서 소유욕에 모든 것을 바친 결과 책만 잔뜩 소유했지 실질적인 공부와 학습, 그리고 필사로는 전혀 연결짓지를 못했던 개인적인 진한 아쉬움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9월 이후에는 진짜 공부한 번 열심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오토캐드냐 하실 분들이 많을 듯 하여 답변드리면 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기본적인 지식은 물론 실무 능력까지를 쌓고 이와 더불어 시험이 치러지는 과목들은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것이 저의 기본 입장입니다. 그리고 사실 필자의 경우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어서 실전에 투입되어야만 하는 책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오토캐드 2026 관련 도서도 이런 이유로 바로 실전에 투입하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나마 다룰 도서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6 이라는 책이 되겠습니다. 오토캐드는 꽤 전문적인 분야에서 쓰이는 소프트웨어로 약 300만 가량의 독자를 거느리고 있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중 한 권으로서 최신 개정판에 오토캐드의 모든 버전을 아울러서 실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인 책입니다. 마치면서 오토캐드는 일반인 및 컴퓨터에 대해서 조예가 깊지 않은 분들은 무척 어렵다고들 하십니다. 그만큼 오토캐드란 프로그램 자체가 매우 전문적이고 기술적으로 중급 이상 난이도를 요한다고 볼 수 있다는 선입견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이번에 살펴본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6 은 설계의 기초에서부터 핵심적인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까지를 익힐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려운 오토캐드를 실전처럼 배워서 현업에서 바로 사용하는 책으로 건축, 인테리어 및 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실무적 도면의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으면 좋겠고 필자는 이번에 구매하거나 얻은 도서들을 중심으로 삼아서 열심히 공부해 볼 예정입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회사에서바로통하는오토캐드2026 #한빛미디어 #심미현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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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현장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캐드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판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6》입니다. 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 도면 기본기를 탄탄하게 완성할수 있는 책이에요. 신기능과 더불어 핵심기능 영상 강의 20강도 제공하는 말그대로 현장 밀착형 캐드 입문서입니다. 저는 오토캐드14버전때부터 사용했었던터라 따끈따끈한 최신 개정판(2026)을 보니 너무 반갑더라고요. 이 책이 오래토록 리뉴얼되면서 계속 출판되는 이유가 있겠죠?^^ 차례를 보면 PART 9까지 나와있는데요. 1단계 기초 다지기부터 2D 도면 그리고 편집하기, 다양한 명령어 활용 실무 도면 작성하기, 3D 도면 작업 및 출력하기까지 크게 4단계로 구성해놨습니다. 도면 작성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제도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개념이나 규격, 도면 크기, 선에 관한 내용까지 충실하게 담아놔서 초보자들도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읽어보면 이해가 쉽게 될것 같아요. 저때는 책을 구하기가 더 어려워서 학원다니면서 배웠었는데 지금은 책보면서더 충분히 익힐수 있겠더라고요. AutoCAD설치법, 실행, 작업화면 인터페이스, 그리고 명령어까지 소개되는데 설명이 절말 친절하답니다. 2026은 전버전(2025)보다 속도면에서도 월등하고 새롭게 추가된 기능도 보이는데 스마트 블록이라고 AI 기능이 있어 놀라웠습니다. 이제는 프로그램도 AI 기능은 필수인가보더라고요. 바로통하는TIP이나 실무NOTE가 중간중간 보이는데 이 부분은 실무 경험자로써 보더라도 외워두면 실무에서 유용하게 많이 적용하면서 쓸수 있을것 같아요. 작업하면서 명령 행을 항상 확인하면서 작업해야한다는 팁 같은 경우 그냥 넘어갈수도 있을텐데 이 책에서는 잘 짚어주고 있더라고요. 능숙한 사람만이 아는 알짜 팁들이 참 많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명령어 설명에 맞춰 예제 실습도 바로바로 이어 연습할수 있어서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수 있겠더라고요. helix같은 명령어는 생소해서 유심히 본것 같아요. 템플릿 파일 같은 경우는 작업 효율면에서 꼭 사용해야할 부분인데 책에서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었습니다. 책에 소개된 순서대로 실습하다보면 실습과정에서 사용할 예제가 다양하고 많이 보이는데 그 파일은 한빛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수 있다고 합니다. 캐드작업하다보면 갑자기 치수선도 커져서 도면이 안보이고 당황스럽기도 하는 등 여러 돌발상황도 생기게 되는데 책에 소개된대로 예제 파일을 다운받아 따라하다보면 무난히 작업을 완성해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동영상 강의로도 볼수가 있기때문에 책 보다가 모르는 부분은 영상을 참고하면 될것 같습니다. 뒷쪽에 부록으로 실무 기계, 실무 건축, 3D 도면도 따라 그려볼수 있는 예제도 있습니다. 많이 어려워보이진 않아서 책을 제대로 공부해보신다면 어렵지 않게 그려보실수 있을것 같아요. 명령어나 단축키 등만 소개된 책과는 차원이 다르게 실무 적응이 힘든 분들에게 최적화된 캐드 입문서가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2026》으로 캐드 실력을 제대로 쌓아보시기 바랍니다. #회사에서바로통하는오토캐드#캐드#캐드2026#캐드입문서#실무캐드#캐드책#심지현#한빛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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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로 많은 것들이 가능한데 실제 실무를 위한 책이라 바로 서평단을 신청하고 책을 받게 되었네요.
