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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몰아서구매중인 클레바테스~ 재미있으니까 ; 4권은 하이든국을 습격한 보레이트군과 마도사 메이나드의 위협 속에서, 클레바테스와 앨리스(루나), 그리고 신재의 용사 시에른은 왕국의 운명이 걸린 격전에 빠져들고, 메이나드가 몰고 온 무수한 마수 및 벌레떼의 공격에 맞서 마수왕 클레바테스는 압도적인 마법과 힘을 드러내며 전장을 지배하는데.. 한편, 갓난아기 루나를 지키기 위한 사투 속에서 인간들의 이기적인 탐욕과 왕가의 비밀, 그리고 마술에 숨겨진 진실이 한층 더 드러나게 되는데.. 두둥 나머지는 또 담달에 구매예정.. #클레바테스 #마수왕 #아기와 #시체용사 #クレバテス #魔獣の王と赤子と屍の勇者 #판타지 #이와하라 #유지 #오팬하우스 #만화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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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하라 유지 작가님의 클레바테스 4권입니다. 주인공한테 약간 위기가 찾아오기도 하는데 그렇게 힘겨워 보이지는 않아요. 캐릭터 하나하나 모두 매력이 있어서, 앞으로도 어떤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할지 기대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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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바테스 4권입니다. 이와하라 유지 선생님의 작품은 언제나 서사의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그림까지 보는 맛이 있으니 챙겨 볼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 욕심이었으나 이북으로 나올 때는 더 비싸더라도 컬러판으로 나왔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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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전투의 스케일이 한 단계 커지면서, “이 세계 진짜 끝까지 가겠는데?” 싶은 감각이 확 와요. 지보 ‘흑룡’을 휘두르며 왕도를 짓밟는 드렐 장군의 압도감도 좋고, ‘왕의 망치’를 쥔 왕세자비 트알라가 전장 한복판에 서는 구도가 너무 강렬합니다. 거기에 용사 알리시아가 끼어들면서 인간 쪽의 선택과 책임이 더 날카롭게 보이더라고요. 한편으로는 루나와 함께 ‘왕가의 화로’를 추적하는 클레바테스 파트가 진짜 핵심… 사라진 종족과 왕가의 숙명이 슬쩍 드러나는데, 떡밥이 “던졌다”가 아니라 “꽂아버리는” 느낌이라 다음 권을 안 살 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