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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인 번역에 독자만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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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 잭트라우트의 저서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사보았다. 그런데 정말 이렇게 번역해서 내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교수가 번역을 했다고 하는데 서문에 언급된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이 먼저 번역을 했을 것이고. 김유경 교수가 한번 훑어보는 정도로 원고를 넘겼을 게 분명하다. 과연 김교수는 이 글 읽고 이해가 됐는지 일단 궁금하다. 박사, 석사 과정 학생들에게
"엉망인 번역에 독자만 당한다." 내용보기
알리스, 잭트라우트의 저서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사보았다. 그런데 정말 이렇게 번역해서 내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교수가 번역을 했다고 하는데 서문에 언급된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이 먼저 번역을 했을 것이고. 김유경 교수가 한번 훑어보는 정도로 원고를 넘겼을 게 분명하다. 과연 김교수는 이 글 읽고 이해가 됐는지 일단 궁금하다. 박사, 석사 과정 학생들에게 번역 넘기는 것은 뭐 이미 우리나라 교수 사회의 악습 중 하나이니 포기하고 말자. 그렇다치고 그럼 출판사는 이런 책을 시장에 내놓을 때 한번 직원들 통해 읽어보기라도 했나 궁금하다. 이런 식의 엉망인 교수 번역(학생 번역이 정확하겠지만)에 엉망인 출판사 검수 시스템...정말 어이가 없다. 잭 트라우트와 알 리스는 이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원... 교수들이 번역한 책 보지 말라는 충고 전에 들은 적 있었는데 그걸 내가 깜박한 게 죄라고 해야할지...-_-
b********f 2005.05.0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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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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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론과 숫자들로 머리가 무거운 사람이라면 가볍게 머리 식히는 셈치고 읽어 볼만 할 것 같다. 예로 들어진 여러 기업들의 성공 사례와 저자의 이야기는 비즈니스에 대한 대단한 노하우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발상의 전환’이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준다. 마케팅 전략이나 이론에 대한 설명 대신 마케팅 철학이라고 할까, 그것도 창의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내용보기
복잡한 이론과 숫자들로 머리가 무거운 사람이라면 가볍게 머리 식히는 셈치고 읽어 볼만 할 것 같다. 예로 들어진 여러 기업들의 성공 사례와 저자의 이야기는 비즈니스에 대한 대단한 노하우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발상의 전환’이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준다. 마케팅 전략이나 이론에 대한 설명 대신 마케팅 철학이라고 할까, 그것도 창의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단순하고 집중적인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 복잡한 문제의 표면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핵심적인 것을 파악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마케팅 서적이라기보다는 세상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의 처세술이요, 계명과도 같은 책이다. 가끔씩 눈에 띄는 성의없는 번역이 좀 흠이라면 흠이다.
l*****1 200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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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단순함,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내용보기
잭 트라우스는 마케팅 불변의 법칙 등의 저서로 유명한 마케터이다. 마케팅 혹은 그와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언제나 자신의 이론을 명쾌하게 풀어나가는 그의 독특한 문체가 읽는이로 하여금 보다 이해하기 쉽게 하는 것이 이책의 가장 큰 미덕일 듯하다. 제목만큼이 단순한 문체라고나 할까. 이미 과잉경쟁의 시대에 들어선 기업들은 오히려 과잉전략으
"단순함,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내용보기
잭 트라우스는 마케팅 불변의 법칙 등의 저서로 유명한 마케터이다. 마케팅 혹은 그와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언제나 자신의 이론을 명쾌하게 풀어나가는 그의 독특한 문체가 읽는이로 하여금 보다 이해하기 쉽게 하는 것이 이책의 가장 큰 미덕일 듯하다. 제목만큼이 단순한 문체라고나 할까. 이미 과잉경쟁의 시대에 들어선 기업들은 오히려 과잉전략으로 낭패를 볼 수 있다. 마케팅 상황을 보다 단순화시켜야 기업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중요 요지이다.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한두곳이 아니다. 명쾌하고 쉬운 용어로 씌여졌기 때문에 마케팅과 관련없는 사람들도 읽을 만한 듯하다. 단지 경영뿐만 아니라 처세술로 읽어도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과다한 정보가 당신을 가난하게 만든다 "현명해지는 기술은 무엇을 무시해도 되는지를 아는 기술이다." -윌리엄 제임스
y****e 200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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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기업들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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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단순함이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하며 읽으면 되는 책이다. Business세계는 물론이거니와 모든 일에서 복잡하고 혼란스런 상황에서 단순함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를 기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상황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러나 복잡함과 단순함은 의 차이는 숲을 볼 것인가 아니면 나무를 볼 것인가 하는 관념의 차이가 아닐지? 그런 점에서 볼 때 단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 내용보기
가벼운 마음으로 단순함이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하며 읽으면 되는 책이다. Business세계는 물론이거니와 모든 일에서 복잡하고 혼란스런 상황에서 단순함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를 기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상황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러나 복잡함과 단순함은 의 차이는 숲을 볼 것인가 아니면 나무를 볼 것인가 하는 관념의 차이가 아닐지? 그런 점에서 볼 때 단순함만이 절대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저자의 결론과 그 예제들이 적절한지는 독자들이 판단해야할 것이다.저자의 주장은 지극히 간단하다. "모든 것을 단순화하라!" 현재와 같이 모든 것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단순한 것이 복잡함에 비해서 적응성이 좋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건 누구나 단순함을 추구하지 복잡함을 즐기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동안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좋을 것이다.
