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서 두꺼운 책 펴놓고 공부하자니 짜증부터 밀려와서 공부 못해먹지요~? 하지만 오히려 지하철에서 공부하는 게 더 즐겁게 느껴지니 지하철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그 기분을 만끽해 보세요~ 게다가 전 학교도 멀어서 2시간 남짓 지하철에서 보내야하는데요, 예전같았으면 길바닥에다가 버리는, 아까워서 미칠만한 시간들이 절약되니, 앉아서 돈버는 기분도 든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너무 적은양일것 같은 내용이지만요, 그 적어보이는 양의 분량도 100% 소화해내면 훌륭하겠지요~~ 짜투리 시간 모으는것 정말 큰 재산인것같아요. 단, 짜루리 시간 아꼈다고 더 큰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영어공부 열심히해 BoA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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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분씩만 Toeic에 투자하라...
왕도가 없다는 영어 공부라는데..
그 중 다들 목을 매는 토익 시험을 하루에 1분씩만 투자하라...
는 발상이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번번히 목표점수 900점의 고개를 넘지 못하는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 1분 토익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1분씩, 한문제만 풀려고 계획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하루에 5~10문제를 푸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우선 5~10문제를 풀구, 채점하고, 다시 들으면서 받아쓰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스크립트를 보구 문장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을 꼽자면..
우선은 책이 손바닥만해서 버스나 지하철 하다못해 누워서
슬슬 보기에도 편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이동중에 볼때 정말 편하더군요.
그 다음엔 테잎 속도...개인적으로 실제 토익 시험의 속도에 비해 약간 빠르다고
느껴졌습니다. 처음엔 약간 당황했는데, 계속 듣다보니 '약간은 빠른 속도가 나중에 시험볼때는 도움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지막으로 각 문제마다 키포인트와 가능성있는 다른 답을 알려주는게 일목요연하게 나와있어 도움이 됩니다. 물론 다른 L/C 책들도 다 이런 내용이 나와있겠지만은, 주저리주저리 설명이 되어있는것 보다 이렇게 짧게 설명을 해 주는게 개인적으론 머리에 더 잘 남는거 같습니다.
이 책의 단점으로는...
약간만 문제수를 늘려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큰문제집과 모의고사에 익숙해져서 그런가..다 풀고 나니, 1권 끝냈다는 성취감도 들었지만 '엥..벌써 끝이야!?'라는 아쉬움도 남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결론은..
하루에 많은 시간을 토익 공부하는데 투자할수 없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시간은 없지만 1분은 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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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토익 이름만 들어도 책을 1분안에 풀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호기심부터 들었어요. 그리고 토익의 대가인
김대균 선생님께서 지은 책이라고 하니 꽤 좋을 책이겠구나 생각했구요
(전에 몇번 EBS 라디오 교재를 사서 들었는데 꽤 괜찮았어요..
근데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고 학교가랴 정신없어서 포기했죠;;)
방학이라서 토익공부는 해야겠고 그래서 1분안에 풀수 있는거겠지
짬짬이 시간날때마다 풀어야지 하면서 샀어요.
책은 꽤 얇더라구요. 보통 책의 절반정도 크기? 256페이지 정도 되는데
각장다 문제 하나씩에 해석과 중요어휘도 적혀 있어요^^
토익 파트1과 파트2에 대해 문제들 110문제정도 넘게 있구요^^
책을 받고 나서 테이프를 꺼내고 책을 보니까....왠 문제집?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조금씩 시간날때마다 들었는데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조금 테이프 속도가 빠르기는 했는데
이번달에는 영어학원도 다니면서 찍찍이를 사서 그걸로 이리저리
돌리면서 듣고 그랬죠
다른 책들은 좀 커서 누어서 보면서 공부하거나 들고다니면서
공부하기 힘든데 이책은 보통 책의 절반크기다 보니까
누어서 공부하기도 쉽고 들고다니면서 하기도 편하더라구요^^
(대신 찍찍이가 큰거라서 좀 부담이 되었죠..ㅠ)
조금씩 풀다보니까 어느새 책을 다 끝내게 되었고..;;
약간 문제집 다운 느낌이 나기는 하지만 들고다니면서 짬짬이
공부하기에 좋고 가격도 굉장히 저렴해요^^
그리고 이번달까지 천원 할인 이벤트도 하니까 이 책사시면
후회없으실꺼에요^^(저도 나머지 3권도 살꺼랍니다.)
