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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온난화...더이상 방치하면 큰일나요~
"지구온난화...더이상 방치하면 큰일나요~"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학습만화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랍니다.저희 아이도 그렇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습만화에 빠지면...자꾸 만화만 보려고 하더라구요.그게 싫어서 집에 있던 학습만화도 이사오면서 처분해 버렸다지요~이번에 연못지기로 접하게 된 STOP! 시리즈는학습만화지만 제가 싫어하는 종류의 만화는 아니었어요.캐릭터도 학습만화에서 흔히 보는 그런 캐릭터랑 다르고,  유행어나 그런
"지구온난화...더이상 방치하면 큰일나요~"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학습만화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랍니다.
저희 아이도 그렇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습만화에 빠지면...
자꾸 만화만 보려고 하더라구요.
그게 싫어서 집에 있던 학습만화도 이사오면서 처분해 버렸다지요~
이번에 연못지기로 접하게 된 STOP! 시리즈는
학습만화지만 제가 싫어하는 종류의 만화는 아니었어요.
캐릭터도 학습만화에서 흔히 보는 그런 캐릭터랑 다르고,

 유행어나 그런 말로 웃기려 들지도 않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오히려 호감이 가더라구요.

 

STOP! 시리즈
지금까지 9권이 나왔다는데 전 왜 몰랐던 걸까요?
지구가 왜 더워지고 있는지,
더워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해야할 일들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
주인공 지니는 범상치 않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위기의 상황에 처한 동물들을 여러번 구해내게 되지요.




지니와 일행들은 북극으로 오게 되었어요.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 닥치게 되었는지 알게 되지요.

 

북극의 기온이 올라가서 모기떼가 기승을 부리고,
석유를 찾느라 땅을 때리는 소리에 북극곰은 스트레스를 받을뿐 아니라,
얼음이 녹아서 먹이를 찾기도 어려워졌지요.
무분별하게  물개사냥을 하는 사람들때문에
어린 물개들이 희생되고 있기도 해요.

이런 상황은 사람들의  생각없는 행동 때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미 시작된 지구온난화 현상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피해를 줄일 수는 있지요.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인간이든 자연이든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한다는 것!
책을 읽는 아이들도 분명 느끼게 될거라 믿어요.
아직 어리고 힘이 없는 어린이라고 하더라도
환경문제에 앞장설 수 없는건 아니죠~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어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어린이가 되자고
독려하는듯한 내용이 참 마음에 들어요.


가까운 마트에 갈때도 짐이 무겁다는 이유로 차를 가지고 가곤 했는데...
이책 읽으면서 급반성했어요ㅠㅠ
아이들 말대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걸어가야겠네요.

 

5권까지는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6권부터는 환경문제와 연관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이 시리즈를 읽으면 동물들이 왜 특이한 행동을 하고,
 환경의 파괴로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될거 같아요.
만화의 편견을 깨게 해준 유익한 책이라서 나머지 책들도 꼭 찾아서 읽히고 싶네요~








 

d*******8 201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 만화로 배우는 환경 생태학
"(비룡소) 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 만화로 배우는 환경 생태학" 내용보기
비룡소에서 출간된 < STOP! > 환경 시리즈 는   동물과의 만남을 통해서 지금의 환경 문제에 대해 배우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의 야생 영장류 과학자가 만든 환경 생태학 책이라고 해요.   스톱!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이번 8번째 이야기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에서는 사람에 의해서 지구의  온도가
"(비룡소) 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 만화로 배우는 환경 생태학" 내용보기
 

비룡소에서 출간된 STOP! > 환경 시리즈

 

동물과의 만남을 통해서 지금의 환경 문제에 대해 배우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의 야생 영장류 과학자가 만든 환경 생태학 책이라고 해요.

 

스톱!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이번 8번째 이야기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에서는 사람에 의해서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는 변화가 동물들을 어떻게 힘들게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이 책이 좀 더 흥미롭게 다가왔던 점은

글을 쓴 분과 그림을 그린 분이 형제라는 점이었어요.

 

지금까지 울 마이클이 알고 있는 형제 작가는

독일의 그림형제가 다였는데..

 

우리나라에도 있었다니 참으로 흥미로웠어요..