d****l 200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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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멍청하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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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도전해서 자신이 알고 싶은 것을 알려고 한다면 당신은 단순하고 멍청해서는 안되며, 훨씬 복잡하고 지혜롭게 생각해야 한다. 비지니스의 성공에는 단순함이 있다고 말하는 이책은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서 비지니스란 복잡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할 수있는 가장 단순한 접근 방법은 "우리가 되기를 바라는 것"에 대해 우선 잊어버리고, "당신이 될 수 있는 것"에 우리의 노력을
"단순하고 멍청하게 해라?" 내용보기
이 책에 도전해서 자신이 알고 싶은 것을 알려고 한다면 당신은 단순하고 멍청해서는 안되며, 훨씬 복잡하고 지혜롭게 생각해야 한다. 비지니스의 성공에는 단순함이 있다고 말하는 이책은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서 비지니스란 복잡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할 수있는 가장 단순한 접근 방법은 "우리가 되기를 바라는 것"에 대해 우선 잊어버리고, "당신이 될 수 있는 것"에 우리의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래야 훨씬 더 생산적인 경영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될 수 있는 것에 대한 기회를 발견하기 어렵다. 기회들은 기회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것도 일종의 기회나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다. 이책에는 한 가지에 집중하여 성공한 다양한 경영 아이디어와 사례들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모든 아이디어는 빌려온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데 내가 생각하기에도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인간 게놈 즉 복잡한 디엔에이의 정보도 다 단순히 생존하기 위해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생각해 볼때 저자가 말하는 단순함의 원리도 결국 중심이 되는 "단순함의 원리"를 토대로 한 가지에 집중하여 복잡한 현실에서 모두가 성공하기를 바라며 쓴 책이 아닌가 싶다. 읽고 또 읽고 생각해 볼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만약 당신의 정신이 최대한의 효율성과 속도를 가지고 움직이기를 원한다면,지금 당장 정보를 줄일수 있는 보다 쉬운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주변환경을 직시하면서 안개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도전은 당신이 알고자 하는 모든 것을 다 정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일단 그러한 정신적인 장애물을 정복하게 되면 매사가 좀더 쉬워진다. 우선 순위를 정할 수도 있고, 대리인을 내세울 수도 있고, 그저 모든 것들을 순리대로 내버려둘 수도 있게 된다. 두 번째는 당신과 당신의 비즈니스에 어떠한 정보의 원천이 가장 핵심적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당신이 커뮤니케이션 주체일 경우 당신이 간행하거나 방송할 때, 온라인 전송의 모든 부분에서 보다 단순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당신은 정보 전문가가 아니라 의사결정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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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역량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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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에 대한 서평//// 점점 복잡해져가는 세상이다. TV, 라디오, 신문도 이후 가장 강력한 정보 전달 매체인 인터넷의 출현으로 인간은 헤어날 수 없는 정보의 바다에 빠졌다. 바야흐로 정보의 부족이 문제가 되는 세상이 아니라 정보의 과잉이 문제가 된는 세상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복잡함과 불확실성으로 구성되어 있고, 점점 빨리 변해가는 경영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
"핵심역량에 집중하라" 내용보기