시간 없으신 직장인분들 그리고 학생분들 짬짬이 공부하시고
싶으신 분이면 이책사서 공부하면 될꺼 같아요^^ 어학기는
있으면 좋구요^^(워크맨보다 어학기가 더 좋아요. 좀 크지만요;;)
하여튼 이책 강추에요^^* [인상깊은구절] 바쁜 현대인들이 토익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할 일은 하루 1분, 단 1분을 토익의 원리를 터특하는 것뿐입니다. 두꺼운 책이 점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포인트를 짚어주는 책이 필요한 것이죠. 이 손바닥만한 토익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바로 이것입니다. |
| 첨에 책을 접하는 순간 쫌 놀랬습니다... 너무 작아서... ^^;;; 그런데 작은 고추기 맵다고, 괜찮더군요... 사실 전 토익을 처음 공부하는 토익커인데요... 기존엔 토틀과 GRE를 준비한다고 토익은 한번도 본적이없거든요... 군데 딱 요점만 볼 수 있게 잘 되어있더라구요... 암튼 각설하구요... 1분 토익 책 하나로 토익 공부 하실 분은 없으실 거라 생각하구요... 따라서 1분 토익은 first 혹은 second 교재로서 매우 훌융하게 보입니다... 일단 초보분들이 접근하기에도 상당히 요약적으로 잘 되어있구요... 또한 고급자들이 감각을 잃지않게 정리용으로도 매우 잘 구성되어있어 보입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차 안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꽤 되는데요... 테잎을 들으면서 큰 소리리로 따라한다는... ^^;;; 크기도 손바닥만한게 암튼 다른 용도도 용도지만은, 차량용 ! 이동용 ! 으로 강추입니다... 이상입니다... |
| 말 그대로 1분 토익책이예요 전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 시험 때 1분 안 에 풀도록 연습한다는 의미일 줄 알았는데 이젠 하루 1분이라도 공부하기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지하철이나 버스, 지나가다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그림을 보며 문제를 듣고 한장을 넘기면 답이랑 풀이가 되어있고 답이 제일 위쪽에 정리되어있어서 바로 바로 한문제씩 가부여부를 확인하며 넘어갈 수 있어요 다른 문제집은 문제들이 묶여서 나오거나 해답이 따로 있어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 불편한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크기라든지 내용 구성이 편해요. 바로바로 문제가 넘어가기 때문에 해설까지 보는 건 무리일 듯 하고.. 먼저 자투리시간엔 문제부터 풀고 난뒤에 다시 돌아가서 해석확인 하는 게 편한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part1,2이라인지 문제가 쉬워서 금방 금방 넘어가요 그래서 인지 문제가 좀더 많거나 어려운 문제도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평소에 맘 잡고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리거든요.. 토익 시작하신지 얼마 안 되거나 자투리 시간 활용하고 싶은 신 분께 추천하고 싶네요~ |
| 1분 토익이라는 책. 책 크기가 고정관념을 확 께어버리는 책이다. 회사에 출퇸근하면서 신호대기중에도 L/C 4문제도 풀수 있다. 늘 신호등만 바라보며 멍하니 있던 시간들이 되 살아 나는거 같다. 오늘 하루 출퇴근 하면서 L/C 책 절반은 본거 같다. 2년동안 출퇴근하면서 허비한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진다. LC는 소형 워크맨이 필요하기에 난 출퇴근시간 차안에서 들으려고 하는데 무척 적합한거 같다. 처음엔 책의 크기?에 비해서 좀 비싸지 않나 싶었지만 Yes24에서 쿠폰과 많은 포인트 덕분에 큰 부담은 없는 책이다. 이 책으로인해 출퇴근 시간 낭비를 줄인것이 무척 마음에 든다^^ |