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잘아는 미녀와 야수 작가가 있었네요. 잔 마리 르 프랭스 드보몽 저는 이 동화가 우리나라 전래 동화구전 마냥 그런 구전 동화일줄 알았거든요. 1756년에 출간되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역시나 아는 내용이라 읽기 편했어요. 추천 합니다. |
| 옛 동화를 간결한 문체로 읽을 수 있어 흥미롭다. 원작보다 짧고 쉽게 다듬어져 부담 없이 즐길 만하다. 주인공 벨의 성품과 야수와의 관계 변화가 자연스럽게 전개된다. 또한, 교훈적인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된다. 시대적 배경이 반영된 표현들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
| Beauty and the Beast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279 원작 영문판을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원문의 아름다운 문장을 통해 원작의 깊이를 느낄 수 있어요. 영어 학습이나 고전 문학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도움이 됐어요 |
|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고 실사영화로도 만든 유명한 미녀와 야수 원작입니다 작가의 이름이 길어서 놀랐네요 무려 잔 마리 르 프랭스 드 보몽이네요 1756년에 출간된 동화라는 것도 놀랍습니다 원작의 내용은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와 좀 다릅니다 부유한 상인에게 딸 셋과 아들 셋이 있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
| 이 이야기는 유럽에서 각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미녀와 야수를 오페라로 각색한 1771년 작품 Zemire et Azor가 있으며, 마르몽텔이 작사, 그리트리가 작곡하였다. 르프랭스 드 보몽 부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19세기에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역사학자들 중 일부는 미녀와 야수가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에서, 특히 그중 프시케가 궁전에서 모습을 알 수 없는 남편과 함께 산다는 부문에서 변형되어 생겨난 이야기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