책은 PART 01 ~ PART 09로 나누어져 있고 각 PART 별로 세부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PART 01 제도의 이해와 AutoCAD 2026 살펴보기 AutoCAD 2026을 배우는 목적은 도면을 제작하기 위해서이고 도면의 제작, 즉 제도를 처음접하는 분을 위해 제도의 개념과 도면의 종류, 척도 등 제도와 관련된 기초 지식을 짚어보고 제도의 기초를 튼튼히 하여 실무에서 실수 없이 정확하게 도면을 작성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는게 목적이네요. 이어서 학습 목표와 제도의 개념과 규격이 이어지네요.
PART 02 도면 작업을 위한 기본기 익히기 여기에서는 도면 제작을 위해 AutoCAD의 기본인 파일 관리, 화면 제어, 기본 명령 사용법을 알아보겠다고 하네요. 학습 목표와 새 도면 만들기, 불러오기, 저장하기가 이어지네요.
PART 03 섬세한 도면 작업을 위한 다양한 2D 편집 명령 도면 객체를 원하는 지점으로 정화하게 옮기는 Move(이동)명령, 객체를 원하는 지점으로 이동하여 복사하는 Copy(복사) 명령, 객체의 크기를 전체 도면에 적절하게 확대 축소하는 Scale(축척) 명령을 알아보자고 하면서 학습 목표와 원하는 좌표로 객체를 옭기는 Move가 이어지네요.
PART 06 효율적인 도면 작업을 위한 기능 알아보기 블록을 지엉하는 방법은 Block 명령과 Wblock 명령으로 나눌 수 있고 반복적인 작업을 효율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동일한 기능이지만 Block 명령은 한 도면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WBlock 명령은 여ㅑ러 도면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이어서 학습 목표와 반복 사용 요소를 관리하는 Block과 WBlock가 이어지네요.
PART 07 AutoCAD로 3D 도면 작업하기 AutoCAD 3D 기능은 투시도 도면을 비솟한 입체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할때 사용한다고 하면서 AutoCAD 뿐만 아니라 다른 CAD 프로그램에서도 3D 이미지를 원활하게 표현하려면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인 3D 좌표계를 숙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래야만 여러 가지 관측점을 통해 도면을 확인할 수 있고 정확안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고 하네요. 3D기능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 새로운 느낌이었네요.
PART 08 3D 모델링을 위한 Surface와 Solid 마지막으로 2D 기본 도면 객체의 특성에 맞추어 3D 객체를 표현하는 Surface 명령을 이해하면 AutoCAD에사 3D이미지를 표현할 때 면(Surface)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수 있고 면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네가지 명령이 이어지네요. 학습 목표와 특성에 맞는 Surface 표현하기가 이어지네요. 기초와 기본부터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쉽게 설명하고 개념부터 알려주는게 너무 좋았네요. #회사에서바로통하는오토캐드2026, #심미현, #한빛미디어, #건축, #인테리어, #기계실무, #도면, #기본기, #인디캣, #인디캣책곳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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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전공이거나 오토캐드를 주사용하는 직업으로 일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 일을 할 때 일과 관련하여 종종 도면을 봐야하는 경우가 있었다. 물론 전문적으로 볼 수도 없고 도면을 어떻게 봐야되는지도 잘 몰라서 캐드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기회를 맞아 도대체 캐드가 어떤 프로그램인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배워볼 수 있게 되었다. 캐드를 배워보고 싶다라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어디서부터 배워야될지 막막하던 나같은 사람에게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책은 최신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고 모든 버전에 사용 가능한 기능들을 설명해주고 있는데다가 내가 생각했던 회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서 담고 있어서 좋았다. 보통 캐드를 생각하면 너무 기본적인 것부터 배워야하고 선 그리는 데만 한참 걸리고 그 뒤에 내가 정작 필요한 기능을 배우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들어왔었는데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2D, 3D 도면을 어떻게 그리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서 캐드를 혼자 독학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책은 PART1~PART9, 그리고 크게는 1~4단계까지 나누어져있는데, 1단계에서는 제도의 개념과 AutoCAD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이 프로그램의 설치를 위해서 권장되는 컴퓨터의 사양과 필요한 장비,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실질적으로 사용해볼 수 있는 무료 체험판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AutoCAD라는 프로그램을 왜 써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모르는 나와 같은 비전공자들도 어렵지 않게 AutoCAD라는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AutoCAD의 기능과 관련하여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고 싶을 때 바로 바로 찾아서 쓸 수 있도록 해당 기능과 관련된 페이지를 기재해두어 그 기능에 대해서는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는 점이 좋았다. 이 책의 가장 마지막에도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그 내용과 관련된 페이지에 관해서 기재해두어서 '이런 기능이 어디있었지? 그 때 어디서 봤었는데?'라고 책을 한참 뒤지지 않고 그 내용과 관련된 걸 페이지를 통해 바로 찾아갈 수 있게 해두어서 바로 해당 기능에 대해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바로 알 수 있게 해둔 점이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했다. 