 

평소 과학이나 사회 분야의 책들을 많이 읽히고픈 저의 욕심과는 달리

 

그 분야에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 울 아이에게

 

만화로 배우는 환경 생태학 ! 이라

 

좀 더 재미있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STOP! 시리즈는 현재 총 9권까지

 

나와있답니다.

 

 

 

일단 책이 두껍지 않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어

이동하는 지하철에서도 봐주시는 마이클님 입니다.

 

 

 

또한 재생용지로 만들어져 있어

현재 나와 있는 빳빳한 학습 만화들 보다는 훨씬 책을 걷을때 수월하게 넘어가고

 

특히 손에 베일 일이 없어 더욱 좋더라구요.

 

이번 이야기를 읽기 전에 등장인물들을 먼저 살펴보았어요.

 

 

이 책의 주인공 지니

동물 모자를 즐겨쓰는 지니는 동물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이 있어요.

 

주의가 좀 산만하긴 하지만 호기심이 가득한 소녀랍니다.

 

울 마이클과 어쩜 이리 비슷한 캐릭터인지 ㅎㅎㅎ

 

이런 지니에게는 신비한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지니가 STOP 이라고 주문을 외우면 딱 5분동안 무엇이든

멈출 수 있다는것.

 

그리고 생명이 깃든 것과는 뭐든지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

마지막으로 상상의 세계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다는 것.

 

정말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있는 호기심 소녀의 모험이 엄청 기대가 되는 마이클이에요.

 

이 책을 읽다 보니 만화라고 하기 보다

만화와 동화책의 중간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로서는 더 좋았다는 ㅎㅎㅎ

 

이야기 속으로 살짝 들어가 보면

제 1화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에서는

 

요새 북극 날씨가 더워져서 생겨난 모기떼에게 시달리는 순록을 만나게 됩니다.

 

지니가 지닌 능력으로 주문을 외워 모기떼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스톱 주문을 외우고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순록과의 토크쇼가 진행 됩니다.

 

왠 북극에 모기떼?

 

북극이 날씨가 아무리 따뜻해 졌다고 해도 모기떼가??

 

저역시 궁금해 지는 부분이었답니다.

 

 

북극이 추운 것 같아도 옛날에 비하면 많이 따뜻해 지고

딴딴하게 얼었던 흙이 녹으면 물이 고여서

 

모기가 알 낳기에 좋다고 순록이 지니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또한 북극은 원래 기온이 아주 낮아서 곤충의 생장이 억제되어 빨리 크게 자라지 않지만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곤충들이 빨리 크고 번식도 많이 한다는 이야기..

 

또한 철새들이 이동하는 것처럼

알래스카 븍극권에 사는 순록들도 매년 새끼를 낳기 위해 호저강을 건너는데

 

강을 건너는 도중 얼음이 빨리 녹아 얼음이 깨져 죽는 경우도 많이 생긴다고 하네요.

 

저역시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참으로 놀라운 이야기 였어요.

 

1부의 이야기가 끝나면

우리가 북극의 온난화(지구의 온난화)를 막기위해 할 수 있는일에 대해 요약해서

 

 

알기 쉽게 보여 줍니다.

 

제 2화 슬픈 북극곰 이에요.

 

제목만 들어도 왠지 살짝 슬퍼지는 데요.

 

 

 

북극의 얼음이 녹아서 빙산의 크기가 점점 작아져서 빙산의 거리가 멀어 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다 보니 북극곰이 빙산에서 빙산으로 헤엄쳐 가다가 바다에 빠지기도 한다는 이야기..

 

한 북극곰이 바다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걸 본 지니가 또 한번 스톱! 주문을 외우고

동물들과의 토크쇼가 다시 시작이 되지요.

 

바다 코끼리 역시

예전 같으면 빙산이 워낙 크고 넓어서, 끄트머리에 가서 살짝 잠수하면

 

얕은 바다에서 먹이를 쉽게 찾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얼음이 끝부터 녹으면서 빙산은 크기도 넓이도 작아지고

빙산 주변이 온통 깊은 바다라서 먹이를 못 찾는 다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또 얼음이 녹으면서 빙산 바로 밑의 바닷물이 민물로 변해

짠 바닷물에 익숙한 작은 생물들이 점점 살기가 어려워 진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의 온난화 문제가 점점 심상치 않음을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이러다가 북극에는 빙하도 사는 생물들도 북극곰도 모두 사라지고 말 것 같은 슬픈 현실을..

