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책의 절 반만 읽었는데 환자들 마다 치료하고 꼭 기능의학을 통해서 사람을 진짜로 고쳐준다는 것에 대한걸 다 적어두셨는데…아.. 진정한 의사이시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어렵기만 한 글로 되어있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가독성 좋게 글을 써 두셨으며, 내가 나를 어떻게 건강하게 대해야할 지 알게 해주시네요 ㅠ ! 이런 책, 글 꼭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
|
선뜻 접근하기 어려웠던 기존의 기능의학이나 의학서적과는 다르다.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들로 가득찬 건강 처방전을 내 손에 받아든 느낌이라고 할까.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게하고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언제나 진심이고 최선인 오기창 원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이었다. |
|
나만 알고싶지만 널리 이롭게 하시는 사이먼샘의 책이 나왔네요~~책이지만 마냥 든든하네요. 책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팬심으로 샀지만 책 술술 읽히네요ㅎㅎㅎㅎ 꼭 필요한 말씀만 골라 적어두셨네요 우리가정 상비책으로 준비했습니다 |
|
오기창 원장의『그래서 환자들이 시골병원으로 오십니다』는 강원도 홍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내촌의원'을 운영하며 마주한 생명과 사람,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따뜻한 기록이다. 유투브 채널을 통해서 안 분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의술은 질병을 고치는 기술을 넘어, 한 사람의 삶과 터전을 이해하고 곁을 지켜주는 '환대'의 행위다."를 말해준다. 현대는 좋은 의새가 아니라 의사를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