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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프로그램에서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5부)'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이 정말 질문을 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오바마대통령이 우라나라 기자에게 질문권을 주었던 에피소드부터 우리나라 대학생 실험에 이르기까지 잘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수학은 금융 활동을 비롯해 물건의 가격결정, 기상예보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성을 맺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학을 어렵다고만 여기는데 수학은 왜 현재까지 발전하게 된 것일까? 수학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다. 고대에서는 2진법도 쓰고, 5진법도 썼으며 십진법, 60진법도 사용했다. 60진법에 대한 예는 시간에서 볼 수 있다. 수학적 기호는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미분과 적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했지만 미쳐 물어보지 못했거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친절하게 하나씩 짚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