 

 

평화로운 자연에 익숙하게 살아가는 동물은

사람들이 개발을 위해 설치한 기계 소음들 때문에 고통스러워 한답니다.

 

특히 북극곰은 심한 진동을 느끼면 스트레스를 받아 키우던 새끼들도 버리고

가버린다는 슬픈 이야기에요.

 

석유를 찾아 나선 사람들의 무분별한 기계의 설치.

 

땅을 때려 지진파를 내어 석유가 있는지 조사하는데

이때 나는 진동과 소음이 북극곰을 괴롭힌다고 하네요.

 

그러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일상생할에서 연료를 아껴야 한다는 걸

알게 된 마이클이에요 ~

 

제 3화 더워지는 지구

지구의 온난화를 부추기는 건 석유때문 ..

 

 

한 쪽에 사람이 물개를 몽둥이로 때리는 장면을 목격한 지니

이번에도 스톱! 주문을 외우지요.

 

한해에 사냥으로 죽는 물개가 평균 3십만 마리가 된다고 하네요.

 

이들은 물개가 생선을 많이 먹어 치운다는 생각에 물개를 사냥한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잡힌 물개 가죽과 고기는 우리나라 로도 수출되고

특히 물개 가죽으로 만든 모피 코트는 잘 팔린다고 하니 ㅠㅠ

 

모피 코트는 정말 입지 말아야 하겠어요 ,,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기체를

'온실가스' 라고 하는데 이 온실 가스는 꼭 필요한 거에요.

 

하지만 많으면 안되는데..

 

문제는 사람들이 자원을 너무 많이 써서 그결과 북극이 더워지는 사실..

 

물개는 얼음 위에서 새끼를 낳고 키우는데 빙산이 너무 얇고 작아져서 물개 가족이 살 곳이 없어졌어요.

 

추워야 하는 북극이 점점 더워지고

얼음이 녹으면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 북극..

 

이런 결과는 모우 우리의 책임 인 것이랍니다.

 

 

 

책을 읽고 나서 울 마이클님 께서 써주신 독서 기록장 이에요.

 

 

집에서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주로 적은 듯 합니다.

먼저 전기 아껴쓰기..

 

불필요한 전등 끄기..

난방 온도 낮추기.. 냉방은 가급적 선풍기로..

가까운 곳은 걷고

엘리베이터 말고 계단으로 ..

 

작은 일부터 실천해 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역시 이렇게 북극이 심각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아이들 수준에 맞는 쉬운 설명에 어렵지 않게 한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동물과 이야기할 수 있는 신비한 소녀 지니와 함께

지구 온난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져보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저는 위 책을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4 201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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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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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국내 최초의 야생 영장류 과학자가 만든 환경 생태학 책~!!   김산하 들, 김한민 그림의   " 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 입니다~~!!       만화로 배우는 환경 생태학 책이네요~ 벌써 9권까지 나온걸 보며 이미 유명한 책인거겠죠~~~     각 책마다 과학적 주제를 가지고 접근하는데요~ 8권인 더워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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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국내 최초의 야생 영장류 과학자가 만든 환경 생태학 책~!!

 

김산하 들, 김한민 그림의

 

" 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 입니다~~!!

 



 

 

만화로 배우는 환경 생태학 책이네요~

벌써 9권까지 나온걸 보며 이미 유명한 책인거겠죠~~~




 

 

각 책마다 과학적 주제를 가지고 접근하는데요~

8권인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는 지구 온난화에 관한 책이네요~

 

우리가 자동차를 타고 난방을 하는동안 동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네요~~~

 

 


 

 

 

동무로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신비한 소녀 지니와 함께

지구 온난화 때문에 큰 일을 겪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네요~

 

북극이 따뜻해져서 모기때가 바글대고 얼음이 녹고 있네요~

눈이 녹았다 얼어붙는 바람에 레밍과 순록은 먹을게 없고...

북극곰은 석유를 찾느라 땅을 때리는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고...

 

 

 

 

 

 

지구 온난화에 관한 심각성은 우리도 모두 알고 있지요~

조금 새로운 시선에서 접근하고 있어요~

동물의 입장에서 동물의 이야기를 들어주니까요~

만화책인듯 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색다를 책이네요~~

중극,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어린이들과 함께 보는 책이라네요~~!!