//// 책 내용에 대한 서평//// 점점 복잡해져가는 세상이다. TV, 라디오, 신문도 이후 가장 강력한 정보 전달 매체인 인터넷의 출현으로 인간은 헤어날 수 없는 정보의 바다에 빠졌다. 바야흐로 정보의 부족이 문제가 되는 세상이 아니라 정보의 과잉이 문제가 된는 세상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복잡함과 불확실성으로 구성되어 있고, 점점 빨리 변해가는 경영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저자는 얼핏 보면 당연해보이고 평이해보이는 핵심역량으로의 집중을 그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경영이론과 쏟아져 나오는 통계들....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정보가 정확한지, 자신의 전략에 도움이 될수 있는지 몰라, 이것저것 여러 자료를 들먹이며 자신의 주장이 믿을 만 하다는 것을 증명하려 들지만 정작 진정으로 중요한 목적의식은 상실 되었다는 게 저자의 현실 진단이다. 저자는 문제를 단순화 시켜 보기를 주문한다. 진정한 문제점은 무엇인가, 목적은 무엇인가. 목적의식과 문제의식이 뚜렷하면 해법은 의외로 쉽게 나오는 수가 많다. 그리고, 해법이 제시되면 오직 그 문제점에만 핵심역량을 집중하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단순하다는 것이 지식의 부족이나, 미약한 현실진단을 뜻하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널려있는 쓰레기 같은 정보에 현혹되어 우리는 촛점을 잃는 경우가 많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절히 사용하여 핵심역량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면 급변하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책 구성에 대한 서평//// 책 속의 전체 적인 구성은 이 책의 주제인 '단순함'의 원리에 충실히 따르기 위함인지 대체로 읽기 평이하다. 다른 경영학 관련 서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통계나 그래프도 많이 보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뒷받침할 수 있을거라고(저자가) 기대할 수 있는 복잡한 수치도 보이지 않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사례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하고 있다. 하지만 책 표지 디자인이 자신의 강력한 주장을 뒷받침해줄 수 있을만큼 세련되지 못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글자체도 굵고 각이 진 글자체를 택하고, 표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단순하게 했었더라면(표지가 조금 난잡한 느낌이다)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m******g 200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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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기가 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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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해야 하는 시점과 치밀하고 계획적이어야 하는 시점을 어떻게 구분 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일 처리를 단순하게 해야 하는지 아니면 심사숙고 해서 모든 가능성을 점치고 예측가능한 예제들에 대한 복잡성을 준비 해야 하는가? 당신은 아는가? 결과론 적으로 일련의 과정을 거친 결론에 대해서는 단순함이 결과를 이렇게 만들었네,아니네..논 할수 있기는 쉬울 것이다. 우린
"단순하기가 쉬운가?" 내용보기
단순해야 하는 시점과 치밀하고 계획적이어야 하는 시점을 어떻게 구분 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일 처리를 단순하게 해야 하는지 아니면 심사숙고 해서 모든 가능성을 점치고 예측가능한 예제들에 대한 복잡성을 준비 해야 하는가? 당신은 아는가? 결과론 적으로 일련의 과정을 거친 결론에 대해서는 단순함이 결과를 이렇게 만들었네,아니네..논 할수 있기는 쉬울 것이다. 우린 과연 "단순함의원리"에 대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정확하게 당신에게 해답을 줄 수 없다....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여러 복잡한 예제들과 다양한 방법과 설명으로 이 책은 당신에게 결코 단순한게 단순하지 않다는 점을 상기 시킬 것이다. "항공기 디자인에서 중요한 것은 엔진인가? 아니면 날개인가? 둘 다 아니다. 그 디자인이 활주로를 이륙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엔진과 날개 사이의 관계이다." 본문처럼 이 책은 단순함과 여타 다른 부분중에 단순함은 당신이 알고 있는 단순함이 아니라는 것을 제차 강조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항공기 디자인에서 중요한 것은 엔진인가? 아니면 날개인가? 둘 다 아니다. 그 디자인이 활주로를 이륙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엔진과 날개 사이의 관계이다."
z******m 200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