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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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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모 외고를 다니는 학생으로써, 이런책들을 보면 과거의 내가 생각나기도 하고, 갖가지 특목고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특목고의 열기가 식지 않은거에 놀라운 마음이 든다. 이책에서 말하는 특목고의 장점들.....물론 있다. 하지만, 단지 특목고가 대학을 잘가기 위한 일종의 입시학원식 교육기관이라는거에만 초점을 맞추고 들어온다면 분명 학교를 들어온후 후회한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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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모 외고를 다니는 학생으로써, 이런책들을 보면 과거의 내가 생각나기도 하고, 갖가지 특목고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특목고의 열기가 식지 않은거에 놀라운 마음이 든다. 이책에서 말하는 특목고의 장점들.....물론 있다. 하지만, 단지 특목고가 대학을 잘가기 위한 일종의 입시학원식 교육기관이라는거에만 초점을 맞추고 들어온다면 분명 학교를 들어온후 후회한 이가 있을것이다. 내가 들어올때 당시에도, '공부좀 하는 중학생들은 특목고에 가야된다'라는 생각들이 상위권 학부모는 물론 학생들 사이에서도 있었고 우리학교뿐만아니라 실제 외고에 진학한 학생들도 그런 분위기에 휩싸여 특목고를 준비하지만, 정작 간과하는것은...외고는 공부잘하는 명문고이기 전에 '외국어고등학교'라는 것이다. 고3이지만, 지금도 한주에 6단위씩의 (전과목중 가장 높은 단위수) 전공어를 한다. 들어오기전에는 그런것들을 조금도 고려하지 않았다. 명문고에 타겟을 맞춘것이지 외고라는거에 타겟을 맞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책도 보면 그 학교의 전문성에 대한 언급이 부족한것 같다. 특목고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이다. 일반 자립형사립고와는 또 다른 개념인것이다. 특목고 공부가 학업에 많은 도움을 주는것은 사실이고, 특목고학생들이 진학률은 일반고와 비교도 안될정도의 놀라운 수준이지만, 결코 그런 결과들은 '특목고이기 때문에'라곤 할수없다. 특목고라 진학률은 학생들의 각고의 노력의 결과이지, 중학생들의 환성처럼 들어간다고 다 SKY를 따놓고 가는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j*****4 2005.07.31. 신고 공감 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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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해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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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로서 이런 종류의 책을 벌써 13권째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시중에 이름만 되면 알 수 있는 책을 중독이나 된 것처럼 많이 구입해서 보았고,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지만 이 책처럼 허공에 뜬구름 잡기식으로 "별것아니다" 또는 아련하게 "하면된다"는 식으로 허무하게 쓴 책도 없다. 그리고 책의 지면 대부분 약 2/3정도는 자기학원 선전에 할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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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로서 이런 종류의 책을 벌써 13권째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시중에 이름만 되면 알 수 있는 책을 중독이나 된 것처럼 많이 구입해서 보았고,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지만 이 책처럼 허공에 뜬구름 잡기식으로 "별것아니다" 또는 아련하게 "하면된다"는 식으로 허무하게 쓴 책도 없다. 그리고 책의 지면 대부분 약 2/3정도는 자기학원 선전에 할애하고 있다. 이 것 또한 상당히 역겹게 느껴진다. 이 책의 독자를 학부모로 한 것인지 아니면, 학생을 염두해 두고 쓴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고 학원선전 일색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딱하나 귀에 들어오는 대목은 다음주 중에 과학고을 한 번 아들과 방문해 볼 생각이다. 이 책에서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드는 대목이 가고 싶은 학교을 여행삼아 한 번 가 보란 것이다. 본전 생각 팍팍난다.
