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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 따끈 새로 출시된 신간.📚 천리길도 교과상식부터, 《하루 하나 꺼내 보는 세계 인물》. 저학년, 중학년때까지는 세계 인물 책을 읽으며 인물 한 명 한 명에 빠졌었는데 6학년이 되니 교과와 연계해 읽어야 할 책도 많고 해야할 공부량도 늘어나니 많이 바빠진 요즘. 하루 한 명 가볍게 한 페이지 읽으며 배우는 세계 인물 신간 교재를 기회가 되어 먼저 풀어보게 되었어요. 책 구성은 인물당 한 장으로 되어있는데 한 페이지에는 간단하게 세계 주요 인물 한명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서 인물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었고, 나머지 한 페이지에는준비되어 있는 퀴즈를 풀며 독해력을 키울수 있어서 부담없이 하루에 한 명씩 알아갈 수 있네요. 특히 인물 그림 아래의 해시태그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소개하는 인물을 간단한게 설명한다면? 해시태그 부분도 직접 만들어보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아요. 하루 한장씩 푸는데 버거움이 있는 아이라면 좋아하는 관심분야에 해당하는 인물 먼저 만나도 좋을것 같아요. 남자 아이라 더 모를수도 있었는데 애미 덕분에(?) 잘 알고 있는 인물. 😁가브리엘 샤넬.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ChatGPT에 물어보았어요. #하루하나꺼내먹는시리즈 #하루하나꺼내먹는세계인물 #마카롱출판사 #비타민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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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길도 교과 상식부터> 하루 하나 꺼내 보는 세계 인물 (에듀스토리, 2025, 마카롱플러스 미디어) 콩심콩 팥심팥 6번째 독해 문제집?! 아니아니🧏♀️ 특히 이 책은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위인전, 인물책이라고 해도 되겠는걸👍 하루 한 장, 세계의 인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 알파세대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1. 인물 캐리커처 & 해시태그로 시선집중 시키고 2.인물 소개글 한 줄로 정의내린 다음 3. 풀 네임, 출생정보, 직업으로 간단 소개한 뒤 4. 주요 업적과 스토리를 한 페이지에 요약! 5.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 관련 어휘도 익힌 다음엔 퀴즈 풀며 독해력 up! up! 6. 상식과 재미까지 느껴보자! 하루 하나씩 부담없이 꺼내보다보면 50여명의 인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오래 전 시대와 현 시대의 인물을 고루 접하고나서, 관심있는 인물을 자세히 다룬 책으로 이어지면 최고🩷 #하루하나꺼내먹는시리즈 #하루하나꺼내먹는세계인물 #마카롱출판사 #콩심콩팥심팥 #에듀스토리 #인물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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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시리즈 <하루 하나 꺼내 보는 세계 나라>를 아이가 한권 뚝딱 읽고 풀었어요. 그래서 새 시리즈도 쭉 이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그저 인물 이야기인 듯 싶다가도 읽다 보면 굵직한 세계사의 흐름과 경제, 정치, 예술분야의 흐름까지 아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이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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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꺼내보는 세계인물?’ 처음에는 책 제목이 너무 귀여워서 호기심으로 펼쳐봤어요. 사실 집에 인물 전집이 두 세트나 있지만, 첫째는 아예 손도 안 대고, 둘째도 몇 권 읽다가 금세 흥미를 잃는 바람에… 거의 장식품이 된 지 오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집에 들인 <하루 하나 꺼내 보는 세계 인물>은 정말 달랐어요.
아이는 책을 들자마자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분명 제목은 ‘하루 하나’인데 말이죠. “아, 이건 정말 재밌나 보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아이들은 재밌는 건 망설이지 않잖아요. 그 집중력과 몰입력을 보는데, 이 책은 이미 아이 마음을 사로잡은 상태였어요. 일단 표지부터 아이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인물 일러스트라서 보는 순간 호기심을 자극했고, 책 자체도 얇아서 부담감이 덜했던 것 같아요.