그림이 가득하고 이야기가 이해하기 쉬워서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 주는 책이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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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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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볼 수 있는 비룡소의 책입니다. 8번째 이야기를 아이들들과 즐겁게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책의 글의 양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초등학생이 되고 보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글의 양이 점점 늘려가야 하다 보니 잘못하다 보면 책이 멀어질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인데요. 이 책은 그런 걱정이 없게 정말 쉽게 볼 수 있게 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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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볼 수 있는 비룡소의 책입니다. 8번째 이야기를 아이들들과

즐겁게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책의 글의 양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초등학생이 되고 보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글의 양이 점점 늘려가야 하다 보니 잘못하다

보면 책이 멀어질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인데요. 이 책은 그런 걱정이 없게

정말 쉽게 볼 수 있게 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등장인물의 소개부터 재밌게 그려진 캐릭터라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하게 느껴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

주인공 지니에게 있는 특별한 능력에 대한 걸 따로 소개까지 해주네요.

이야기의 시작도 그림으로 북극인걸 이해하게끔 엄청 추워보이게 하는

모양의 그림이 재밌고 유쾌하게 느껴집니다.

시작부터 어렵지 않고 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쉽게 읽어나가게 되네요.

중간에 만화 형식으로 된 페이지도 등장합니다. 그래서 읽어주다가

만화는 아이가 보는 형식으로 해서 번갈아 보는 방식으로 하니 아이도

스스로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같이 읽어보기도 하고 좋았네요.

하지만 이 책의 장점은 우리의 환경과 과학에 관한 걸 쉽게 접근시켜

주는 효과이네요. 더워지는 지구 환경 때문에 북극의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그런 것을 직접적으로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둔감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환경을 많이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로서는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부분을 꼭 짚어주고 알아가게 해야 하는 심각한 것이지요.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일을 겪어 나가면서 모험을 같이 하는 기분으로

지구온난화의 문제를 같이 생각해볼 수 있게 읽는 내내 도움을 받았네요.

우리가 환경을 위해서 어떤 운동을 펼쳐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 따로 또

다루어 주어서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재밌는 동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할 것들까지 알려 주어서

책임지고 환경을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g*******s 201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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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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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비룡소         언젠가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 갔을 때, 과학영역의 책들이 꽂혀 있는 서가에서 반짝이는 책을 발견했었어요. 그 책이 바로 비룡소의 'STOP'이라는 시리즈 책이었답니다. 표지를 보면 일단 아이들의 흥미를 듬뿍 자극해 주고요, 책을 펼쳐서 읽다 보면 지구 환경과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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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비룡소

 

 


 

스톱1.jpg


 

언젠가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 갔을 때,

과학영역의 책들이 꽂혀 있는 서가에서 반짝이는 책을 발견했었어요.

그 책이 바로 비룡소의 'STOP'이라는 시리즈 책이었답니다.

표지를 보면 일단 아이들의 흥미를 듬뿍 자극해 주고요,

책을 펼쳐서 읽다 보면 지구 환경과 생태, 동물 행동에 대한 지식을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이라서 술술 읽히게 되고요.

만화라도 다른 만화들처럼 산만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건전하고 점잖하며, 동화책과 같은 느낌이 나는..아이들에게 권장해 주고 싶은 만화예요.

처음 한 권을 읽고 나서는 너무 재미있다고..

앉은 자리에서 도서관에 꽂혀 있던 STOP 시리즈 책들을 모조리 다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비룡소의 'STOP' 시리즈는 이번에 8권과 9권이 출간되면서 완간되었어요.

처음 1권이 나오게 된 때부터 8년간의 시간이 걸려 완간된 것이고,

글을 쓴 김산하 씨와 그림을 그린 김한민 씨는 형제라고 해요.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고 유익한 환경 생태학 만화를 만들어 주시다니 정말 멋집니다.

 

 



 

스톱2.jpg


 

스톱3.jpg


 

STOP! 이라고 외치면 5분간 무엇이든지 멈출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멋진 일이죠.

이 책의 주인공인 '지니'는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비로운 능력을 가졌고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랍니다.