s********5 2005.11.24.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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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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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공부만 무턱대고 가르치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아이들을 지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조금이나바 도움이될까 해서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해서 며칠동안 다 읽었는데.. 내용이 괜찮더라고요. 처음에 제목만 보았을때는, 너무 명문고 진학만을 위한 책이 아닐까~ 해서 망설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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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공부만 무턱대고 가르치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아이들을 지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조금이나바 도움이될까 해서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해서 며칠동안 다 읽었는데.. 내용이 괜찮더라고요. 처음에 제목만 보았을때는, 너무 명문고 진학만을 위한 책이 아닐까~ 해서 망설였었는데, 서평도 괜찮고, 반응도 좋아 대충 살펴보고 구입을 했죠~ 처음 저의 생각과는 달리 책 중간중간엔 꼭 명문고, 특목고 진학이 아닌 올바른 공부법 습득과 학생의 태도 변화 등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이끌 수 있는지도 알게 해 주더라고요. 저 처럼 아이들을 직접 지도 하시는 선생님들이나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부모님들이 보시면 좋을 책 같네요.^^
o******f 2005.07.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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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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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중2짜리 조카애가 있어 자연히 애들 교육에도 관심이 가게 되네요. 언니가 고민이 많기도 하거니와 내신강화다 논술강화다 해서 입시제도도 워낙에 변화가 많으니까요. 외고나 과학고 쪽으로 찾아보다가 문득 발견한 게 바로 이 책!! 다른 민사고나 특목고 책들은 그 학교가 이래서 좋으니 나쁘느니 소개만 한 것들이어서 별 도움이 안 되었었는데, 이 책은 아주 작정하고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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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중2짜리 조카애가 있어 자연히 애들 교육에도 관심이 가게 되네요. 언니가 고민이 많기도 하거니와 내신강화다 논술강화다 해서 입시제도도 워낙에 변화가 많으니까요. 외고나 과학고 쪽으로 찾아보다가 문득 발견한 게 바로 이 책!! 다른 민사고나 특목고 책들은 그 학교가 이래서 좋으니 나쁘느니 소개만 한 것들이어서 별 도움이 안 되었었는데, 이 책은 아주 작정하고 썼나 봅니다. 저자도 특목고 명문학원장과 부원장, 과목별 선생님들이구요. 민사고에서부터 주요 특목고에 대한 소개나 입시전략, 공부법 등을 모두 모아둔 게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책을 보니 중2라서 아직 시간이 있다고 마음 놓을 일은 아니네요. 빠른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 때부터 준비를 한다고 하니까요.