해당 내용마다 내용이 그렇게 긴 편은 아니라서 바로 바로 쉽게 읽힌다는 점이 좋았고 내용이 끝난 후엔 바로 통하는 TIP으로 간단하게 TIP이 설명되어있는 부분들이 좋았다. 그리고 아무래도 CAD 프로그램이 도면을 그리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설명에 따른 그림이 들어가 있어야 이해가 쉬운데 이 책은 해당 기능이나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설명할 때 그에 따른 그림들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글이나 그림만으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서는 책 중간에 QR코드가 있어서 이를 통해 관련된 내용의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어 이해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좋았다. 나같은 비전공자들도 회사에서 캐드를 사용하는데 혹시 이런 캐드에 대해서 궁금하고 어떻게 기능들이 사용되는지, 2D 도면, 3D 도면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지만 학원은 어렵고 독학을 해보고 싶은데 어디부터 시작할 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내가 회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드 기능, 캐드에 대한 기초 등을 담고 있어서 캐드를 배워서 실전에 적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리뷰어클럽#리뷰#서평#오토캐드#AutoCAD#회사에서바로통하는오토캐드#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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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는 기능이 많기 때문에 그 기능을 설명하는 책의 두께도 상당히 두꺼운 편이다. 예전의 책과 비교하면 이 책은 절반크기 정도인데 버전이 높아질수록 기능은 많아지고 사용은 편리해 지고 있어서 내용상으로는 부족함이 없다고 느껴진다. 예제를 다운받아서 책의 설명을 따라 익히면 된다. 많은 명령어 들 중에서 도면작업에서 가장 유용하고 자주 사용하는 핵심명령을 선별해서 설명한다. 또한 업무효율 향상에 도움되는 실무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내용구성에 있어서 군더더기가 없어서 보기가 편하다. 오른쪽 페이지에 대목차가 표시되어 있어서 내가 지금 어느부분을 공부하고 있는지 확인이 바로 가능하고 모르는 부분을 찾아가기가 빠르다. 특히 "회사통실무활용"이라는 색인은 각 챕터의 뒷부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팁처럼 마지막 부분에 설명을 하고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앞으로의 버전에서 오토데스크사의 AI 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픽 3D 에서 활용한 경험이 있어서 오토캐드에서의 AI 도움이 기대가 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에서바로통하는오토캐드2026 #심미현 #한빛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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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AutoCAD 2026>은 최신 버전의 오토캐드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 교재로, 단순한 기능 나열이 아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활용서’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두드러진다. 일반적인 CAD 교재들이 초보자 입문용 기초 설명에 머무르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전문적 명령어 설명으로 채워져 실무 현장에서 곧바로 응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본서는 ‘회사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구성되었다는 점이 돋보인다.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편리한 점은 프로젝트별 단계적 학습 구조이다. 단순히 명령어를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도면 작성·수정·출력의 과정에 맞추어 필요한 기능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독자가 자연스럽게 실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도록 돕는다. 예컨대 2D 제도에서 3D 모델링으로 넘어가는 전환부 역시 명령어의 나열이 아니라 설계 흐름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어, 학습의 연속성이 확보된다. 이는 특히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학습자’에게 실질적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최신 AutoCAD 2026의 신기능을 반영하여,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변화나 클라우드 연동, 협업 기능 등을 별도의 장으로 다루고 있어, 버전 전환 시 겪는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여 준다. 책 곳곳에 배치된 실습 예제와 TIP 박스는 업무 현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며, 이는 독학자뿐 아니라 기업 교육 교재로서도 적합하다. 소장가치 측면에서도 본서는 유용하다. 단순히 학습용으로 일회성 소비에 그치지 않고, 프로젝트 중 필요한 기능을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는 ‘업무용 레퍼런스’ 성격을 띠고 있다. 특히 컬러 도판과 단계별 캡처 화면을 풍부하게 실어, 현장에서 바로 참고하기 용이하다. 이는 인터넷 검색이나 단편적인 온라인 강의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지식 습득을 가능케 한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AutoCAD 2026>은 초급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자, 중급 이상 사용자에게는 실무 최적화 매뉴얼로 기능하는 균형 잡힌 교재다. AutoCAD를 활용하는 직장인, 설계 실무자, 그리고 최신 버전에 빠르게 적응해야 하는 엔지니어에게 이 책은 단순한 학습 교재를 넘어, 책상 위에 반드시 비치해 두어야 할 실무 도구라 할 수 있다. #IT교재 #AutoCAD교재 #오토캐드심화학습서 #오토캐드독학 #한빛미디어 #심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