STOP 시리즈 중 8권에서는 더워지고 있는 지구 환경에 대해서 살펴보고,

앞으로 지구가 더워지지 않도록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추운 북극으로 가게 된 지니와 일행.

엘리베이터 문이 꽁꽁 얼었는지 열리지 않았는데...

마침 지나가던 에스키모 아저씨의 도움으로 구출되었어요.

지니는 북극에서 또 STOP!을 외칩니다.

순록이 모기떼의 습격을 받으려 할 때, 북극곰이 바닷물에 빠지려 할 때,

왠 나쁜 아저씨가 물개를 방망이로 때리려 할 때...

왜 북극에는 이렇게 멈추어야 할 일들이 생겨난 걸까요?

지니와 친구들과 함께 차근차근 북극에 일어난 변화를 지구온난화에 맞추어 생각해보고 배워 봅니다.

만화 그림으로 북극의 아픈 모습을 보는 거지만,

생각보다 심각해서 앞으로 우리가 더 많이 신경써서 지구를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어요.

지구가 더워지면 북극에 살고 있는 사람들, 동물들 등의 생명체가 살기 힘들어진다는 걸 명심해야겠어요.

 

우리 모두 지니와 함께 외쳐 볼까요?

지구가 더워지게 하는 일들은....이제 모두 STOP!!!

 

 

e******1 201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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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라...온난화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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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이 시리즈 중 처음으로 접한 책이다.8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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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이 시리즈 중 처음으로 접한 책이다.8권~~ 더워지는 지구 지키지~~

아마 환경문제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낱말은.... 지구 온난화

 

요 몇년 동안 북극곰을 표지로 많은 책들이 나와 아이들도 온난화의 의미며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경각심을 갖고 있다.

그럼에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은?

북극곰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라서.. 아직은 심각하지 않다는 것일까... 지식전달만을 강조하는 책들이 보여주는

한계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던 중 만난 스탑은 만화속 주인공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스스로가 대상과 하나가 되어 우리네 삶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정말 위험한 순간 멈춰!!

라며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 순간이면 정말 나도 모르게 얼음이 되어 버립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서 공감하고 몰입하는 순간을 느낄것 입니다.

 

자원의 보고이자 더 이상 녹아서는 안되는 극지방의 모습이 자세하면서도 설득력있게 전개되어

어느새 나도 모르게 그래 그래... 맞장구를 치고 있게 됩니다.

환경의 문제야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앞으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도 중요성과 우리의 실천의 문제를

알리는 방법이 또한 책도 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엄마와 아빠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나부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 참 중요하리라 봅니다.

 

나머지 책들도 함께 읽어보러 검색하러 갑니다.

이래서 좋은책은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하는가 봅니다.^^

 

 


s*****3 201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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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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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STOP!         스톱!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STOP! 8번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김산하 글 / 김한민 그림 비룡소 펴냄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책을 통해 우리가 뭘 해야하는지 알수 있어서 넘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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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STOP!

 

 

 

 

스톱! 주문을 외치면 시작되는 동물들의 과학 토크쇼

STOP!

8번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김산하 글 / 김한민 그림

비룡소 펴냄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책을 통해 우리가 뭘 해야하는지 알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책을 통해 배우고 느낀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알게되었지요.

 

엘리베이터가 지니와 친구들을 북극으로 데려다 주었네요.

북극에서 아기 순록을 만납니다. 그런데 모기떼들이 아기순록 주변을 감싸고 있네요

북극 날씨가 더워져서 모기떼가 모여들고 있네요

 

딴딴하게 얼었던 흙이 녹으면서 물이 고여서 모기가 알 낳기에 좋고 곤충들이 빨리크고

번식도 많이 한답니다.

 

 

 

 

아주 춥고 사방이 온통 눈에 덮인 북극도 많은 동물들의 보금자리랍니다.

그런데 작은 들쥐에서부터 큰 사슴까지 북극의 동물들이 점점 살기가 어려워지고 있지요

먹을것이 줄어 들어서 먹이를 찾아 위험을 무릅쓰고 멀리 가야 한답니다.

지구의 기후가 변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온이 올라가서 추운 극지방이 따뜻해졌습니다.

태풍이나 홍수가 점점 심해지고 있지요. 지구에 무슨일이 생기고 있는지 책임감을 가지고

찾아봐야 합니다.

