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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집을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인 교과수학을 먼저 정복하는것도 중요하더라구요. 개념이 흔들리는데 문제만 많이 풀면 계속 틀리는 문제는 틀리게 되니 개념부터 확실히 잡고 가는 교과수학 시매쓰 생각수학1031 개념서를 만나게 되었어요. 스토리텔링형 교과기본서 / 자기주도형 개념학습서로 인기많은 시매쓰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따로 수학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인지라 새학기때 배울 6학년 1학기 수학을 시매쓰 교과수학으로 만나보려구요.
6학년 1학기때 배울 내용들이에요..
탐구마당 / 생각정리 / 익히기 마당 / 평가마당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단원에 들어가기 앞서 스토리텔링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어요. 5학년때 배운 내용과 현재 6학년때 배울부분, 앞으로 배울내용들이 나와있어요.
1단원에 나오는 각기둥에 대해 알아봐요. 구성이 교과수학을 푸는 느낌이 들어요..
각 각기둥에 대한 개념을 살펴보고 각각의 명칭을 볼 수 있어요.
각기둥의 구성요소 개수를 세어보고 밑면의 변의 수에 대해 살펴봐요. 여러번 도형들을 보면서 자꾸 눈으로 익혀요.
탐구마당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며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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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둘째 아이가 6학년이 되네요. 6학년만 보내면 이제 중학생이라 아이 공부에 신경이 저절로 쓰입니다. 작년 5학년 2학기에 한번 보는 시험에서 아이 수학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아는 걸 실수했다고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실수가 반복되면 모르는거고 실수를 안하도록 연습을 해서 점수를 좋게 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초등 수학은 쉽다고 생각해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놔뒀는데 이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중학생인 큰 아이를 보니 초등학교 수학 개념의 확장을 배우더군요. 초등학교 공부를 소홀히해서는 중학교때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뒤쳐질게 분명합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이해력이 부족한 면이 있어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제집이 없을까 찾던 중 시매쓰에서 나온 생각수학 1031 개념서를 알게 되고 얼른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시매쓰에서는 다양한 단계의 수학 문제집이 나오는데 그 중 생각수학 1031 개념서는 맨 처음 단계에서 보면 좋을 책입니다. 우선은 각 단원이 시각 되기 전 삽화와 이야기를 통해 단원에서 학습할 내용 즉 개념과 원리에 대해 미리 알아보거나 흥미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짧은데 수학적 사고를 갖고 생활하게 될때 느끼게 되는 상황들이라서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알 수 있고 그동안 생각지 않고 지나쳤떤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생각 열기로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시작을 하면서 탐구마당을 통해 아이 스스로 이해하고 깨달으면서 원리와 개념을 스스로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스스로 깨우치는게 아이에게는 성취감도 느끼게 해주고 스스로 찾고 이해한 부분이라 자신의 지식으로 쏙쏙 흡수합니다. 생각정리를 통해 내가 이해한 부분을 정리해보고 익히기 마당과 평가 마당을 통해 문제로 이해한 부분을 평가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개념 부분은 대충 안다고 생각해서 소홀하기 쉬운데 이렇게 개념서를 통해 아이 스스로 수학 개념을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내 지식으로 만든다면 상위학교에 진학해서 확장된 지식을 배울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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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교과서를 초등학교 마지막 해에 접하게 되어 기존 교과서로 공부해오던 방식과 다를까 걱정이 좀 되었어요. 다른 출판사들보다 한 발 빠르게 출시되어 이 교재들을 타 출판사 교재들과 비교해 보지도 못했지만 시매쓰 출판사 이름만 보고 결정한 지금... 아주 만족스러워요. 스스로 개념을 익혀나가고 혼자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어요. 거기다 개념서와 문제서를 같이 공부하니 더 좋은 것 같네요. 개념서와 문제서를 같이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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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을 너무 어려워 해서 수학문제집 선택하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생각수학 개념서를 접하고 희망을 갖고 새학기 준비를 하게 되여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올립니다. 생각수학은 보시것 처럼 두권으로 되어있어요. 개념서와 문제서 개념서는 말그대로 개념위주로 전개되어 개념을 탄탄하게~문제서 또한 개념 설명이 되어 있지만 문제서라 그런지 개념은 짧고 집어주고 여러가지 문제유형으로 다지기를 하게 되어 있었어요 ★★개념서 속으로 쑝쑝 들어가 볼께요
첫장을 넘기니 각기둥과 각뿔에 대해서 나오고 스토리가 있지요 이 스토리가 이단원 끝날때 까지 계속 이어져 있어 재미있고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았는데 아이는 읽을거리가 많아서 별로 좋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교과가 바뀌었기 때문에 미리 적을 할겸 풀어 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자기 주도적으로 풀 수 있게 분량이 나누어져 있어 좋았는데 더 좋은것은 문제수가 적어 서 아이가 넘 좋아했답니다.
탐구마당 시작되면서 탐구하기 1, 탐구하기2, 탐구하기3, 각각의 탐구 과정속에서 탐구보고서에 꼭 알아야 할 개념이 있어서 한눈에 쉽게 볼 수 있고 중요한 용어는 색을 달리해서 눈 쏙 들어오지요.. ^^
탐구과정을 통해 개념 정리가 끝나면 익히기1, 익히기2, 익히기3, 익히기4 각각의 익히기를 통해 개념을 다시한면 익히고 확인하는 과정도 문제도 적도 간단명료하게 해결할 수 있어서 개념을 머리속에 쏙쏙 넣을 수 있었답니다. 보라색 표현하기는 논술형 맛보기라 할 수 있겠네요. 많은 글을 쓰지 않으면서 각기둥의 개념을 다시한번 다지기 해줘서 잊어버릴일이 없겠지요 오른쪽 확인하기를 통한 5문항은 넘 재미있게 풀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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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원이 끝나면 생각정리를 통해 앞에서 부터 배운 개념을 정리해주고 익히기마당, 평가마당을 통해 단원 마무리를 해줘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게 해줘서 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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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학도 용어 자체가 어렵워 어휘때문에 문제 풀기 어려워 하는데 놓치기 쉬운 용어설명까지 말풍선에 넣어줘서 굿 이었어요. 마지막으로 긴 서평으로 지루하셨겠지만, 이게 거의 한단원 전부를 찍어 올렸답니다. 수학 하면 지루하게 문제만 많이 푸는 것으로 알고 계셨다면 이 개념서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다루고 문제도 개념에 맞추어 쉽고 문제수도 적어서 아이가 친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문제집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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