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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환경 이야기라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가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며 읽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할머니 집에서도 그래서 음식물을 흙에 넣었구나!"라고 지난 이야기 꺼내며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우리 생활을 돌아보고 실천까지 이어지는 좋은 환경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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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작품으로, 읽는 내내 재미와 깨달음을 동시에 주네요. 처음엔 아이들이 ‘지렁이’라는 단어에 조금은 거부감을 보였어요. 하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지렁이가 흙을 살리고, 쓰레기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이들의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책 속 쓰레기반장이 친구들과 함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는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실제로 책을 읽은 후 급식 후 남은 음식물을 줄이려 노력하고, 분리배출을 더 꼼꼼히 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엄마로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아이들이 지렁이를 단순히 징그러운 존재로 보지 않고, 생태계의 중요한 일원으로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을 시작하도록 이끌어 주는 힘이 있습니다. 부모와 함께 읽으면 아이들이 더 깊이 공감하고, 가족 모두가 환경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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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재활용 수거 업체들이 폐비닐, 폐플라스틱 수거를 거부하는 쓰레기 대란이 일어났었죠.
지구를 지키는 환경 이야기
몸을 깨끗이 닦고 치장하는데 유난스러운 나유나.
우리나라 한해동안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2012년 기준인데 지금은 더 하겠죠.
동구가 지렁이 박사인 이유, 동구가 분리수거를 잘하는 이유를 동구네 집에서 찾을 수 있어요.
교재 부록에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방법들이 잘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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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덥고, 겨울이면 춥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재미난 이야기로 쉽게 알 수 있는 책 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시리즈 쓰레기반장과 지렁이박사입니다. 이 책은 1학년부터 2, 3, 6학년까지의 교과서와 연계가 되는 초등 교과 연계 도서이기도 하답니다. 이 책의 차례에요. 깔끔쟁이 유나는 옷도 하루에 3~4번 갈아입고, 샤워도 하루에 2번 이상은 하고, 유난스러운 유나 깔끔 대장이라는 별명을 줄여 유유짱이라는 별명도 있답니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교과서 디딤돌이라 해서 그 물건을 만들기 위해 엄청난 자원이 사용되고, 쓰레기로 배출되고 있는 거랍니다. 우유짱 유나는 유나네반 쓰레기반장이 됩니다. 집에서 이런 일을 해봤기 때문이라네요. 동구는 급식에 먹었던 바나나 껍질을 모아서 가지고 가는 걸 보고 호기심이 든 유나 딱딱한 길 바닥에 있으면 흙으로 옮겨 주고 하더라고요. ㅎㅎ 동구네 집에 놀러간 유나는 빗물을 받아서 사용하고, 수돗물만 틀면 물이 펑펑 나오지만
동구네 텃밭에서 따온 딸기를 먹으면서 습관적으로 휴지를 계속 사용한 유나는 유나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동구에게 받은 지렁이와 아마 이제부터 유나도 환경보호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에너지 절약 어렵지 않죠. 냉장고 문을 쓸데없이 열지 않는 거죠. 쓰레기반장과 지렁이박사 책에는 이 안내서에는 책에서 다루었던 환경보호에 관한 이야기가 더 자세하게 나와있답니다. 딸아이도 쓰레기반장과 지렁이박사 책읽기를 했답니다. 이렇게 책을 통해서 상기시켜 주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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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담아낸 책이었다. 지렁이가 하는 역할을 알게 되면서 자연과 환경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읽고 난 뒤에도 분리배출이나 쓰레기에 대해 먼저 질문하는 모습이 보였다. 생활 속 환경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이라 만족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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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화로도 읽어주기 좋은 초등저학년추천도서로 교과연계 되어있는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인 만큼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려줄수가 있는데요 하지만 막상 실천하는게 쉽지가 않은만큼 주인공 동구와 유나의 이야기로 이 모든걸 재밌게 풀어나가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키위북스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지렁이 화분을 키우는 방법까지 나와있기에 자연스럽게 집중하며 읽게 되는 교과연계 도서로 아이들이 스스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할수 있는 일들을 소개해 주기도 한답니다 매번 시키게 되는 잔소리가 아닌 아이 스스로 실천하며 환경지킴이가 되어주기에 자기주도 독서의 힘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기에 여름방학도서로 읽어주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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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왜 쓰레기를 줄여야하는지에 대한 원인을 알수있어서 그동안 쓰레기를 줄여야하는건 알았지만 왜 줄여야하는지 몰랐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다고 아이가 말해서 유익한 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환경에대해 알려주고싶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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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환경에 관심이 많아진 아들. 그런 아이들이 직접 고른 책이랍니다 표지부터 머리에 지렁이가 가득한 지렁이 박사의 그림에 시선이 저절로 ㅎㅎ 아이가 더 흥미롭게 바라보더라구요
환경부에서도 선정한 도서라 더 좋았어요 .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로 그려진 환경 이야기로 아이들 스스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라 우리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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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환경 이야기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책은 쓰레기를 싫어하던 유나가 쓰레기 반장이 되면서 환경을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동구가 지렁이로 바나나 껍질 같은 음식물 쓰레기를 흙으로 만드는 걸 보여주면서 쓰레기도 잘 버리면 다시 쓸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며 그 후 유나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분리배출을 열심히 실천하는 친구로 성장 합니다. 초등연계도서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는데 갑자기 바빠졌어요. 환경을 지키는 약속을 만들어 보았는데 분리수거를 잘하기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전원끄기 양치할때 물 아껴쓰기 를 하며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방법임을 알게 되더라구요. 잔소리 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연을 보호해야한다는걸 알게해준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