동물들을 생각해서 냉난방을 지나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업들이 땅을 두드려 지진파를 내보내 지하에 석유가 있는지 찾아내고 높은 탑처럼 생긴 거대한

장치는 그렇게 찾은 석유를 땅에서 뽑아냅니다. 석유개발이 바로 지구온난화를 부추기는 것이지요

 물개들을 사냥하는 어부는 물개들이 생선을 먹는다고 물개를 잡아 간다고 합니다.

어디에도 그런 증거는 없는데 말이지요

 

 

 

 

인간의 활동으로 지구가 더워지는 것을 지구온난화라고 합니다.

날씨가 그냥 더워지는 것이 아니라 기후가 아예 바뀐답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가장 심하게 받는 곳이 북극이랍니다.

2050년에는 북극의 여름에 얼음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예측도 있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랍니다.

자동차를 타면서 석유를 쓰고 컴퓨터를 쓰면서 전기를 씁니다.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가 생기고

온실가스가 지구온난화를 만들게 된답니다.

해마다 털 때문에 죽어가는 동물도 많답니다.

 

 

우리가 모두 지구온난화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함께 환경을 보호해야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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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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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비룡소김산하 글.김한민 그림 동물과 인간을 함께 생각하는 책 STOP시리즈 8권이 출간이 되었네요.총 9권으로 완간이 되었다는데...전 처음으로 STOP시리즈 8권을 만나보았답니다. 왜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는지...그래도 지금이라도 만나보게 되어 다행이라죠..겉표지만 봤을땐 만화책이라는 생각을 하였는데...막상 책을보니 아니네요..적당한 두께로 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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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8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비룡소

김산하 글.김한민 그림

 

동물과 인간을 함께 생각하는 책 STOP시리즈 8권이 출간이 되었네요.

총 9권으로 완간이 되었다는데...전 처음으로 STOP시리즈 8권을 만나보았답니다.

 

왜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는지...

그래도 지금이라도 만나보게 되어 다행이라죠..

겉표지만 봤을땐 만화책이라는 생각을 하였는데...막상 책을보니 아니네요..

적당한 두께로 된 양장본으로...말풍선과 글로 구성되어진 내용..

거기다 한국최초의 야생 영장류 과학자인 형이 쓰고

그래픽노블 작가인 동생이 그린 그림으로

1-5권은 동물 행동학 시리즈와 6-9권은 환경 생태학 시리즈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처음이니 등장인물 소개부터 보았답니다..

지니가 이 책의 주인공이라죠..

동물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이 있는 소녀..

메두사의 머리카락 뱀 중 하나인 엘리와 함께

사라진 박사님을 찾아 모험을 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지니의 능력이 어떻게 쓰여질지 궁금하네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한 북극...

북극에 왠 모기때가 이리 많은지..

지니가 위기의 순간 STOP을 외치면 5분동안 모든것이 멈춰지고

동물들과의 토크쇼가 이뤄진답니다.

동물들의 입장에서 들어본 환경문제..

인간들은 동물들이 잘못했다지만..

그 모든 원인은 인간에게 있다는걸 깨달아야한다죠..

 

 

 

 

옛날에 비해 많이 따뜻해진 날씨 때문에 북극에도 모기들이 극성을 부리네요.

또한 눈이 녹았다 얼어서 결국 굴이 무너져 집을 잃게 된 레밍 쥐...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순록들은 강을 건너다가 얼음이 깨져

물에 빠져 죽기도 한답니다.

 

 

 

 

얼음이 녹아서 빙산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다보니

북극곰이 빙산에서 빙산으로 헤엄쳐 건너다가 바다에 빠지기도 하구요...

석유 탐사 트럭이 내는 소리와 진동을 견디지 못해

새끼를 두고 떠나는 북극곰들까지..생기네요.

 

 

 

사람들의 이기심이죠..

물개가 물고기를 다 잡아먹어 물개를 잡아야 한다니..너무하네요.

물개 가죽과 고기를 팔아 돈을 벌려는 사람들 때문에...

물개 사냥한 날은 북극의 하얀 얼음이 빨갛게 물든다는데...

 

물개의 수가 줄어드는게 지구 온난화 때문에 물개들이 번식을 못해 그런거래요..

