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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이야기일듯해서 구입한 만화책입니다. 반복적인 이야기가 컨셉이여서인지... 사실 페이지수에 비해 별로 내용이 없다느껴지긴하지만 귀엽긴 귀엽습니다. “가벼운 화상이라 다행이다~“ 물 건너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타이거 콤비! 멋있고 강한 호랑이 “블랙 타이거”처럼 되고 싶은 소년 호랑이 화이트 타이거. 아직 어린 화이트 타이거가 숲에서 만난 것은, 불의의 사고로 매번 맛있는 요리가 되어 버리는 “새우” 블랙 타이거였습니다! 웃음과 힐링을 부르는, 두 마리의 뜨거운(?) 우정 이야기. 줄거리 설명대로가 맞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들도 매력넘치지만 토끼 선생님이 정말 개성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