[인상깊은구절]
과외는 안 해도 괜찮은 것이 아니라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나는 과외로 성공한 경우를 본 적이 없다. 설사 성공을 했다 해도 과외 덕은 아니었다.
p****8 2005.07.0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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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내용을 느끼게 해준책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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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민사고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끔 하게 되었으나, 읽다보니 너무 학원 광고에 집착된 내용이 다소 아쉬었었다. 민사고에 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저 학원을 보내야만 하는 것일까? 우리나라 지도자를 양성하기위한 민사고의 최초 목적을 저버리게 되는 저마져도 입시위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게되어 씁쓸했다... 또한 이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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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민사고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끔 하게 되었으나, 읽다보니 너무 학원 광고에 집착된 내용이 다소 아쉬었었다. 민사고에 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저 학원을 보내야만 하는 것일까? 우리나라 지도자를 양성하기위한 민사고의 최초 목적을 저버리게 되는 저마져도 입시위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게되어 씁쓸했다... 또한 이책을 읽고 우리 어린 청소년 특히 꿈많은 중학시절에 숨쉬지도 못하고 빡빡한 스케쥴에 그리고 엄격한 교육속에서 민사고에 들어간 후 아마도 민사고 마져도 그런 입시위주의 고등학교로 전락해 버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3당4락.... 3시간 자면 붙고 4시간 자면 떨어진다는 고등학생들의 말이 이제는 중학생까지 내려왔으니... 이제 어느새 우리는 우리 자녀들을 공부하는 기계로 만들고 꿈과 이상이 없는 책이란 단순히 입시를 위한 교재로 전락하게 되어야 한다는 학원원장의.... 말투... 책의 내용은 좋았지만... 입시 위주의 단순한 성과만을 내새운 저 모습에 그다지 좋은 인상만을 남기지는 못했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고 나의 딸아이를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한다.. 공부하는 공부기계가 아닌 생각하는 사람을 만들겠노라고....
a*******r 2006.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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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 싶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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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습니다. 전 예비 중학생인데 요즘 하도 특목고 특목고 그래서 구매 했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좋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중2 다니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전 별 5개 짜리 책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디자인보다는 구성 쪽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 특목고에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작성 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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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습니다. 전 예비 중학생인데 요즘 하도 특목고 특목고 그래서 구매 했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좋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중2 다니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전 별 5개 짜리 책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디자인보다는 구성 쪽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 특목고에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작성 했기 때문에,.,. 정말 좋습니다. 전 예비 중학생인데 요즘 하도 특목고 특목고 그래서 구매 했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좋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중2 다니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전 별 5개 짜리 책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디자인보다는 구성 쪽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 특목고에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작성 했기 때문에,.,.
y*****5 200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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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준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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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된 능력이 많은 아이일수록 평범한 교육현장에서 쉽게 싫증 느끼는 것을 봅니다. 그들의 깊고 넓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자는 학생들의 숨은 재능을 마음껏 깨우고 개발시켜주기 위해 공교육을 떠났다고 합니다. 안정된 생활을 과감히 포기한 저자의 용기와 소명감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영재를 범재로 끌어내리는 공교육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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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된 능력이 많은 아이일수록 평범한 교육현장에서 쉽게 싫증 느끼는 것을 봅니다. 그들의 깊고 넓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자는 학생들의 숨은 재능을 마음껏 깨우고 개발시켜주기 위해 공교육을 떠났다고 합니다. 안정된 생활을 과감히 포기한 저자의 용기와 소명감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영재를 범재로 끌어내리는 공교육의 한계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책에서는 민사고 전형방법의 다양한 변화와 추세를 자세히 소개해주어 저자들의 전문성을 보여줍니다.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년별 주요 일정은 특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과목별 학습 방향도 다른 책들에 비해 비교적 자세하고 친절합니다. 책의 뒷부분에 실려 있는 학생들의 수기를 읽으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조금 더 자극을 받고 힘쓰게 될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공부는 시간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오늘 게으름으로 무의미하게 보낸 시간이 머지않아 후회스러운 내일로 돌아온다.
g***d 200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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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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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전문가 입장에서 여러가지 정보가 담겨있어서 좋았고, 필자가 실제 겪은 학생들을 예로 책을 적어나가서 정말 믿을만 했고,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더 들게 했습니다. 허나 단점이 있다면 학원 원장선생님 이셔서 인지, 너무 편파적으로 글을 쓰신것이 좀 아 쉬웠습니다. 언뜻 읽으면 "우리 학원에 다녀야 한다"이 내용이 주 내용인것 같아서요. 그래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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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전문가 입장에서 여러가지 정보가 담겨있어서 좋았고, 필자가 실제 겪은 학생들을 예로 책을 적어나가서 정말 믿을만 했고,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더 들게 했습니다. 허나 단점이 있다면 학원 원장선생님 이셔서 인지, 너무 편파적으로 글을 쓰신것이 좀 아 쉬웠습니다. 언뜻 읽으면 "우리 학원에 다녀야 한다"이 내용이 주 내용인것 같아서요. 그래서인지 도서관이나 친구한테 빌려보는 것에는 유익하다고 느꼈으나 소장 가치는 느 " 끼지 못했습니다. 허나 지금까지 나온 "너나 나나 할수있다.", "공부9단 오기10단"등 당사 자, 즉 학생이 쓴것 보다는 훨씬 전문가 이기에 특목고 지망생들이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 이 좋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
s******1 200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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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특목고 다 좋은데 학원자랑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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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도 좋고 특목고도 다 좋다.  영재교육에 대한 저자의 견해도 공감할 수 있었다.   여튼 내용도 다 좋은데 왠지 학원자랑으로 보이는 데 한계가 있는 것 같다.   물론 두분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지만 학원자랑에 대한 오해는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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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도 좋고 특목고도 다 좋다. 

영재교육에 대한 저자의 견해도 공감할 수 있었다.

 

여튼 내용도 다 좋은데

왠지 학원자랑으로 보이는 데 한계가 있는 것 같다.

 

물론 두분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지만

학원자랑에 대한 오해는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c***y 200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