살 곳이 없으니 어찌 새끼를 놓겠어요...

2012년에는 역사상 북극의 얼음 면적이 가장 작았다니...

지구 온난화 정말 심각하네요.

 

 

 

 

본문 사이사이에 지구온난화와 인간의 영향으로부터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정보페이지도 있어 더 알차네요.

 

우리의 아이들에게 살기좋은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선 많은 노력을 해야겠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책임인 지구 온난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고기를 많이 먹는 것도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는 데 보탬이 된데요..

가축을 기를 때 나오는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더 강력한 온실가스라니..

지구온난화로 고생하고 있는 동물들이 꼭 필요하지도 않은

모피때문에 죽어가고 있어요.

모피...꼭 입어야 할까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 각자가 조금씩만 에너지를 아끼고

살면 그만큼 지구를 구할 수 있다니..

지금 당장 한가지씩 실천해 보는건 어떨까요.

 

 

 


h****2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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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Stop!더워지는 지구 지키기/동물들의 직접 발언하는 과학토크쇼 현장으로 초대해요~
"[비룡소]Stop!더워지는 지구 지키기/동물들의 직접 발언하는 과학토크쇼 현장으로 초대해요~" 내용보기
비룡소의 Stop시리즈 중 한권을 만나보았어요..등장인물소개..재미있는 설정이예요..또래의 아이가 등장하니 아이들이 더 관심있게 읽어줄 것 같네요..^^ 총 3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중 첫번째가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어찌되나,.,에 대한 내용이예요.. 지니는 북국에 왔어요,,이상하네요..,이렇게 추운 날씨인데 모기가 극성이래요,.,그 때문에 순록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이 힘겨워
"[비룡소]Stop!더워지는 지구 지키기/동물들의 직접 발언하는 과학토크쇼 현장으로 초대해요~" 내용보기

비룡소의 Stop시리즈 중 한권을 만나보았어요..

등장인물소개..재미있는 설정이예요..

또래의 아이가 등장하니 아이들이 더 관심있게 읽어줄 것 같네요..^^

 

총 3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중 첫번째가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어찌되나,.,에 대한 내용이예요..


 

지니는 북국에 왔어요,,

이상하네요..,이렇게 추운 날씨인데 모기가 극성이래요,.,

그 때문에 순록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이 힘겨워하고 있다네요..


 

이게 다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기 때문에.,

모기와 같은 곤충들이 살만한 환경으로 변하게 된것이었어요..

 

북극의 얼음이 더이상 녹지 않도록

우리가 지킬수 있는 지침은 ,,,바로 냉난방을 적당히 하는 것이랍니다.

너무 춥다고, 덥다고 보일러와 에어컨 사용을 많이 하면

환경이 파괴되어 북극의 얼음이 녹는다는 사실,,

우리는 기억해야 하겠죠~~


 

두번째 이야기는 북극곰 이야기예요..

빙하가 녹으면서 여러 동물들이 먹이를 구하기가 힘들어졌답니다.


 

심지어는 빙하가 녹아 떨어지면서,,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구요~


 

북극의 빙하는 화석연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가 원인인데,

이는 우리가 연료를 아껴쓰면 극복할수도 있는 문제랍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된다는 내용이랍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또 이를 개발하기 위해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들이지요..


 

이 때문에 먹이사슬, 생태계파괴가 일어난답니다
실제로 북극곰은 멸종위기고, 물개 등도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줄고 있다고 해요..

이게 다 지구온난화 때문이죠..

 

그 원인은 동물에게 있는게 아니예요..사람들에게 있는거죠..

물개가 물고기를 많이 먹어서,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게 아니랍니다.

사람들은 이를 다 물개, 혹은 다른동물에게 떠넘겨 무자비한 살생을 하고 있어요..

 

우리는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겠습니다.


 

그중 물개의 개체수가 적어지는 건, 바로 사냥 때문이예요..

모피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의 잔인성 때문이죠..

이로 인해. 또 생태계 먹이사슬이 파괴되고 있어요..

반드시 근절해야 할 악한행동이랍니다.


 

이 모든 사람들의 행동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고 있어요.

우리 모두의 책임,,이지요.,,

그러니 이를 회복시키는 것 또한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책임이예요..