이 책은 구성도 정말 잘 되어 있어요. 예술인, 리더, 도전자, 경제인, 운동선수, 석학 등 여러 섹션으로 나뉘어 있는데 각 분야의 인물들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어서 “세상은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움직이는구나”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줘요.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건 운동선수 섹션이었어요. 갑자기 아이가 책을 보다가 “엄마, 근데 왜 손흥민은 없어? 손흥민은 세계적인 선수잖아!” 하면서 너무 당연하다는 듯 물어보더라고요. 그 말에 웃음이 빵 터졌지만, 한편으로는 아이가 책 속 인물을 자신의 관심사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있다는 걸 느껴서 ‘아, 이 책이 정말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구나’ 싶었어요.
큰 장점은 역시 하루에 한 명씩 읽도록 설계된 구성이에요. 우리 아이는 하루만에 다 읽었지만, 그날 이후에도 틈만 나면 또 꺼내 읽고, 다음 날도 또 읽고… 정말 제목을 ‘하루에 많이도 꺼내보는 세계인물’로 바꿔야 할 정도예요.
아이들의 집중력은 금방 흩어지기 쉬운데 이 책은 부담을 굉장히 잘 줄여놓았어요. 한 인물의 이야기가 너무 길지도 않고 너무 얕지도 않게 딱 ‘핵심’만 정확히 들어가 있어요. 그 인물의 삶의 배경 어떤 선택을 했는지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왜 지금까지 기억되는지 이 흐름이 너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업적 암기식’이 아니라 ‘스토리 중심’이라는 게 정말 큰 강점이에요.
특히 눈에 띄는 건 한쪽 면에는 인물 이야기, 반대쪽 면에는 3개의 짧은 문제가 있다는 점이에요. 읽고 그냥 넘어가지 않고, 방금 읽은 내용을 바로 퀴즈로 확인하는 구조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복습하게 돼요. 우리 아이도 문제 풀기 좋아해서 이 부분을 더 신나 하더라고요.
그리고 진짜 보너스 같은 게 있는데요, 바로 ‘상식 플러스’ 코너예요.
“경매 시장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은 이제는 피카소가 아니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 같은 흥미로운 정보가 덧붙여져 있어요. 읽고 있는 인물의 범위를 넘어서 시대·장르·다른 인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성이라 아이의 호기심이 끊이지 않아요.
너무 어려운 전문 용어도 없고, 그렇다고 단순해서 지루한 느낌도 없어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놀라웠던 건,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다는 점!저도 몇장 넘기다 단숨에 읽어버렸답니다~
전집처럼 두껍지도 않고, 교과서처럼 딱딱하지 않은데 정작 배울 건 정말 많고, 무엇보다 읽히는 책이라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아이의 독서 습관 잡기에도 큰 도움이 되고, 가족이 함께 이야기 나눌 거리도 많아지는 책. 집에 들여놓고 가장 잘한 책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아이도 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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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렀다가 아이가 스스로 고른 책이여서인지 꾸준히 풀고 있어요 인물책을 즐겨보지 않는 초등 친구들이 교과연계로 가볍게 접근하기 좋은책 같아요 카페 나들이때 챙겨갔더니 관심가는 인물을 접한 후에 어휘와 상식플러스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지더라구요 인물사진에 있는 해시태그로 퀴즈문제 맞추기를 해보고 재밌어 해서 오랜만에 책놀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책은 풀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펼치는 독해책이 될 것 같아서 추천!!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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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알아야 할 내용들은 많은데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비문학에 대한 접근은 아이가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 다양한 책을 알아보다가 발견 했어요 세계 인물들에 대해 한쪽에 설명이 나오고 잘 읽었는지 확인 할 수 있도록 간단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딱 이거다 싶었어요 책 도착하자마자 관심있어 하면서 한장 한장 읽기 시작했고 문제 풀이도 스스로 하네요 책 내용 중에 나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나치가 뭔지 알아보고 안네의 일기까지 읽어봤어요 ^^ 하루에 한장씩 꾸준히 시켜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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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알아야 할 내용들은 많은데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비문학에 대한 접근은 아이가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 다양한 책을 알아보다가 발견 했어요 세계 인물들에 대해 한쪽에 설명이 나오고 잘 읽었는지 확인 할 수 있도록 간단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딱 이거다 싶었어요 책 도착하자마자 관심있어 하면서 한장 한장 읽기 시작했고 문제 풀이도 스스로 하네요 책 내용 중에 나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나치가 뭔지 알아보고 안네의 일기까지 읽어봤어요 ^^ 하루에 한장씩 꾸준히 시켜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