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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제외한 6일.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기독교 1000만시대는 지났다 요즘 교회의 주일학교만 봐도 한국교회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항상 활발하고 북적였던 미래의 아이들과 청소년 청년들이 교회에 없어졌다. 지금 부서가 있으면 다행이라는 말도 나온다. 아예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가 없어지는 교회들도 많다 모두 어디로갔을까 다들 세상살기 바쁘다 하나님은 필요가 없어보인다. 그리고 요즘 주일에만 교회에 출석만하고 나머지 6일은 자신이 크리스천인것을 숨기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왜이렇게 되었을까 월요일의 그리스도인이라는 책을 읽고 크리스천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