 

지구온난화를 위해 실천할수 있는 연료 절약,

모피는 절대 입거나 사지 말기!!

실천하면 환경을 살릴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계속적인 환경 개발이 환경을 오히려 파괴하고 있지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환경을 위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고,

관심 또한 늘어나고 있으니 그나마 희망이 보입니다.




 

환경지키기..

지금 당장 어린이들이 환경지키기에 영향을 미칠수 없을지는 모르나.

어린이들도 할수 있는 방안들이 많이 있지요..

연료아끼기와 모피사지 않기..--> 를 부모님께 설득하기..

이것만으로도 이미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을 내딛었다는 뜻이 될겁니다..^^

 

stop시리즈에서는 동물들이 토크쇼를 진행하는 듯한 형식으로 직접 본인의 입장과 처한 환경을  설명하고 있어요..

stop1권인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은 과학기술부에서 뽑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했고, 6개국에 번역출간되어 세계의 어린이들이 같이 읽고 있다고 해요..

stop을 외치면 5분동안 무엇이든 멈출수 있다는 설정하에

만화형식을 빌어 자연, 생태계, 환경문제를 어린이의 시선에 맞추어 출판된 책이랍니다.

 

 

참의적인 설정으로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이 stop시리즈로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사람들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수 있는 확실한 기회가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v*******7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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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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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Stop!” 짧지만 강렬한 이 한 마디는 환경 생태학 만화 시리즈의 메세지를 집약해줍니다. 한 마디로, ‘환경 파괴 이젠 그만 Stop!’입니다. 흥미롭게도 이 시리즈의 주인공 지니에게는 ‘stop’이라는 주문만으로 5분 동안 무엇이든 멈추게 하거나, 동물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이 있습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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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더워지는 지구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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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짧지만 강렬한 이 한 마디는 환경 생태학 만화 시리즈의 메세지를 집약해줍니다. 한 마디로, 환경 파괴 이젠 그만 Stop!입니다. 흥미롭게도 이 시리즈의 주인공 지니에게는 stop이라는 주문만으로 5분 동안 무엇이든 멈추게 하거나, 동물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이 있습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인간 중심의 입장이 아닌 동물들의 입장에서 지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전해 듣고 각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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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 선정 우수과학도서의 영예를 안기도 했고, 중국과 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에서 출판되어 세계의 어린이들이 함께 읽는 이 시리즈의 제 8더워지는 지구 지키지편에서 지니는 북극으로 떠납니다. 북극이 혹독하리만큼 춥다는 것은 익히 알던 사실이었는데, 왠일인지 이 추운 북극에 모기 떼가 기승을 부리며 순록을 괴롭힙니다. 생각지도 못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흙이 녹으면서 모기가 알 낳고 번식하기 유리하게 되었다네요. 즉 온난화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북극에서도 곤충의 생장이 빨라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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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인해 고통받는 북극의 생명체는 순록만이 아닙니다. 레밍이나 들쥐는 얼음집이 무너져서 깔려 죽고, 그 레밍을 먹고 사는 포식자 동물들은 연쇄적으로 먹이 부족에 시달리게 됩니다. 순록 등 북극의 동물들이 얇아진 얼음 때문에 물에 빠져 죽거나, 북극곰 역시 빙산간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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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북극 여기저기를 다니며 북극의 동물들을 만나, 지구온난화로 인한 폐해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고, 그로 인한 동물들의 고통을 이야기합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북극의 하얀 얼음을 시뻘겋게 물들이며 떼죽임을 당하는 물개, 얼음이 얇아지는 바람에 새끼를 낳아 번식할 수 없게 되버린 물개의 이야기가 인간종과 먼 다른 동물 종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결국 지구의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에, 인간에게 부메랑이 되어 그 고통이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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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자연을 사랑하고 탐구해왔다는 김산하 김한민 작가들은 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어린이 독자에게 일깨우고 나아가 변화의 행동을 촉구합니다. 지구온난화, 자꾸 남의 탓으로 돌리고 싶겠지만 결국 우리 모두가 공범입니다. 그러니 바로잡는 노력도 모두 해야겠지요? 동물 행동에 대해서도 배우고, 미래의 에코 사이언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긴요한 정보를 담고 있는 STOP시리즈, 초등학생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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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